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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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0-25

디스카운트 타이어 창립자, 8년 째 아리조나 최고의 부자

디스카운트 타이어를 창립한 브루스 할리가 올 해도 아리조나 최고의 부자 자리를 놓지지 않았다. 할리는 8년 연속 아리조나 최고의 부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포브스에서 발표한 올 해 미국 내 최고의 부자 400 명에 아리조나에서는 여섯 명이 포함됐다. 지난 2년 간에 비해 한 명이 줄었다. 챈들러 소...

  • 등록일: 2017-10-25

존슨 유틸리티 직원 고객에 폭언 장면 비디오에 담겨

존슨 유틸리티의 한 직원이 고객에게 "형편없다" "정글"에 살고 있다는 등의 폭언을 한 것이 비디오에 담겨 논란이 되고 있다. 샌탄 밸리에 거주하는 저스틴 코벨로는 그의 집 앞에 수도관 손상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수도회사에 연락했다. 코벨로는 존슨 유틸리티에서 땅을 판 것이 원인이 됐다고 믿었...

  • 등록일: 2017-10-25

피닉스 설치류 계절 돌아와...쥐 많은 도시 전국 44위

피닉스에 설치류의 계절이 왔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밸리 주민들은 이들 성가신 동물들을 더 자주 보게 될 것이다. 페스트컨트롤 회사 올킨의 '미국 내 쥐 종류가 가장 많은 50대 도시'에 피닉스도 포함됐다. 올킨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도시에서 쥐를 처리한 횟 수 등을 근거로 순위를 정했다. 올 해 ...

  • 등록일: 2017-10-25

AZ 찰렌저 우주센터, 메트로센터 몰에 임시 거처 마련

아리조나 찰렌저 스페이스 센터가 피닉스의 메트로센터 몰을 임시 거처로 결정했다. 방문객들은 피오리아 센터와 같은 우주박물관을 접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비영리 우주박물관은 우선 5400 스퀘어피트의 장소를 임대해 사무실과 강의실로 이용하며 지역 학교들과 함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 등록일: 2017-10-25

피닉스-템피-투산, LGBT 평등지수 만점 받아

지난 주 목요일 공개된 전국 506개 도시의 연례 LGBT 평등지수 보고서에서 피닉스, 템피, 그리고 투산을 포함한 68 개 도시가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의하면 11개 도시가 0 점을 받았다. 아리조나에는 0점 짜리 도시는 없으며 에본데일, 길버트, 그리고 피오리아가 가장 낮은 점수를 받...

  • 등록일: 2017-10-25

"밸리 부동산 시장 붕괴가 트럼프 당선 도왔다"

메트로 피닉스의 부동산 시장 붕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도왔을 수도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밸리의 주택차압 위기가 지역 유권자들을 전통적인 후보와 재임자에 반발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민주당 쪽으로 기울어 있던 ...

  • 등록일: 2017-10-25

제3회 '실종자의 날' 행사 열려...아리조나 실종차 2천 명

지난 주 토요일 글렌데일의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서부 캠퍼스에서는 제3회 아리조나 실종자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실종자와 신원미상자들의 가족들이 그 답을 찾기 위해 모였다.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과 검시부서에서는 2천 명의 실종자들을 찾고 1500 건의 신원미상자 유해 확인을 ...

  • 등록일: 2017-10-18

아리조나 장례 병목현상 심화...추가 시신 못받는 곳도

아리조나 장의사들에서 매장과 화장 등의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일부 장의사에서는 주정부의 새로운 출산과 사망 자료 시스템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로 당분간 추가 시신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아리조나 보건국 (ADHS)에서는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10월 2일부터 운용하기 시작했다. 의사, ...

  • 등록일: 2017-10-18

듀씨 주지사, 전기 자동차 사용 확산 협약에 참여

덕 듀씨 주지사는 전기차 사용 권장을 돕기 위한 여러 주 간의 협약에 서명했다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전기 자동차 법안을 추진해왔던 듀씨는 지난 주 Intermountain Electric Vehicle Corridor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 협약은 지역 도로 주행시 이용할 수 있는 충전소를 충분히 만들기 위한 기...

  • 등록일: 2017-10-18

마리코파 카운티 홈리스 사이에 A형 간염 확산

아리조나 검찰총장실에서는 최근 논란이 됐던 피닉스 경찰의 규정 변경이 주 이민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은 피닉스 경찰국에서 경찰이 언제 시민들에게 비자 신분을 물을 것인지를 제한 한 것은 법안 SB 1070 을 위반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연방 이민 단속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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