아리조나 타임즈


아리조나 문인협회

Bob Dylan-Blowing in the wind

조회 수 86 추천 수 0 2016.10.14 19:10:51
밥딜런 *.251.97.34  

        Bob Dylan-Blowing in the wind 

How many roads must a man walk down 사람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봐야 
Before they call him a man 진정한 인생을 깨닫게 될까 
How many seas must a white dove sail 흰 비둘기는 얼마나 많이 바다 위를 날아봐야 
Before she sleeps in the sand 백사장에 편히 쉴 수 있을까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balls fly 전쟁의 포화가 얼마나 많이 휩쓸고 나서야 
Before they are forever banned 영원한 평화가 찾아오게 될까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다네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네 

How many years must a mountain exist 산은 얼마나 많은 세월이 지나야 
Before it is washed to the sea 씻겨서 바다로 갈까 
How many years can some people exist 사람은 얼마나 긴 세월이 흘러야 
Before they're allowed to be free 진정한 자유를 얻을까 
How many times can a man turn his head 언제까지 고개를 돌리고 
And pretend that he just don't see 모르는척할 수 있을까 ?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다네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네 

How many times must a man look up 얼마나 많이 올려다 보아야 
Before he can see the sky 진짜 하늘을 볼 수 있을까 
How many ears must one man have 얼마나 많은 귀를 가져야 
Before he can hear people cry 타인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How many deaths will it take till he knows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That too many people have died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음을 알게 될까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다네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네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다네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네

 

 

.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 바람을 타고 가는 세월 아이린 우 2016-12-27 131
158 나목 최혜령 2016-12-10 260
157 친구여! 일어나 담대히 맞서라 최혜령 2016-12-08 253
156 황조가(黃鳥歌) 유리왕 2016-12-05 174
155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백수광부의 처 2016-12-05 171
154 12월의 독백 오광수 2016-12-05 83
153 단풍 최혜령 2016-10-28 284
152 가을편지 아이린우 2016-10-18 285
151 그렇지 아니한가 아이린우 2016-10-18 260
150 가을편지·1 이해인 2016-10-14 218
149 가을의 기도 김현승 2016-10-14 202
» Bob Dylan-Blowing in the wind 밥딜런 2016-10-14 86
147 기쁨이 우박처럼 쏟아져 내린다 아이린우 2016-09-13 258
146 천형의 가시 최혜령 2016-08-12 391
145 치자꽃 설화 박규리 2016-08-12 277
144 여보게 이윤신 2016-07-01 462
143 박정희 권사님 남편께 최혜령 2016-05-31 821
142 '히말라야의 노새' 박경리 2016-05-01 545
141 봄날은 간다 소머즈 2016-04-26 448
140 아픈 건 이별이 아니고 그리움이려니 최혜령 2016-04-24 668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