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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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5-12

피닉스 시민 안전 위해 필요한 경찰 인원은 몇 명일까?

피닉스 시에서는 7년간 동결됐던 경찰 채용을 2015년부터 재개하면서 2018년까지 3125 명 목표를 세우고 증원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시 행정관 에드 주어처가 공개한 예산안에는 피닉스 경찰의 증원과 관련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다. 만일 이 달 중에 시의원에서 통과가 되면 피닉스 경찰은 ...

  • 등록일: 2017-05-12

"우리는 하루 14시간 씩 일하며 비인간적 취급을 받습니다&q...

시에라 비스타의 한 여성이 최근 구입한 가방에서 의문의 쪽지를 발견했다. 투산 지역 방송에 의하면 크리스텔 월러스는 지난 3월에 월마트에서 핸드백을 구매했으며 백 안에 지퍼가 달린 주머니 안에 중국어로 쓰여진 쪽지가 있었다고 한다. 월러스의 전 며느리 로라 월러스가 번역을 도와달라며 그 노...

  • 등록일: 2017-05-12

청바지 속에 헤로인 감추고 입국하려던 여성 적발

청바지가 충분히 늘어나지 않는 것이 문제였다. 지난 주, 아리조나-멕시코 국경에서 연방 에이전트들은 입고 있는 청바지 속에 3파운드에 이르는 헤로인을 붙이고 입국하려던 여성을 적발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47세의 아리조나 여성은 지난 주 화요일, 노갈레스 출입국 검문소에서 보행자 줄에 서...

  • 등록일: 2017-05-12

"플레이크 상원의원은 배신자" 빌보드 광고 등장

한 단체에서 아리조나의 제프 플레이크 연방 상원의원이 오바마 시대의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규정을 폐지하는 법안에 찬성투표했다는 것을 비난하는 광고를 빌보드에 실었다. 빌보드 광고에는 "플레이크는 배신자. 그는 텔레커뮤니케이션 회사들로부터 18만5천900 달러를 받고 사용자의 허가 없이 그 회...

  • 등록일: 2017-05-12

주말 피닉스 기온 3일 만에 34도 떨어져...역대 최고 격차

지난 주말 피닉스 지역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 주 금요일 108도로 신코 데 마요 데이에 기록적인 고온을 기록했던 피닉스 지역 기온은 다음 날 98 도로, 이틀 뒤 일요일에는 74도로 뚝 떨어졌다. 3일 동안 34도가 떨어진 것이다. 국립기상청에서는 5월 중에 이 같이 급격한 기온 변화를 보인 ...

  • 등록일: 2017-05-12

마리코파 카운티 '불조심 기간' 앞당겨져...8일부터

올 해는 마리코파 카운티 파크 및 레크리에이션국에서 불 피우기 금지 기간을 앞당겨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됐다. 카운티 파크 및 레크리에이션국의 R.J. 카딘은 대개 불조심 기간은 메모리얼 데이 주말 이후에 시작되지만 올 해는 겨울에 내린 많은 비로 야생화, 관목, 풀 들이 많이 자라 산불 발생 ...

  • 등록일: 2017-05-12

운동단체 "경찰은 학교 캠퍼스에서 나가라" 캠페인 벌여

아리조나의 운동단체 '푸엔테 아리조나'에서는 피닉스의 하이스쿨 캠퍼스에서 경찰를 내보내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푸엔테의 청소년 담당 레이디 로블레도는 경찰을 내보냄으로 학교를 교도소와 연결짓고 추방과 연결짓던 파이프라인으로 만드는 것을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엔테는 지난 주 피닉...

  • 등록일: 2017-05-03

5월, 자녀와 함께 갈 만한 무료 행사 풍성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고 각급 학교가 방학을 맞는 5월에 밸리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된다. 영화부터 전시회 등 다양한 무료 행사들을 소개한다. 톰 레빈의 "킨더가든 부트 캠프" : 5월2일부터 6월13일까지 작가이자 피닉스 공공 도서관 조기 아동문학 전문가 톰 레빈이 부모와 아...

  • 등록일: 2017-05-03

아리조나 유통센터로 보내진 냉동 치킨 패티 리콜

유명 치킨회사 Foster Poultry Farms에서 아리조나의 유통센터로 보내는 냉동 치킨 패티 제품 13만 파운드 이상을 리콜했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외부 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보이지만 건강에 대한 위험성은 낮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외부 물직은 플라스틱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리콜의 된 제품은 20개...

  • 등록일: 2017-05-03

"자살 생각해 봤다는 청소년 급증"...배너 헬스 경각심...

배너 헬스에서는 10대 청소년 환자들 가운데 자살을 생각해봤다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학부모들에게 경각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배너 핼스 메디컬 그룹에서는 밸리 내 세3개 시설에서 청소년 자살 위기에 대한 관찰을 했다고 지난 주 목요일 밝혔다. 제프 넬슨 배너 헬스 공보관은 글렌데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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