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2016년을 마감하고 2017년이 시작될 무렵 약 4 시간 동안 피닉스 경찰에 총격 사건과 관련된 신고 건수가 지난 해에 비해 급증한 것으로 보고됐다.
12월31일에서 1월1일로 넘어가는 밤 12시를 기점으로 두 시간 전과 두 시간 후에 360 건 이상의 총기사건이 신고됐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는 280 건이 신고됐었다. 빈스 루이스 경사는 신고전화의 숫자가 총알이 발사된 숫자와 같은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한 번의 총격에 신고 전화가 여러 번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찰에서는 순찰 경관들에게 총소리가 들릴 때마다 보고할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지난 1999년 떨어지는 총알에 맞아 한 소녀가 사망한 사건 후 재정된 '셰넌의 법'에 따라 아리조나에서는 시 경계 내에서 총을 발사하면 무조건 범죄로 간주한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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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1-11

피닉스 학부모-교육자들 교육부장관 지명자 반대 시위

개학과 아리조나 주의회 회기 시작을 앞두고 지난 일요일 학부모들과 교육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24 스트릿과 캐멀백 로드 부근 존 매케인과 제프 플레이크 연방 상원의원들의 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로 결정했다. 시위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교...

  • 등록일: 2017-01-11

아리조나 개스 값 지난 연말부터 계속 오름세

12월 말 이후 오르기 시작한 개스 값이 지난 주에도 계속 오름세를 보였다.  AAA 아리조나 관계자들은 지난 주 아리조나 전체 평균 개스 값은 2.14 달러를 기록했으며 12월 마지막 주에 비해 3센트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전국 평균은 갤런 당 2.35 달러로 그 전 주에 비해 6 센트가 올랐다. ...

  • 등록일: 2017-01-11

새 해 맞이 전후 4시간 동안 피닉스 총격 신고 360건

2016년을 마감하고 2017년이 시작될 무렵 약 4 시간 동안 피닉스 경찰에 총격 사건과 관련된 신고 건수가 지난 해에 비해 급증한 것으로 보고됐다. 12월31일에서 1월1일로 넘어가는 밤 12시를 기점으로 두 시간 전과 두 시간 후에 360 건 이상의 총기사건이 신고됐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는 280 건이 ...

  • 등록일: 2017-01-11

기퍼즈 전 하원의원, 1월8일 총격사건 6주기 연설

여섯 명의 사망자를 내고 가브리엘 기퍼즈 전 연방하원의원이 심각한 상처를 안긴 투산 총격사건 6주년을 맞아 기퍼즈 전 의원이 연설을 했다.  지난 일요일 투산 위클리에 실린 기퍼즈 전 의원의 글에 의하면 기퍼즈 전 의원은 "피해자들을 기리고 이 나라를 안전한 곳으로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

  • 등록일: 2017-01-11

스프라우트 올 해 전국적으로 36개 스토어 오픈 예정

피닉스에 본사를 둔 스프라우트 파머스 마켓이 올 해 전국 적으로 36개의 신규 스토어를 오픈하며 아리조나에도 한 개 스토어가 추가된다.  스프라우트는 올 해 캘리포니아에 5개, 조지아에 4개, 플로리다에 3개, 텍사스와 콜로라도에 각각 2개, 그리고 캔사스, 노스 캐롤라이나, 아리조나 프레스컷에 ...

  • 등록일: 2017-01-04

카운티 동물보호센터 임신한 개 중성화 수술 논란

지난 달,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마리코파 카운티 동물 보호소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두 마리의 임신한 개들에게 중성화수술을 시키고 태어나지도 않은 25 마리의 새끼들을 버린 것이다. 보호소에서는 보호 중인 개들이 너무 많아 숫자를 줄이기 위한 방책이었다고 설명했다.  카운티 관계...

  • 등록일: 2017-01-04

갱단 출신 장애인 청소년 선도에 두 번째 인생 바쳐

제임스 힌클리는 그가 17세였던 1991년에 9 밀리 총상으로 죽음 직전까지 이르렀었다.  힌클리는 아직도 그의 입 안에 고였던 피 맛과 사람들의 소리지르던 것이 기억이 난다고 말한다.  메리베일에서 성장한 힌클리는 총상을 입을 당시 갱단의 일원이었다. 그는 갱단은 자신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

  • 등록일: 2017-01-04

메사 한 주민, 크리스마스 이브에 840만 달러 복권 당첨

메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84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됐다.  아리조나 로터리국의 니키 오셰이 대변인은 이 주민이 12월14일에 크림슨 로드와 서던 에브뉴 부근의 한 주유소에서 픽 복권을 구입했으며 같은 날 당첨됐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오셰이는 전했...

  • 등록일: 2017-01-04

글렌데일 쌍동이 11분 차이로 서로 다른 해에 태어나

글렌데일의 쌍동이 아기의 출생 연도가 서로 달라 화제다.  글렌데일의 한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쌍동이 아기 중 소여 셰이는 2016년 12월31일 11시50분에 출생했으며 그의 남동생 에버렛은 11분 뒤인 2017년 1월1일 12시1분에 출생했다.  쌍동이 이기들은 홀리와 브랜든 셰이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배너...

  • 등록일: 2017-01-04

아리조나 주 선거선명성 자각도 전국 최악

지난 해 11월 선거 후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아리조나주의 선거의 선명성은 전국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The Perceptions of Electoral Integrity Survey에서는 각 주에 거주하는 정치 전문가들에게  국제 기준에 비추어 선거 전, 선거 중, 그리고 선거 후에 얼마나 잘 진행되었는지를 질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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