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제임스 힌클리는 그가 17세였던 1991년에 9 밀리 총상으로 죽음 직전까지 이르렀었다. 
힌클리는 아직도 그의 입 안에 고였던 피 맛과 사람들의 소리지르던 것이 기억이 난다고 말한다. 
메리베일에서 성장한 힌클리는 총상을 입을 당시 갱단의 일원이었다. 그는 갱단은 자신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그에게는 양아버지와 친아버지가 있었지만 모두 곁에 있어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총상 후 그는 다시 걸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에게 주어진 두 번째 인생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힝클리는 이후 아이들이 갱단과 가까워지는 것과 폭력에 연루되는 막기 위한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바치고 있다. 
힌클리는 현재 피닉스의 텀블위드 유스센터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동시에 밸리 전역의 아이들이 비폭력을 선택하도록 돕고 있다. 
그는 또한 언젠가는 다시 걸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도 잃지 않고 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에게 나는 걸을 수 없다, 도는 나는 앞으로 절대 걸을 수 없을 거야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 상태로 머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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