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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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2-23

노갈레스 한인회, 장애인학교에 후원금 전달행사 file

멕시코와의 국경도시인 노갈레스는 소수의 교민들이 단결돼 살고 있으면서 지역사회와 불우한 지방인들과 행정기관들에 큰 도시 못지않게 대민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매년하는 12월행사에 이어 지난 2월18일 오전10시30분에는 어려운 환경의 지방 멕시코 장애인학교에 지원금을 매월 주기로 하고 제1차 ...

  • 등록일: 2011-02-23

WGC골프대회서 24명 선수 싸인 받아낸 서대선씨 file

세계top 64명의 골프선수들이 벌이는 별들의 대항전이 벌어지기 전날인 2월22일. 선수들이 연습장에서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기도 하는데 이날 참석한 투산 교민 서대선씨(미국명 David, 오라클 감빠이 스시 대표)는 이날 부인과 함께 오전 9시45분 골프장에 도착, 한국선수 김경태, 양용은, 최경주, 노...

  • 등록일: 2011-02-23

한인들의 절친한 친구 Walkup 시장 4선 불출마 선언 file

금년말로 4년의 임기가 끝나는 투산의3선 시장인 공화당의 Bob Walkup 시장은 2월23일, 12번째의 State of the City Address(신년 시정연설)에서 이번이 마지막 연설이 된다며 이제는 12년의 시장직을 끝내고 가족과 가정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밝힘으로써 사실상 4번째 시장직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

  • 등록일: 2011-02-23

사랑의 쌀 배포에 숨은 봉사자 하승호 평통위원 file

금년에 남아리조나에서 처음 시작한 사랑의 쌀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목표를 초과달성하고 순조롭게 배포가 단시일 내에 끝난데는 여러 사람들의 협조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봉사해온 봉사자 중 한명이 노갈레스지역의 하승호 평통위원이다 사랑의 쌀 공급처인 LA의 미주 성시화 ...

  • 등록일: 2011-02-23

평통의 사랑의 쌀 캠페인 교회 통해 694포 배포 완료

남아리조나 평통위원들이 벌인 사랑과 나눔의 캠페인인 사랑의 쌀 모금운동은 김건선 위원의 주도하에 3주만에 목표액 4000달러보다 1200달러를 초과한 5120달러를 모금했으며 쌀도 600포보다 94포가 더 많은 694포를 확보, 남아리조나지역 교민사회에서 끼니를 굶는 히스패닉 빈곤가정, 아시아 부탄국...

  • 등록일: 2011-02-23

투산 구세군 한인교회 실버대학 봄학기 개강식 file

투산 구세군 복지센터 부설 실버대학 봄학기 개강식이 2월22일 동교회에서 열렸다. 구세군 서군국의 다민족사역 총관리자인 참령 엘리시오 말퀴즈 사관과 참령 달린 말뷔즈 사관이 LA에서 투산을 방문하여 큰 관심을 보였으며 격려를 해주었고 새로운 강사진과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개강식후 새...

  • 등록일: 2011-02-16

타이거 우즈 등 세계정상 64명 참가하는 WGC골프대회 21일 개막 file

세계 최정상의 선수 64명과 최대의 상금을 걸고 매년 개최되는 World Golf 매칭 선수대항 골프전이 세계인들의 관심속에 투산에서 개최된다. 2월21일과 22일 양일간은 선수들의 연습, 23일부터 27일까지는 본격적인 Match Game에 들어가게 된다. 이 대회에는 현재 세계 랭킹3위인 Tiger Woods를 비롯 ...

  • 등록일: 2011-02-16

시에라비스타 제4대 이수용 한인회장호 출범 file

투산에서 남동쪽 90분 거리에 있는 미육군 정보학교를 포함, 호트와츄가 거대한육군기지가 자리잡고 있으며 800명 가까운 교민들이 살고있는 시에라비스타시 (SV)에는 오래전부터 교민들이 자리잡고 있었으며 5개의 교회와 식당 등 한인관련기업들이 오랜동안 영업을 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는데...

  • 등록일: 2011-02-16

평통위원들의 사랑의 쌀 600포 3월초 배포시작 file

사랑과 나눔을 전파하기 위해 남아조나 평통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1월에 시작한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이 범교민적 호응을 받아 2월10일 현재 목표인600포를 모금하고도 1200달러를 초과해 2월15일로 모금캠페인을 종료하고 LA에서 쌀을 운반해와 3월초부터 불우한 이웃에 나누어 주기로 했다. 지난 ...

  • 등록일: 2011-02-16

숨은 봉사자 신승용씨가 말하는 한국대학합창단 file

"최고의 음악은 최고의 순수함에서 나온다" "이 말은 나와 또 지휘자 최훈차 교수의 많은 제자들이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께 귀한 가르침이 되고 있다"고 한국대학합창단 아리조나지역 공연의 숨은 봉사자인 신승용씨는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일년 가까운 시간동안 이번 공연을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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