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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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4-20

잰 브루어 주지사 'Birther' 법안에 거부권 행사 file

미국의 내년 차기 대선을 앞두고 대선 입후보자의 미국내 출생 입증책임을 의무화한 법안이 아리조나주에 의해 최초로 추진됐으나,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로 제동이 걸렸다. 잰 브루어 아리조나주 주지사는 18일 "애리조나주에 등록할 대선 후보자의 자격을 주의 선거관리 책임자 1인에게 부여하는 것은...

  • 등록일: 2011-04-20

밸리 개솔린 가격 가파른 상승세 이어 가 file

아리조나의 개솔린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14일(목)을 기준으로 아리조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 66센트를 기록중이다. 이같은 가격은 일주일 전과 비교해 약 6센트가 오른 것이다. 전국 개솔린 평균가격의 상승폭은 더욱 높아 같은 기간 일주일 사이 9센트가 올라 ...

  • 등록일: 2011-04-20

딸을 명예살인한 아버지, 34년6개월형 선고받아 file

너무 서구화됐다며 자신의 딸을 '명예살인'한 이라크 이민자 남성에게 아리조나 법정이 34년 6개월 수감형의 중형을 선고했다. 4월15일(금)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에서 열린 공판을 통해 롤랜드 스테이늘 판사는 딸을 살해한 피고 팔리 하산 알말레키에게 34년 반의 형을 언도하고 "모든 종교의 핵심...

  • 등록일: 2011-04-20

밸리에 흡혈괴물 '츄파카브리라' 출현? file

소나 양과 같은 가축들의 피를 빨아 먹는 흡혈괴물로 알려진 '츄파카브리라'와 비슷한 형상의 동물이 대낮에 굿이어 주택가에 나타나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린 잭슨은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기 위해 차를 몰고 가던 중 주택가 인근 한 공원에서 이상한 모양을 한 동물을 목격하게 됐다. ...

  • 등록일: 2011-04-20

전 피닉스경찰서장 잭 해리스, 돌연 사표 제출 file

피닉스시의 전 경찰서장이었던 잭 해리스가 지난 4월15일(금) 돌연 매니저직에서도 물러나는 사표를 시당국에 제출했다. 피닉스 시당국은 "현재 시의 공공안전 매니저직을 맡고 있는 잭 해리스 전 서장이 서면으로 사직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해리스 전 서장은 올해 3월경 지역의 한 언론사가 피닉...

  • 등록일: 2011-04-20

"가짜 우정국 온라인 사이트 사기 조심하세요" file

이사를 한 뒤 인터넷을 통해 주소를 변경하려는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온라인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우정국의 패트리샤 암스트롱 대변인은 "마치 우정국의 허가를 받은 공식 사이트인 것처럼 꾸며놓고 주민들을 기만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했다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최근 속속 보...

  • 등록일: 2011-04-20

애플스토어 상대 4인조 사기단 체포 file

위조된 크레딧 카드를 이용해 밸리 일대 애플 스토어들을 상대로 약 6000달러 상당의 사기피해를 입힌 일당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스카츠데일경찰은 "글렌데일과 챈들러 그리고 스카츠데일 애플 스토어에서 가짜 크레딧 카드를 사용해 제품을 사는 등의 사기행각을 벌여온 일당 4명을 4월12일(화) 붙...

  • 등록일: 2011-04-20

전쟁영웅 '팻 틸먼' 추모 달리기대회 3만명 참가 file

프로풋볼팀인 아리조나 카디널스에서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하다 군에 자원입대한 뒤 아프간 전쟁에 참전중 사망한 팻 틸먼을 추모하기 위한 달리기 대회에 약 3만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3만명의 참가자들은 4.2마일의 코스를 달리거나 혹은 걸으면서 순직한 전쟁영웅 팻 틸먼의 업적을 기렸다. 한...

  • 등록일: 2011-04-20

ASU '전국서 제일 잘노는 대학' 톱10 영광(?)

ASU대학이 전국 최고 '파티 스쿨'의 영예(?)를 안았다. 성인잡지인 플레이보이지가 최근 발표한 '2011년 파티 스쿨' 부문에서 ASU 대학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위스컨신 대학,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UC 산타바바라 등과 함께 전국 탑 10 학교에 선정됐다. 플레이보이지는 "이번 조사가 학생들이 소셜 ...

  • 등록일: 2011-04-20

개에게 물린 피닉스 남성, 경찰견 물어 뜯어 file

개가 사람을 문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개를 문 사건이 벌어졌다. 아리조나주 피닉스시의 한 남성이 경찰견에 의해 붙잡힌 뒤 화가 나서 경찰견을 물고 경찰을 고소한 사건이 17일 일어났다. 에린 설리반(33)은 지난해 강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서 도망친 자신을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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