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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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9-06

스카츠데일 아파트 입주 거부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스카츠데일에서 아파트 임대 신청자 세 명 중 한 명은 거절 당하는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 야디스 렌트카페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메트로 피닉스의 고급 동네로 알려진 스카츠데일은 거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츠데일에서 아파트 임대 신청자 중 29 퍼센트 이상이 거...

  • 등록일: 2017-09-06

베스트 바이, 피닉스 지역 당일배송 서비스 시작

베스트 바이가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피닉스 지역에서는 9월6일부터 당일 배송이 시작됐다.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오후 3시 이전에 구매를 하면 당일 저녁 9시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배송비는 $5.99. 보도자료에 의하면 미국민 중 70 퍼센트가 베스트 바이 매장으로부터 15분 거리 이내에 ...

  • 등록일: 2017-09-06

마리코파 카운티 동물보호소 무료 입양 실시

마리코파 카운티 서부지역 동물보호센터에서는 포화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당분간 무료입양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6개월 이상 된 개들은 무료로 입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카운티 동물보호센터에서는 피닉스 다운타운 부근 27 에브뉴와 벅아이 로드에 위치한 센터에 현재 700 마리의 개와 50 마리의 고...

  • 등록일: 2017-08-30

지난 주 피닉스 다운타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지난 주 화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피닉스 방문이 남긴 것은 역시 혼란과 분열이었다. 피닉스 다운타운 행사장 부근에서는 밤늦게까지 경찰과 시위대의 대치가 이어졌고 다음 날 소셜 미디어에 동영상과 사진들이 올라가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었다. 왜 폭동진압 경찰과 시위대가 대치를 하게 됐는...

  • 등록일: 2017-08-30

"알파요 사면은 '인종차별주의'에 대한 사면"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알파요 전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를 사면한 것과 관련해 아리조나 여러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실망과 분노를 표했다. 전 마리코파 카운티 수퍼바이저 메리 로즈 윌콕스는 트럼프가 인종차별이 무엇인지, 그것이 커뮤니티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개념이 없다...

  • 등록일: 2017-08-30

스노우볼 올 겨울 시즌 일정 발표...11월10일 오픈

스노우볼은 지난 주 목요일 다음 스키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플래그스태프 부근의 스키 리조트에서는 올 해 11월 10일부터 스키를 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조트의 제네럴 매니저 J.R. 머레이는 아직 8월이지만 스노우볼에서는 벌써 오픈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노우볼에서는 ...

  • 등록일: 2017-08-30

파운틴 힐즈 명물 분수에 풍속 측정계 설치

파운틴 힐즈의 명물 분수에 풍속 측정계가 설치되면서 분수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풍속계는 파운틴 파크의 풍량을 관측하며 날씨에 따라 펌프를 멈추게도 한다. 분수의 최고 높이는 560 피트이며 1초에 7000 갤런의 물을 사용한다. 이번에 분수가 개선되기 전에는 바람이 너무 ...

  • 등록일: 2017-08-30

아리조나 간질환자 77000 명...전국적으로 증가 추세

미 질병예방 및 통제센터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민 가운데 간질환자가 7만5천 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의하면 2015년까지 진단받은 환자 수는 7만7천 명이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스카츠데일 메요클리닉의 조셉 서벤 박사는 전국적인 환자 증가의 원인은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 등록일: 2017-08-30

청정버스 추진단체, 주지사에 스쿨버스 교체 촉구

아리조나 일부 단체들은 지난 3월 폭스바겐과의 합의금을 디젤 스쿨버스 교체에 사용할 것을 덕 듀씨 주지사에게 촉구했다. 환경보호 유권자연합에서는 지난 주 목요일 집회를 열고 폭스바겐 환경보호신탁금 중 아리조나 주에서 받은 배당금 5700만 달러를 디젤 버스를 교체하는 일에 써달라고 주장했다...

  • 등록일: 2017-08-30

GCU, '흑인생명도 소중하다' 운동 비하 교수 해고

지난 해 그랜드 캐년대학의 한 교수가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운동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냈었다. 토비 제닝스 교수는 "그들은 인간 존엄성의 형식을 만들거나 그대로 놔두거나 어떤 방식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같은 사고는 어떤 대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종류의 선동적 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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