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글렌데일의 쌍동이 아기의 출생 연도가 서로 달라 화제다. 
글렌데일의 한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쌍동이 아기 중 소여 셰이는 2016년 12월31일 11시50분에 출생했으며 그의 남동생 에버렛은 11분 뒤인 2017년 1월1일 12시1분에 출생했다. 
쌍동이 이기들은 홀리와 브랜든 셰이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배너 선더버드 메디컬 센터에서 출생했다. 
소여는 몸무게가 더 나가며 에버렛은 키가 더 크고 더 에너지가 넘친다고 아기들의 부모는 전했다. 
홀리 셰이는 "정말 완벽한 출산"이라며 기뻐했다. 
셰이 부부에게는 4세와 13세의 두 딸이 있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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