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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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1-09

FBI, "복권당첨 됐다. 수수료 보내라" 사기편지 주의 당부

FBI에서 복권에 당첨됐다는 우편물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발표했다.  피닉스 지역에서는 아직 신고된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조지아 주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FBI와 연방예금보험회사 (FDIC)의 편지지를 사용한 우편물을 받았으며 내용은 메가 밀리온즈 로터리 잭팟에 당첨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

  • 등록일: 2016-11-09

"미국에서 매일 20여 명의 참전용사들이 자살한다"

재향군인회의 자료에 의하면 매일 20 명의 재향군인들이 자살을 한다. 밸리의 한 여성은 이 같은 통계자료가 지난 주 토요일의 메모리얼 5킬로 달리기에 관심을 더하게 되기를 기대했다.  '22는 너무 많다' 행사는 지난 2015년 7월에 자살한 육군 레인저 앤투인 캐스타네다를 기리기 위해 에밀리 에이튼...

  • 등록일: 2016-11-09

스카츠데일 웨스트 박물관 '웨스턴 무비' 포스터 최다 보유

스카츠데일의 웨스트 박물관이 웨스턴 영화 포스터를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이 됐다.  박물관 관계자들은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와 파트너십을 맺고 1900년대 초의 작은 포스터 (로비 카드) 등 5천 여 점을 모았다고 말했다.  포스터들은 오클라호마대학에서 미국 원주민법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법대교...

  • 등록일: 2016-11-09

피닉스 발명가, 우주복 원리 이용한 UV 방지 모자 개발

오랜 만에 만난 두 친구가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또 하나의 역작을 만들어냈다.  2014년 여름, 피닉스에 거주하는 발명가 앤디 버루티스 (58세)는 동료이자 오랜 친구인 션 다우를 만나 과거를 회상하며 얘기를 나누다가 야외에서 태양열과 UV를 막아줄 상품의 필요성을 느껴 뭔가 머리를 보호해 줄 것...

  • 등록일: 2016-11-09

밸리 5개 식당, 전국 100대 스테이크하우스에 선정

아리조나에서도 완벽한 스테이크 식당을 찾을 수 있을까? 물론 있다.  밸리 내 5 개 식당이 OpenTable .com에서 선정한 2016 미국 100 대 베스트 스테이크하우스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식당은 글렌데일의 에로우헤드 그릴, 길버트의 더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앤 바, 피닉스의 스테이크 44, 그...

  • 등록일: 2016-11-02

핼로윈 잘못 보내면 재정손실 입을 수도 있어

지난 월요일은 핼로윈 데이였다. 피닉스 지역에서도 기온은 다소 높았지만 변함없이 아이들은 캔디를 받으러 다니고 각지에서 여러 행사도 열렸었다. 핼로윈 데이는 항상 축제 분위기이지만 자칫 재정손실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와 관심을 끈다. 전국소매업연맹에서는 올 해도 미국민들...

  • 등록일: 2016-11-02

피닉스 남성 해킹으로 911 신고전화 마비될 뻔

피닉스의 한 남성이 메트로 피닉스 각 도시 경찰서 시스템을 해킹한 혐의로 체포됐다. 미크쿠마 히테시바이 데사이의 해킹은 피닉스 지역 911 신고전화를 마비시킬 수도 있었다.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데사이가 서프라이즈 경찰, 피오리아 경찰, 그리고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을 포함해 ...

  • 등록일: 2016-11-02

아리조나 수사에 이용 안한 '성폭행 증거 채취기' 수천 개 쌓여

아리조나 주 특별반은 수사에 사용되지 않은 강간 증거물 채취기 (Rape kit)가 예상했던 것보다 수 천 개 더 쌓여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이 같은 조사결과가 피해자들이 앞으로 나서는 것을  막는 동시에 가해자들에게 "자유패스"를 주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지난 9월 '아리조나 성폭...

  • 등록일: 2016-11-02

마리화나 합법화 지지자들 디스카운트 타이어 앞에서 시위

지난 주 목요일 오전 마리화나 합법화 지지자들이 피닉스의 디스카운트 타이어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스카츠데일에 본사를 둔 이 회사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반대 캠페인에 기부금을 냈기 때문이다. 디스카운트 타이어는 최근 아리조나에서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하자는 법제안 205에 반대하는 캠페인...

  • 등록일: 2016-11-02

'스윙 스테이트' 아리조나주 유권자 등록 급증

전통적으로 공화당 성향이 강한 아리조나주가 다음 주 대선을 앞두고 이례적인 양당 대선 후보의 전쟁터가 됐다.  최근 아리조나 여론조사에서도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선호도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셸 리건 주무장관은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하듯 등록 유권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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