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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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8-31

최악의 월로우 산불, 알고보니 '인재'였네 file

당국 관계자들은 몇 달 동안 통제불능 상태가 된 아리조나의 가장 큰 산불이 부주의한 모닥불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4일 당국은 월로우 산불 발화 책임으로 아리조나 남부에 사는 2명의 사촌형제를 기소했다. 벤슨에 거주하는 갈렙 조쉬아 맬보우프(26)와 투산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웨인 맬보...

  • 등록일: 2011-08-31

밸리의 12개 은행 턴 연쇄강도 붙잡혀 file

무직자인 크리스찬 알프레도 우퀴조(사진)는 피닉스 지역 12개 은행을 강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은행을 털기 전 술을 먹고 "살기 위해 은행을 턴다"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다고 한다. 우퀴조는 10개월 동안 16차례나 무장을 하고 강도행각을 벌이다 체포돼 지난 23일 기소됐다. 그의 피닉...

  • 등록일: 2011-08-31

2세 여아… 뜨거운 SUV 안에서 구조돼

지난 수요일 퀸크릭에 사는 2세 여아가 문이 잠겨진 뜨거운 차 안에 1시간 30분 정도 갇혀있다 구조됐다. 이 아이는 간트젤과 콤즈 로드에 위치한 프라이즈 푸드 스토어에서 피날 카운티 보안요원들에게 구조된 뒤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보안요원들은 아이의 부모에 대해 고소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

  • 등록일: 2011-08-31

피닉스 노동자 임금, 미국 평균에 못 미쳐

미국 노동통계청(US Department of Labor, Bureau of labor Statistics)에서 편찬한 자료에 의하면 피닉스 노동자의 시간당 평균임금이 미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강관리와 전문 현장 근로자들의 시간당 평균임금은 미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0년 5월 동안 피닉...

  • 등록일: 2011-08-31

우체국, 집배원의 안전 위해 우편배달 "스톱" file

밸리의 한 지역 주민들은 더 이상 집으로 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우편물을 받지 못하게 된 데일 존슨은 "기분이 좋지 않고, 마치 외계인처럼 여기에 살지 않는 사람 같다"고 말했다. 우정국은 피닉스의 28th 스트리트와 맥도웰 로드 지역에서 집배원들이 개들에게 물...

  • 등록일: 2011-08-31

폭염에 모빌홈 거주하던 70세 노인 사망 file

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23일 아침 폭염의 영향으로 서프라이즈에 사는 70세 노인이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서프라이즈 소방서 레니 햄블린 소장은 "소방관들이 집에 도착했을 때 집의 실내 온도가 107도에 달했다"고 전했다. 서프라이즈 경찰서는 소방서 관계자는 그녀의 사망 ...

  • 등록일: 2011-08-31

뜨거운 도로…화상 당할 위험성 높아 file

밸리의 한 의사는 올 여름 발에 화상을 입은 어린이 환자들이 유독 많았다고 했다. 카돈 어린이 메디컬 센터의 제임스 레인골드 박사는 "아이들이 공원에서 신발을 벗고 맨발로 잔디 위에서 뛰어 놀다 차를 발견하고 달려오다 발에 화상을 입는 경우를 항상 본다. 그래서 한낮 인도 위의 표면온도를 재...

  • 등록일: 2011-08-31

밸리의 많은 가정, 굶주림이 큰 문제로 떠올라

밸리에 굶주림의 문제로 센터를 방문하는 가정들이 늘고 있다. 20세 엄마인 아라셀리 자모라는 지난해 딸이 태어나기 전 푸드 스템프를 수급받기 시작했다. 그녀는 "집에서 혼자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 오빠, 동생들을 책임져야만 했다"고 했다. 현재 많은 가정들이 푸드 스탬프나 쉘터에서 음심을...

  • 등록일: 2011-08-31

메사 남자, 작업복 바지에 뱀을 훔쳐 달아나 file

한 남자가 Predator's Reptile Center 애완동물 가게에 들어와 수 천달러에 달하는 희귀 뱀들을 작업복 바지에 넣고 달아났다. 메사 폴리스의 에드 웨싱 경사는 "에릭 피젤(22)이 알비노 보아뱀을 포함한 수 마리의 뱀을 훔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훔친...

  • 등록일: 2011-08-31

태풍 '아이린' 때문에 스카이하버 공항 결항사태 file

지난 28일 태풍 아이린의 영향으로 뉴욕, 필라델피아, 보스톤, 워싱턴 DC 공항이 폐쇄돼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의 70개 항공편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취소된 항공은 대부분 사우스웨스트와 US 에어웨이로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 공항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항공"이라고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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