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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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5-17

아리조나-유타 경계 일부다처 집단 아이들에 강제노동

한 연방 판사가 최근 유타-아리조나 경계 부근의 일부다처 집단과 연관되어 어린 아이들에게 피캔 수확 강제노동을 시킨 기업에 아이들에게 20만 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제 미 노동청에서 처리할 어려운 업무가 남았다. 바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피캔 수확에 참여했던 아이들을 찾는 일...

  • 등록일: 2017-05-17

피닉스 다운타운 부근 노숙자 셸터 건설...의료시설도 갖춰

피닉스 남쪽의 공터에 수십 명의 노숙자들을 위한 셸터가 세워진다. 이 프로젝트는 세인트 빈센트 드 폴의 셸터 메인 캠퍼스를 20년 만에 가장 큰 규모로 확장하는 것이다. 지난 주 금요일 비영리단체와 종교 지도자들은 4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셸터 건축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 건물에서는 셸터는...

  • 등록일: 2017-05-17

수파이 마을, 세계에서 가장 외딴 마을에 이름 올려

그랜드 캐년 부근의 한 작은 마을이 세계에서 가장 외딴 마을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야외활동 사이트 액티브 타임즈에 의하면 하바수파이 부족이 거주하고 있는 아리조나 주의 수파이 마을이 가장 외딴 마을 중 하나이다. 그랜드 캐년의 한 줄기인 하바수 캐년 끝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은 하바수파...

  • 등록일: 2017-05-17

공짜 피자 받겠다고 산에 오르던 남성 저체온증으로 구조돼

공짜 피자를 얻겠다는 일념으로 북아리조나의 눈발 날리는 산을 오르던 한 남성이 저체온증으로 내려올 때는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코코니노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플래그스태프에 거주하는 30세 남성이 지난 주 초 마운트 엘든에 오르던 중에 구조됐다고 전했다. 당시 이 남성은 반바지에 가...

  • 등록일: 2017-05-17

어머니날 맞아 흑인 엄마들 집회 열어

어머니날을 맞아 흑인 엄마들이 피닉스에 모여 자녀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주 토요일 오전 자넬 우드가 리드하는 30여 명의 여성들은 피닉스 시청에서 시작해 웨슬리 볼린 메모리얼 플라자까지 행진했다. 이들은 역사적으로 "억압받고 좌절하며 체포당하는 흑인 커뮤니티"로 정신...

  • 등록일: 2017-05-17

UA 외국 학생들 지원 감소...대학원에 타격 커

아리조나대학 (UA)의 외국학생 입학원서가 감소했다고 지난 주 수요일 학교 관계자들이 밝혔다.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올 해 학부 외국학생 지원은 22 퍼센트, 대학원은 9 퍼센트가 감소했다. UA의 팸 스캇 대변인은 1년 간의 자료이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스캇...

  • 등록일: 2017-05-17

아리조나 내 병원들, 240억 달러 경제효과

지난 주 공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아리조나의 병원들이 주 경제에 수억만 달러의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라운즈 컨설팅 그룹의 대표 짐 라운즈는 병원들은 직간접 적으로 17만7천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240억 달러의 경제효과를 내고 있어 아리조나 경제를 이끄는 중요...

  • 등록일: 2017-05-17

마리코파 카운티 주택매매 10년 만에 20% 증가

마리코파 카운티 단독주택 판매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20 퍼센트 가깝게 증가했다. 밸리의 타이틀 에이전트 플레처 R. 윌콕스에서 작성한 윌콕스 리포트에서는 올 해 1/4 분기 신규 및 기존 주택 판매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1 퍼센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아맂나 지역 멀티플 리스팅 ...

  • 등록일: 2017-05-17

그랜드 캐년 바위 샘플 채취 불허한 관리국에 연구원 소송

켄터키 주의 창조박물관과 관련된 한 연구원이 그랜드 캐년 조사 허가를 종교적인 이유로 거부당했다며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앤드류 스넬링은 연구 제안서를 검토해 공원에 대한 과학적인 장점을 평가하는 국립공원 관리국과 내무성 등에서 그랜드 캐년에서 바위 샘플 채취를 불허한 것...

  • 등록일: 2017-05-12

주의회, 예산안 싸움 종료...승자-패자 갈려

아리조나 주 예산 결정을 위한 싸움이 끝나면서 이번 회계연도에는 승자와 패자가 확실하게 갈렸다. 민주당의 패배는 예상이 됐던 부분이지만 올 해는 뭔가 달랐다. 가족계획협회 지원금 중단을 추진하며 그동안 승승장구했던 아리조나정책센터는 마지막 순간에 반전을 맞이했다. 올 해 승자와 패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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