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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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1-01

UA, 세계 대학 순위에서 77위에 올라

US News & World가 발표한 세계 74개국 1250 개 대학순위에서 투산의 아리조나대학 (UA)이 77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 발표에서 템피의 아리조나주립대학 (ASU)는134위, 플래그스태프의 노던아리조나대학 (NAU)는 654위로 선정됐다. 1위는 하버드대학, 2위는 MIT, 3위는  스탠포드, 4위는 UC 버클리,...

  • 등록일: 2017-11-01

[투산 단신]

1. 이성호 아리조나주 한인회 회장이 지난 9월 VOA (미국의 소리) "타박타박 미국여행"에 출연해 "사막과 선인장의 땅 아리조나"라는 제목으로 아리조나를 소개했다. 이 회장은 개척의 땅인 아리조나의 면적과 인구 등을 설명하고 그랜드 캐년으로 대표되는 관광지라는 것도 강조했다. 2. 2018년 평창 ...

  • 등록일: 2017-11-01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사랑니와 지혜... file

우리의 머리는 문명의 발달과 함께 그 크기가 작아졌다고 한다. 머리에 저장하지 않고 책에다, 공책에다, 요즈음은 컴퓨터에다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치아의 숫자는 원시인이나 지금이나 같다고 한다. 머리가 작아지면 턱뼈도 작은데 치아의 숫자는 같으니까 좁은 공간을 헤...

  • 등록일: 2017-10-25

참빛교회, 우간다 어린이합창단 공연 성황 file

남아리조나에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 우간다의 어린이 합창단 Imani Milele 의 공연이 10월22일 오후 6시 참빛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공연은 Ken Kemp 참빛교회 EM 목사가 진행했다. 공연 전 오후 5시30분부터는 공연팀의 이전 공연, 교회활동, 전도활동, 그리고 우간다의 생활 등을 동영상으로 소개했...

  • 등록일: 2017-10-25

사과나무교회 탈북동포 통일선교대회 개최 file

투산 사과나무교회 (목사 이창언)에서 탈북 동포 선교대회가 열렸다. 워싱톤주 고향선교회 (회장 윤요한 목사)가 주관한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됐다. 탈북자와 선교관계자 및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 김수교 목사 등은 북한에서의 생활과 드라마 같은 탈북과정 등을 소개했다. 이들...

  • 등록일: 2017-10-25

김광철 교수, UA 교수가족 피크닉에 한인들 초대 file

아리조나대학 (UA)의 연례행사 신임교수 환영 및 교수 가족 야외 피크닉이 10월19일 오후 5시30분 4101 N. 캠블에 위치한 농과대학 야외코트에서 마련됐다. 많은 교수 가족들과 함께 투산 한인7명도 함께 참석했다. 6시부터 준비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텍사스 스타일의 햄버거와 소시지를 줄을 서서 ...

  • 등록일: 2017-10-25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국회(國會) Th... file

한국은 인구 5 천 백만 중 300 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 미국은 인구 3억2천620만5천854 명 가운데 상원의원 100, 하원의원 435 합계 535이다. 한국은 인구 17 만 멍에 한 사람, 미국은 60 만 명 가운데 한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상원의원은 미국에서 인구가 제일 적은 주 와이오밍 주 (인구 58 ...

  • 등록일: 2017-10-18

내년 1월 투산에 고기구이 전문식당 오픈 file

투산 아리조나 데일리 스타에서는 12일자 신문에 한인 고기구이 식상이 1월에 오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Korean BBQ tableside restaurant to open in 2018"이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크게 다루었다. 한인식당이 밀집되어 있는 스피드웨이에 오픈될 이 식당은 한국식으로 손님들이 테이블...

  • 등록일: 2017-10-18

10주년 맞은 LA 소망소사이어티...'죽음준비' 홍보 file

LA에서 2007년에 창립된 소망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가 지난 달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등 죽음을 주제로 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교육과 계몽을 하는 소망소사이어티는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라는 슬로건으로 10년 간 봉사해왔다. 최근에는 기관지 ...

  • 등록일: 2017-10-18

[투산 단신]

1. 10월 11일 피닉스에서 개최된 아리조나 한인 노인복지회 창립총회에 서덕자 평통 아리조나 분회장 (사진)이 참석했다. 서 분회장은 160 명의 참석자들에게 "오늘 자랑스러운 한미 노인복지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아리조나 땅에 정착해 어려운 삶을 개척한 것에 가슴이 뭉클하다"고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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