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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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1-02

두씨 주지사 연봉 전국 주지사들 가운데 최하위권

덕 두씨 아리조나 주지사의 연봉이 전국 주지사 중 최하위권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씨의 연봉은 9만5천 달러로 주지사들 중 48위이다. 두씨 보다 연봉이 낮은 주지사들은 콜로라도의 존 히켄루퍼가 9만 달러, 메인 주의 폴 르페이지가 7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 임금자료에 의하면 미국 주지사...

  • 등록일: 2016-11-02

피닉스 보훈병원 직원, "성경 배포자들로 인해 모욕 당했다&...

피닉스 보훈병원 (VA)의 한 직원이 연방정부의 병원건물에서 성경책을 나눠주는 사람들에게 불법 전도활동이 아니냐는 질문을 했다가 경찰까지 와서 모욕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칼 T. 헤이든 VA 메디컬 센터에서 치과 보조사로 일하고 있는 제시 곤잘레스는 지난 달 20일 잠깐 쉬는 시간에 복도를 지나...

  • 등록일: 2016-11-02

버라도 커뮤니티, 전국 최대 파트락 모임 신기록

피닉스 지역의 한 커뮤니티에서 '네셔널 메이크 어 디프런스 데이'에 참여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피닉스 남서부에 위치한 버라도 주민들은 지난 주 토요일 1315 명이 참석한 전국 최대 파트락 모임으로 기록을 세웠다. 이 커뮤니티의 비영리 파트너십 프로그램 '더 기빙 트리'를 돕기 위해 밸리 전...

  • 등록일: 2016-11-02

'생명을 위한 40일' 낙태반대 전국 투어 피닉스서 집회 가져

'생명을 위한 40일' 전국일주 버스가 지난 주 목요일 저녁 피닉스에 도착해 300 명 이상이 낙태반대 기도집회를 열었다.  생명을 위한 40일 캠페인은 9월28일 워싱턴 D.C.에서 시작해 피닉스를 포함한 50개 주 125 개 도시를 돌고 11월6일 버지니아주 팔스 처치시에서 여정을 마감한다. 지난 주 목요일 ...

  • 등록일: 2016-10-26

미셸 오바마 피닉스에서 클린턴 지원 유세

미셸 오바마가 지난 주 목요일 피닉스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위한 지원 유세를 벌였다.  민주당의 '나가서 투표하자' 집회에서 오바마는 30분 간의 연설을 통해 공화당 후보를 소수의 부유층이 독점하는 세계의 타워 꼭대기에 살고 있어 우리가 접근할 수 없는 억만장자라고 묘사했다.  오바...

  • 등록일: 2016-10-26

일요일 I-17 20중 충돌로 최소한 17명 부상

지난 일요일 오후 I-17 남쪽 방향 블랙 캐년 시티 부근에서 20 중 충돌 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폐쇄됐다가 9시간 만에 오픈됐다고 아리조나 공공안전국은 전했다.  사고는 오후 1시30분 경 가축 운반차량이 정지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공공안전국은 성명을 통해 밝혔다. 80 마리의 송아지를 싣고 ...

  • 등록일: 2016-10-26

ASU-메요 클리닉, 공동 의과대학 프로그램 개설

메요 클리닉과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가 공동으로 의료자격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메요 클리닉과 ASU의 연합헬스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년 여름에 오픈되는 메요 클리닉 의과대학에 출석하는 학생들은 ASU와 메요 클리닉 두 곳의 자격증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메요 클리닉...

  • 등록일: 2016-10-26

아리조나 주민들 가장 선호하는 외국 여행지는 캐나다

아리조나가 멕시코와 가깝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아리조나 주민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이 멕시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아리조나 주민들이 선호하는 방문지는 멀리 북쪽에 있다.  아리조나들이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는 바로 캐나다로 오비츠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

  • 등록일: 2016-10-26

연방판사, 아리조나 유권자등록 마감일에 의문 제기

아리조나의 선거 담당자가 유권자 등록마감일이 공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연장하지 않은 것에 대해 연방 판사가 강력하게 의문을 제기했다.  11월8일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 등록마감일이 콜럼버스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장하지 않은 것에 대해 주 민주당에서 제기한 소송 심의에서 미 지방법원...

  • 등록일: 2016-10-26

'아리조나 하이웨이즈' 매거진, "인턴 강아지 공식 지지"

올 해 대선을 앞두고 많은 언론사들이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식지지를 발표했다. 물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중 한 명인데 공식지지를 발표한 언론사들은 모두 클린턴을 택한 바 있다.  그런데 '아리조나 하이웨이즈' 매거진에서 지난 주 금요일 매우 독특한 지지를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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