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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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4-05

제18기 평통자문위원 신청 전반적으로 저조

 7월1일부터 시작되는 제18기 평화통일 자문위원 신청이 4월3일로 마감됐다. 아쉽게도 남아리조나 지역에서는 후보 추천이 없었으며 LA와 OC-SAN 지역에서도 신청율이 저조했다고 지역 언론은 보도했다. 평통의장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후 구속되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데다가 5월9일 한...

  • 등록일: 2017-04-05

[독자투고] 내가 만난 IPU 총회참석 북한 이종혁 단장 file

지난 주 한국 언론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4월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국제의회연맹 (IPU)총회에 북한에서 이종혁 조국통일 연구원장 (사진 맨 왼쪽)이 최고인민회의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는 보도를 했다. 오래 전 필자가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근무하던 시절, 당시 조선아시아 태평양위원회 ...

  • 등록일: 2017-04-05

[투산 단신]

1. 재외공관 업무평가에서 LA총영사관이 최고점을 받았다. 여기에는 2016년 4월에 부임한 이기철 총영사의 노력도 주효했다고 보도됐다. 평가서는 재외국민보호에 충실했다고 기록했다. 2. 투산남쪽 Green Valley 지역에 2015년 6월에 오픈한 병원이 부실경영으로 챕터11 파산신청을 했다. 그러나 진료...

  • 등록일: 2017-03-31

투산제일교회 이상호 목사 초청 찬양집회 가져 file

투산제일교회 (목사 서상민)는 3월22일 저녁 7시 가주 큰빛교회 이상호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가졌다. 이상호 목사는 22년간의 교회사역과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고 찬양집회 미주 투어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상호 목사는 "가라! 찬양, 사랑, 그리고 순종의 여정 (Go! A Jouney o...

  • 등록일: 2017-03-31

영락교회에서 고 장경숙 집사 천국환송예배 드려 file

투산영락교회 (목사 장충렬) 장경숙 집사의 천국환송예배가 3월25일 오전 11시 영락교회에서 드려졌다. 1995년에 워싱턴주에서 투산으로 이주한 장경숙 집사는 지난 3월17일 77세의 일기로 소천했다. 예배는 교인들과 친지 그리고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충렬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장 목사는 요...

  • 등록일: 2017-03-31

투산 실버대학 노인들 위한 당뇨병 특강 가져 file

투산구세군 실버대학에서는 당뇨병에대한 올바른 정보와 이해를 돕기 위해 당뇨특강 시간을 가졌다. 실버대학에서는 한국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의 College of Nursing & Health Innovation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정미현 씨를 초대해 당뇨특강 시간을 가졌다. ...

  • 등록일: 2017-03-29

[투산 단신]

1. 미주총연 제27대 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3월23일 버지니아주에서 김재권 회장 탄핵안을 접수한 총련중재위원회 (회장 이민휘)가 상임고문 간담회를 개최하고 찬반의견을 수렴했다. 2. 민주평통 제18기 신청마감이 4월3일로 다가 온 가운데 투산에서는 후보신청이 없다. 10년 이상 노갈레스에서 봉사한...

  • 등록일: 2017-03-22

2017년 상반기 남아리조나 순회영사 실시 file

남아리조나지역 금년 상반기 순회영사업무가 3월21일 10시부터 실시됐다. 일부 UA 학생들은 9시부터 와서 대기하는 등 일찍부터 업무가 많았다. LA 총영사관의 문지혜 영사, 이항율,  변영희 행정관 등은 3월20일 항공편으로 도착해 21일 오전부터 신속히 업무를 처리했다. 이번에 가장 많았던 업무는 ...

  • 등록일: 2017-03-22

투산 구세군 실버대학 템피 수족관 견학 file

투산 구세군 실버대학 학생들이 템피의 수족관으로 필드트립을 다녀왔다. 이번 봄학기에는 템피 소재 아리조나 Sea Life 수족관이 방문지로 선정되어 3월21일 오전 9시15분에 총 34 명이  2대의 벤과 1대의 미니벤에 분승해 출발했다. 일행은 견학을 마치고 오후 5시에 돌아왔다.                    ...

  • 등록일: 2017-03-22

2월 식당검열 6개 업소 불합격 판정 받아

피마카운티 보건국은 2월 식당 위생검열에서 4836 면허소지 업체를 대상으로 정기 검열을 실시했다. 이번 검열에서는 387개 업소가 우수로 13개 업소에 시정명령, 6개업체가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2월에도 불합격 판정을 받은 한인식당은 없었다. 대형 미국 체인 식당도 불합격 명단에 올랐으며 6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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