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1-16

아리조나 스키장 개장 예정보다 늦어질 듯

올 해 아리조나 스키 여행은 좀 늦어질 전망이다.  미국 서부지역에 걸쳐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플래그스태프의 스노우볼은 지난 주 금요일을 시즌 오픈일로 정했다가 연기했다. 지난 주 금요일로 계획했던 오픈일은 스노우볼 역사상 가장 이른 날짜였다. 스노우볼은 최근 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 등록일: 2016-11-16

아리조나에서 가장 "취해있는 도시"는 플래그스태프

아리조나에서 가장 '취해 있는 도시'는 플래그스태프인 것으로 한 웹사이트에서 발표했다.  다양한 주제로 도시들의 순위를 정해 발표하며 주로 재정뉴스 등을 전달하는 24/7 월스트릿에서는 최근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플래스스태프 메트로는 거주 성인 중 19.2 퍼센트가 건강하지 못한 음주...

  • 등록일: 2016-11-16

민주당 분발했지만, 아리조나 색깔 바꾸기에는 역부족

아리조나의 민주당 지지자들의 노력으로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 조 알파요를 몰아내고 최저임금을 12 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이 통과됐지만 빨간 색 (공화당 상징색) 주를 파란 색 (민주당 상징)으로 바꿔 힐러리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당선 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투표일 직전에 클린턴이 방문을 하...

  • 등록일: 2016-11-16

최저임금 인상안 통과...고용주들 고민해야 할 때

지난 주 투표로 아리조나의 최저임금이 오르게 됐다. 이제 각 업소에서도 임금을 조정해야 한다.  아리조나 상공회의소의 개릭 테일러는 규모가 크거나 작거나 모든 업체에서는 인건비 상승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가격을 올...

  • 등록일: 2016-11-16

헤드 스타트 프로그램 2021년까지 종일반으로 확대

아리조나 헤드스타트연합의 조나튼 곤잘레스는 지난 50년 간 미국 교육에서 헤드 스타트 프로그램이 많은 혜택을 주었지만 이제는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말했다. 그 변화는 11월8일에 시작됐다.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118 페이지에 달하는 헤드 스타트 규정이 복합적으로 다시 쓰여졌기 때문이...

  • 등록일: 2016-11-16

아리조나, 전국 15번째로 뚱뚱한 주...아동 비만 심각

아리조나가 전국에서 15번 째로 뚱뚱한 주로 밝혀졌다.  개인재정 웹사이트 월렛허브에서는 워싱턴 D.C.와 50개 주를 대상으로 각 주의 과체중 및 비만 성인과 아동 인구 비율, 그리고 청소년들의 고당도 음료 섭취 등 17 가지 항목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아리조나가 15 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

  • 등록일: 2016-11-09

"오바마케어 보험료 인상 주범은 정부 아닌 보험회사들"

아리조나 오바마 케어 실정을 직접 경험한 두 명의 의사가 급증한 주 의료보험료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나타냈다.  오바마케어로 알려진 어포더블 케어를 통해 보험 가입자들의 보험료가 75 퍼센트 인상될 것이라는 발표가 지난 달에 있었다. 일부에서는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와 마찬가지...

  • 등록일: 2016-11-09

납치여성 개처럼 묶어 감금한 남성, 15세에 템피에서도 범행

최근 납치한 여성을 창고 컨테이너에 개처럼 쇠사슬로 묶어 놓았던 것이 발각돼 체포된 남성이 15세 때 템피 소녀 강간혐의로 복역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체포된 토드 크리스토퍼 콜헵은 틴에이저 시절에 아리조나에 잠깐 거주했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경찰이 2개월 이상 실종됐던 여성을 스...

  • 등록일: 2016-11-09

미제사건 수사팀, 연례 행사 통해 신원미상 사체 제보 기대

"우리는 절대 잊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겠습니다" 피닉스 경찰서의 미제사건 수사팀의 모토이다. 미제사건 수사팀은 지난 토요일 개최된 제2회 'Missing in Arizona Day'를 통해 또 다른 사건이 해결되고 가족들을 찾아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했다. 지난 해에는 이 행사 후 많은 정보가 모아져 9 개 사건...

  • 등록일: 2016-11-09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 조 알파요, 7선에 실패

마리코파 카운티에 드디어 새로운 셰리프를 맞이하게 됐다.  화요일 밤, 폴 펜존 셰리프 당선자의 지지자들은 승리의 환호성을 질렀다. 펜존의 당선으로 24년 간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셰리프"로 군림하던 조 알파요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펜존은 2012년 선거에서도 도전했지만 실패했었다.  펜존은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