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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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10-12

아리조나, 2015년 수퍼볼 유치 file

아리조나에서 세 번째로 수퍼볼을 유치하게 됐다. 플로리다 탐파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끝에 11일, 2015년 수퍼볼을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수퍼볼 유치위원회가 전했다. 이번 결정엔 지난 2008년도 개최 이후의 성장이 크게 작용했다. 3년전 수퍼볼 유치 이후, 다운타운에 새로 오픈한 식당이 25개,...

  • 등록일: 2011-10-12

플래그스태프에 첫 눈 file

10월 6일 목요일, 호주에서 온 캐스틀리 웹이 스노우 볼에 내린 첫 눈을 즐기고 있다.

  • 등록일: 2011-10-05

아리조나, 위기의 홈오너들 위한 새로운 지원 방안 file

아리조나 홈오너들의 포클로저를 예방하기 위한 그 동안의 노력이 많은 홈오너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연방기금이 더 증액된다고 한다. 2010년 이후 아리조나에 2억6800만 달러를 할당했지만 이번 주까지 겨우 4백만 달러만 지원되었다. 지금까지 200명의 홈오너들이 다양한 종류의 원조를 ...

  • 등록일: 2011-10-05

아와투키에서 공격적인 코요테 출몰 file

아와투키 풋힐에 코요테가 출몰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지만 최근 개와 산책하고 있는 여성이 2마리의 코요테에 공격 당할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풋힐 홈오너 협회(HOA)의 로스마 매니저는 29일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공격적인 코요테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이메일을 발송했다. 이메일에는 2마리의 코요테...

  • 등록일: 2011-10-05

마약단속국, 아리조나 거대 마약 밀매조직 검거 file

8개월동안의 긴 수사를 펼친 끝에 마약 단속국(DEA)은 'Operation Triple Threat'로 불리는 아리조나의 가장 큰 마약 밀매조직을 소탕하는 성과를 올렸다. 수사관들이 피닉스 지역에 있는 5개 집을 수색한 끝에 18명을 체포했다. 마약조직은 지난 4월부터 미국 국경을 통해 3300만 달러 가치의 코카인...

  • 등록일: 2011-10-05

불법 이민자들, 공짜 비행기 타고 멕시코 본국으로 송환 file

이번 여름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온 9천명의 이민자들은 본국 송환프로그램의 지원으로 멕시코 시티로 송환되었다. 지난 28일 멕시코인 송환 프로그램의 마지막 비행기가 139명의 승객을 태우고 투산을 출발했다. 이민세관단속국 관계자는 2004년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올해 가장 적은 인원인 8893명...

  • 등록일: 2011-10-05

아리조나 가뭄 해가 가면 갈수록 더 심각해 file

건조한 겨울, 비 없는 장마는 산불에 기름을 붓고, 최고 고온기록의 갱신과 계속적인 모래폭풍을 야기시켰으며 1999년 이후 아리조나를 지속적인 가뭄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지난 해 라니냐(해수면 온도 하락)의 영향으로 아리조나 고지대에 적설량이 부족했는데 올해도 계속돼 건조한 날씨가 내...

  • 등록일: 2011-10-05

피닉스, "쓰레기와 리사이클링" 같이 수거하면 1백만 달러 절약효과 file

앞으로 피닉스 주민들은 일반 쓰레기통과 리사이클링통을 각각 다른 날 집 앞에 내놓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것으로 보인다. 시행정 담당관인 데이비드 카바조스는 이들 쓰레기통을 같은 날 수거해서 1백만 달러 이상 절약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번 계획이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시행될 것...

  • 등록일: 2011-10-05

군대의 "묻지도 말하지도 마" 정책 폐지 후 결혼한 AZ 게이 커플 file

아리조나 남동쪽에 위치한 포트 후추카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게리 로스 해군중위는 군대에서 논란이 되었던 "묻지도 말하지도 마(Don't ask, don't tell)" 정책이 폐지된 후 댄 스웨지와 결혼 서약을 한 최초의 게이커플이 되었다. 로스 중위는 동성애자라고 밝히면 전역해야 하는 군대의 "묻지도 ...

  • 등록일: 2011-10-05

모래폭풍 때문에 I-10에서 13중 추돌사고 file

소방소 관계자는 피카조 피크 부근 I-10에서 일어난 13충 추돌사고가 모래폭풍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아브라 밸리 소방소의 패트릭 칼훈은 "소방관들이 오후 3시 47분경 214 마일표가 있는 I-10에서 추돌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무려 13대의 차량이 연쇄적으로 추돌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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