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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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7-20

'푸드스탬프 카드깡' 해주던 업주 18명 체포 file

저소득층에 제공되는 푸드스탬프를 이용, 일명 '카드깡'을 통한 불법적 이익을 취득해온 가게업주 18명이 아리조나주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주 법무부와 피닉스 경찰 그리고 연방정부 관련기관이 7월14일(목) 공동으로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푸드스탬프 카드 사기와 관련해 소매점 업주 18명이 기...

  • 등록일: 2011-07-20

올해 아리조나 학력평가 시험, 엇갈린 평가 결과 file

읽기는 향상, 수학은 평년수준, 작문은 크게 하락 올해 봄 치뤄진 '아리조나 학력평가시험'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주 교육부가 내놓은 결과에 의하면 읽기부문의 성적은 향상된 반면 수학은 평년 수준, 그리고 쓰기 평가의 점수는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쓰기 시험의 경우 3학년부터 8학년, 그...

  • 등록일: 2011-07-20

피닉스공항 여자 보안요원 가슴만진 60대 여성 '일약 스타덤' file

'테러와의 전쟁'에 식상해 있는 미국에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일본계 여성인 미야마에 유카리(61, 사진).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현재 성추행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미야마에는 지난 14일 피닉스 공항에서 몸수색을 하고 있는 연방교통안전국(TSA) 소속 여자 보안요원의 ...

  • 등록일: 2011-07-20

AZ 기업총수의 애인, 아들 연이어 숨져 file

지난 11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한 대저택에서 저택 주인의 아들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그로부터 이틀 뒤 저택에서는 주인의 애인이 손발이 묶이고 벌거벗겨진 시신으로 발견됐고, 얼마 뒤 아들은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18일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아리조나...

  • 등록일: 2011-07-20

밸리에 또다시 거대 모래폭풍, 7월 들어 두번째 file

거대한 모래 폭풍이 피닉스를 또 뒤덮어 도시가 암흑으로 변했다. 미국 기상청은 18일 오후 높이가 천 m에 이르는 모래 폭풍이 시속 64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피닉스를 관통했다고 밝혔다. 시계가 400m 미만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스카이하버 국제공항 등지에서는 비행기 이·착륙이 한동안 금지됐다. 피...

  • 등록일: 2011-07-20

AZ의 만리장성? 132킬로미터 장벽 쌓아 불법이민 원천봉쇄 file

아리조나주가 기부금 5000만달러를 모아 멕시코와 맞댄 국경선 82마일(132㎞)에 경계 담장을 세운다. 아리조나는 20일부터 웹 사이트를 통해 기부금을 모으고 재소자들을 동원해 애리조나·멕시코 접경지대에 '336리 장성'을 만든다. 잰 브루어(공화) 주지사는 관련 법안에 지난 4월 서명했다. 스티브 ...

  • 등록일: 2011-07-20

피닉스 동물원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행사 열어 file

작렬하는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철, 피닉스 동물원에서 한겨울의 정취를 느껴보는 '윈터 오브 쥴라이' 행사가 열렸다. 피닉스 동물원은 7월16일(토) 아침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한여름에 맛보는 겨울'이라는 테마로 특별이벤트를 개최했다. 총 60톤의 인공눈이 동원된 이번 행사에서 25톤은 동물원을 ...

  • 등록일: 2011-07-20

투산 남성, 산책중 벌떼 공격으로 사망 file

투산의 한 공원에서 산책중이던 40대 남성이 벌에게 수백군데를 쏘여 결국 사망했다. 투산 소방국은 "46세의 오스카 내배로가 7월8일(금) 저녁 호아퀸 무리에타 공원을 걷던 중 수백마리의 벌들에게 공격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한 남성이 많은 벌들에게 집중공격을 받...

  • 등록일: 2011-07-20

숨바꼭질 놀이하던 10살 소녀 숨진 채 발견돼 file

친척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놀던 10살 소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피닉스 소방국의 스캇 맥도날드 대변인은 "7월12일(화) 새벽, 자신의 집 주변에서 친척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놀던 10세 소녀가 다음날 아침 컨테이너 안에서 발견돼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고 전했다. 숨진 소녀는 12일...

  • 등록일: 2011-07-20

피닉스지역에서 7건 연쇄방화사건 발생

피닉스경찰이 연쇄방화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피닉스경찰에 따르면 7월15일(금) 새벽, 루즈벨트 로드 선상의 14th 스트리트와 18th 스트리트 구간 사이에서 모두 7건의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유홀 트럭, 대형 쓰레기통, 아파트 건물 등 곳곳에서 발생해 경찰은 방화범에 의한 소행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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