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지난 해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 했으며 그 중 많은 수가 아리조나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드 밴 라인 마그넷 리포트에 의하면 아리조나는 2016년 이주 통계에서 전국 두 번째로 유입인구가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한 해 동안 1135 명 이상이 아리조나로 이주해 왔다. 이주 인구가 아리조나 보다 많았던 주는 플로리다로 1316 명이 이주했다.
아리조나의 뒤를 이은 주는 텍사스로 10여 년 만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 텍사스에는 지난 해 891 명이 유입되어 2015년의 2558 명과 큰 차이를 보였다. 
알리드 밴 라인의 레슬리 버톨리는 지난 해 3위를 차지했던 아리조나가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톨리는 "텍사스는 그동안 파워하우스였지만 은퇴지역으로 유명한 플로리다와 아리조나가 역시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노스 캐롤라이나와 유타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일리노이와 캘리포니아는 인구가 가장 많이 빠져나간 주로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 해 일리노이에서는 1285 명이 빠져나갔으며 캘리포니아에서는 1060 명이 나갔다. 이 부문에서 펜실베니아, 뉴욕, 그리고 뉴저지가 5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민들이 가장 많이 이주한 국가는 캐나다이며 그 가운데서도 온타리오로 가장 많이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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