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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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8-31

아리조나 국경에서 밀수 터널 또 발견돼

당국은 지난 주 더글라스의 한 가정집에서 이례적인 광경을 발견했다. 방 한쪽 바닥에 큰 구멍과 다른 방에는 모래더미가 쌓여 있었다. 그 구멍은 밀수꾼들이 미국에서 멕시코로 오기 위해 판 터널이었다. 지난 2주 동안에 아리조나 국경에서 발견된 2번째 동굴이다. 국경수비대는 아리조나와 멕시코 국...

  • 등록일: 2011-08-31

영국 해리왕자, 아리조나에서 헬기훈련 받는다 file

영국의 해리(Harry·26) 왕자가 미 공군 헬기 조종사 교육에 참가한다. 미 공군은 해리 왕자가 올 10월 아리조나주와 캘리포니아주의 미 공군 기지에서 두 달여에 걸쳐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교육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해리 왕자가 언제 미국에 도착해 교육을 받을지에 대해선 공개되지 않았...

  • 등록일: 2011-08-31

아리조나 노인, 전지가위가 목까지 관통 file

아리조나주 그린밸리 자신의 정원에서 정원 일을 하던 리로이 루에처(84)가 떨어진 전지가위에 눈을 찔려 손잡이가 눈을 통해 목까지 파고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7월 30일 투손의 메디컬 센터에서 제거 수술을 위해 찍은 CT 촬영 사진에서 눈을 관통해 목까지 다다른 전지가위의 모습이 보이고...

  • 등록일: 2011-08-31

미 전국 한인인구 170여만명, 아리조나 77% 증가율 file

혼혈을 포함해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인구는 170만 6,82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방세선스국이 최근 발표한 '2010 인구조사 추가 상세자료'를 분석한 결과로 10년새 40% 가까이 한인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한인 인구는 오는 2020년 200만명을 넘어서 237...

  • 등록일: 2011-08-24

아리조나 어린이 "빈곤, 건강, 포클로저 문제" 심각 file

미국 어린이복지 조사기관(NSCW)에 따르면 아리조나의 어린이들이 다른 미국의 어린이들보다 빈곤과 무보험, 포클로저된 가정의 문제가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니 E. 케이시 재단의 아동통계자료년보에는 아리조나의 청소년 저출산과 고등학교 중퇴 등이 호전되었지만 여전히 하위 10위 안에 올...

  • 등록일: 2011-08-24

유진철 회장, 미주총연 관련 재판에서 승소 file

미주한인회 총연합회가 법정소송까지 이어지는 수개월의 진통 끝에 제24대 회장으로 유진철씨를 확정하게 됐다. 23일 제19 순회재판소의 재인 M. 라우쉬 판사는 유진철 회장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김재권 회장측이 미주총연의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고 확정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또한 항소심을 받아들...

  • 등록일: 2011-08-24

아리조나, 불경기에도 복권 판매는 '급증'

불경기에도 아리조나 주민들의 복권 판매율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라 플레우스 매거진에 따르면 복권 판매는 작년 기준 5억 84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판매 증가율에서 아리조나가 1위로 올랐다. 한 주민은 "꿈을 갖는 것이 재미있어서 한 달에 한번은 복권을 구매한다"고 했다...

  • 등록일: 2011-08-24

피닉스 스카이 트레인, 첫 열차 타운에 도착 file

피닉스 스카이 하버 트레인의 첫 번째 열차가 타운에 도착했다. 앞으로 17대의 열차가 2천 마일 떨어진 피츠버그 공장에서 올 예정이다. 지난 16일 피닉스 관계자와 봄바디어 경영진은 40 피트 길이의 회색과 흰색의 끝이 뭉뚝한 PHX 스카이 트레인 미니 모형 케이크로 열차의 도착을 축하했다. 열차는...

  • 등록일: 2011-08-24

아리조나 3개 도시, 낙태 없는 가족계획 실행

가족계획협회는 아리조나 3개 도시가 낙태금지법을 준수하여 낙태시술을 중지할 걸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금요일(19일)부터 프레스캇 밸리, 플래그스태프, 유마의 가족계획 클리닉에서는 더 이상 낙태시술을 하지 않는다. 이 클리닉들은 약물을 통한 시술을 해왔었다. 낙태금지 운동은 아리조나 고등법...

  • 등록일: 2011-08-24

메사 살인사건, 청소년 용의자 성인으로 기소 file

여자 친구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6세의 메사 소년이 지난 화요일(16일) 1급 살인과 1급 주거침입죄로 성인법정에 기소되었다고 마리코파 카운티 검사 사무소 대변인은 발표했다. 대변인 제리 콥은 "4th 애비뉴 감옥에 송치된 브래던 매튜 락크리버가 성인으로 공소되었다"고 했다.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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