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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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7-19

'짐보리' 파산보호 신청...아리조나 4개 매장 문 닫아 new

아동복 전문매장 '짐보리'가 지난 화요일부터 전국 수백 개 매장을 폐점하고 있다. 아리조나에서는 4 개 매장이 문을 닫는다. 파산한 가운데 구조 재조정을 하고 있는 짐보리는 전국 350개 매장을 닫는다. 아리조나에서는 캑터스 로드에 위치한 피닉스의 파라다이스 밸리 몰,피닉스 앤썸 웨이의 아웃렛,...

  • 등록일: 2017-07-19

아리조나 주민 연간 복권 구매 비용 평균 100 달러 new

아리조나 주민들이 연간 복권 구매에 사용하는 비용이 전국의 반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LendEDU의 보고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민들은 한 해에 약 100 달러를 복권에 지출한다. 전국 평균 206 달러에 비해 무척 낮은 수치이다. 그러나 가장 낮은 곳은 노스 다코타 주로 1인당 한 해 복권 구매 지출은 3...

  • 등록일: 2017-07-19

아리조나 일부 고속도로 표지판 글씨체 달라진다 new

루프 101 남쪽 방향의 도로 표지판에 글씨가 달라진다. 아리조나 교통국 (ADOT)의 덕 닌첼은 연방 고속도로관리국에서 '하이웨이 고딕'이라고 불리는 폰트 사용을 허용했다고 말했다. 닌첼은 '클리어뷰'를 더 이상 폰트 스타일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했으며 ADOT의 이번 교체로 오랫 동안 표준 폰트로 사...

  • 등록일: 2017-07-12

AZ 규제위원회 8월에 APS 전기요금 조정안 투표

8월에 있을 아리조나 기업 규제 위원회에서는 아리조나 퍼블릭 서비스 (APS)의 유틸리티 사용 요금 변경에 대한 투표를 한다.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태양열 에너지 사용료, "스마트 미터기" 거부에 따른 비용부담, 전기요금이 가장 높은 시간대 등이 달라진다. 투표에 따른 결정에 영향을 받을 APS 이용...

  • 등록일: 2017-07-12

밸리에 비타민 등 섞은 '영양주사' 전문센터 증가

밸리 전역에서 세일린, 비타민, 그리고 영양분 등을 섞은 IV 수액요법을 제공하는 업소가 증가하고 있다. 스카츠데일의 브렌트 버지는 지난 10년 간 IV 수액요법을 받아왔다. 한 번에 30분씩 한 달에 한 번 수액을 맞고 나면 몸이 한결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는 일단 주사약이 들어가기 ...

  • 등록일: 2017-07-12

K마트 두 곳 폐업...13일부터 폐업정리 세일

시어즈와 K마트를 소유하고 있는 시어즈 홀딩스는 아리조나에서 두 곳의 K마트를 비롯해 여러 지점들의 폐업을 발표했다. 최고경영자 에디 램퍼트는 블로그를 통해 "오늘, 우리는 8 곳의 시어즈와 35 곳의 K마트 등 수익이 오르지 않는 스토어들을 추가로 폐업조치하며 수익성이 좋은 스토어들에 집중할...

  • 등록일: 2017-07-12

전국 라틴계 교사 및 이민자 운동가들 한 자리에 모여

전국에서 100 명 이상의 교사와 커뮤니티 운동가들이 지난 주 토요일 회의실에 모여 추방위기에 놓인 학생보호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들에게 그들의 법적 권리를 교육하는 것부터 투표를 통해 활동적인 운동가가 되는 것을 가르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미국교사연합에서 주관한 이날 ...

  • 등록일: 2017-07-12

지난 주 금요일, 피닉스 118도...또 고온 기록 경신

피닉스가 또 하나의 고온 기록을 경신했다. 국립기상청은 지난 주 금요일 오후 2시20분 경 피닉스 기온이 116도 였으며 이후 118도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7월7일 역대 최고 기온은 115도로 1905년도에 세워진 기록이다. 지난 주 금요일은 오전부터 이미 높은 기온으로 시작해 갈수록 더워졌...

  • 등록일: 2017-07-12

산불로 주말 I-17 선셋 포인트 구간 통제 돼

아리조나 교통국은 지난 주말 산불로 인해 피닉스 북쪽 선셋 포인트 부근의 I-17 교통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교통국에 의하면 선셋 포인트의 양방향 모두 완전 통제됐다가 일요일 오후 남쪽 방향 2차선과 북쪽 방향 1차선은 오픈됐다고 말했다. 이날은 교통사고로 환자를 헬기로 이송하는 상황까지 발생...

  • 등록일: 2017-07-12

올들어 첫 번째 몬순 스톰...피닉스 지역은 피해갔다

지난 주 토요일 아리조나 남부와 북부 일부 지역의 천둥을 동반한 스톰과 강풍으로 여행자들은 폭우와 작은 우박까지 경험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첫 번째 몬순 스톰이 피닉스 메트로 지역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다. 먼지바람 주의보가 발령됐을 뿐이다. 국립기상청의 제임스 서우텔은 현재 몬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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