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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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2-07

엘리지언트 항공, 소노마-피닉스 직항로 폐지

엘러지언트 항공사는 피닉스와 캘리포니아 와인 컨트리 간의 직항로를 개설한 지 수개월 만에 이 항로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폐지된 항로는 캘리포니아 소노마와 피닉스-메사 게이트웨이 공항 간에 운항되고 있었으며 이용객이 많지 않아 폐지하게 됐다고 한다. 찰스 M. 슐츠-소노마 카운티 ...

  • 등록일: 2016-12-07

유나이티드 항공, 불우아동 위한 '판타지 항공' 행사

평소에는 여느 공항 게이트와 다름없이 운영되는 스카이하버 국제공항 터미널 2의 C와 D 두 게이트가 일 년 중 단 하루만 특별하게 운영된다. 12월2일이 바로 그 날이었다.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피닉스 지역의 차터 스쿨과 보호소의 불우아동들을 위해 '북극여행'을 한 것이다. 탑승한 어린이들은 밸리...

  • 등록일: 2016-12-07

플래그스태프 다운타운 다양한 연말행사 마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플래그스태프에서는 피닉스 지역 방문객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플래그스태프 다운타운 비즈니스 연합의 브룩 에코프는 플래그스태프가 '아리조나의 겨울 원더랜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2월 중에는 매주 토요일 오전에 올피움극장에서 무료...

  • 등록일: 2016-12-01

APS 등 전기회사 사칭 사기전화 기승

전기회사 등 유틸리티 회사라며 당장 상품권이나 머니 그램으로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전기를 끊어버리겠다는 협박전화가 온다면 그냥 끊어버려야 한다.  아리조나 퍼블릭 서비스 주식회사 (APS)에서는 최근 한 주간 고객들로부터 100 건 이상의 항의전화를 받았다며 이 같이 조언했다. 제나 셰이버 대...

  • 등록일: 2016-12-01

피오리아 시 질산염 수치 허용치 넘어선 식수원 잠정 폐쇄

피오리아의 식수원에서 허용치 이상의 질산염이 발견되어 보수를 위해 식수원을 폐쇄했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지난 11월15일 채취된 물 샘플에서 발견된 질산염의 양은 리터 당 10.8 밀리그램 (mpl) 이었고 피오리아시 공공사업부 마이클 웨버는 전했다. 미국 환경청의 질산염 허용치는 10 mpl이다. ...

  • 등록일: 2016-12-01

태국 불법 개고기 공장에서 구조된 개들 피닉스 도착

타이에서 구조된 두 마리의 개들이 지난 주 피닉스에 도착했다.  이들을 돌 볼 사람들은 개들을 마주하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오는 동안 배가 고팠던 다니카와 브리짓은 눈에 보이는 모든 간식을 먹어댔다. 도살 위기에 있던 개들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이들은 건강하고 활기가 있었다. 브리짓과...

  • 등록일: 2016-12-01

챈들러 소재 제약회사, 처방 진통제 관련 조사 중

처방 진통제로 많이 이용되는 약품을 제작하는 챈들러의 인사이스 테라퓨틱이 서브사이스 (Subsys)라고 불리는 진통제 판매와 간접적인 중독 조장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의하면 앨러바마의 두 의사가 2013년도와 2014년도에 중독성이 강한 이 진통제를 메디케어 환자들에...

  • 등록일: 2016-12-01

야넬 산불로 순직한 소방대원들 기념공원 오픈

3년 전에 야넬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19 명의 그레닛 마운틴 핫샨 소방대원들의  기념공원이 오픈됐다.  야넬에서 남쪽으로 2 마일 정도 떨어진 곳의 SR 89 선상에 위치한 크레닛 마운틴 핫샷 메모리얼 스테이트 파크는 11월30일에 일반에 공개됐다. 건립에 수년이 걸린 기념공원을 방문하면 소방...

  • 등록일: 2016-12-01

게미지 극장 공연 중 2층에서 관객 떨어져 부상

지난 주말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내 게미지 극장에서 공연 중 2층에서 관객이 떨어져 세 명이 부상을 당했다.  27일 공연 중 2층 좌석에 있던 한 관객이 화장실을 가던 중 난간을 밟고 지나가려다가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객은 1층에서 관람하던 세 명의 다른 관객들 위로 떨...

  • 등록일: 2016-12-01

ASU 총장, "DACA 수혜 학생들에 대한 입장 변함없어"

마이클 크로우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총장은 지난 주 수요일 오후 학생, 교수, 그리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법이민 학생들에 대한 대학의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강력한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크로우 총장은 우리는 우리에게 포함되지 않은 누군가 보다는 우리에게 포함된 사람들과 그들의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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