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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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10-05

피닉스 시장, 밀워키 시장과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경기에 내기 file

밀워키와 피닉스 시장은 밀워키 브루어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경기 결과에 내기를 걸었다고 한다. 밀워키의 톰 바레트 시장은 밀워키 공설시장의 선물 바구니를, 피닉스의 필 고든 시장도 피닉스 공설시장의 선물 바구니를 각각 내기로 걸었다. 밀워키는 1982년 아메리...

  • 등록일: 2011-10-05

아리조나 시골 미성년자 흡연율 심각 file

아리조나 전역에 담배가게가 평균이상으로 많을 뿐만 아니라 담배가게의 종업원들이 담배 판매의 15%를 미성년자에게 팔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아리조나 법무부는 28일 발표했다. 특히 아파치, 코코니노, 길라, 그래햄, 그린리, 라파즈, 나바조, 피날 카운티는 판매의 25%가 미성년자에게 팔리고 ...

  • 등록일: 2011-09-28

무서울수록 돈 버는 피닉스의 "유령의 집들" file

초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면서 밸리의 가장 큰 유령의 집인 힐라 리버 레저베이션의 'The Nest'와 '13th Floor 피닉스' 두 곳을 포함한 전국의 수 백개의 유령의 집들이 문을 열고 있다. 유령의 집 관광사업은 10년 전부터 붐을 타고 생겨났는데 이제는 엄청나게 큰 사업으로 발전했다. 1990년대 초반에...

  • 등록일: 2011-09-28

202 프리웨이 챈들러 구간 카풀레인 거의 완공 file

아리조나 교통부는 I-10과 길버트 로드 구간을 잇는 총 12마일에 달하는 챈들러의 202 도로에 카풀 레인을 연장하는 8500만달러 프로젝트 공사가 마무리단계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2 도로와 101(Price Freeway) 도로를 연결하는 카풀 레인 전용 인터체인지 고가도로 공사도 포함되어 있다. 10월 ...

  • 등록일: 2011-09-28

아리조나의 개방형 수로, 주민들 안전 위협 file

지난 4월, 6세의 길버트 소년이 수로에서 사망한 사건은 밸리 지역에 보호장치가 없는 수로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에 4천명 가까이 참가하게 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12개 주에 회원을 가진 온라인 단체 'Barriers 4 Brenan'는 5개월 전 톰슨 가정에 닥친 ...

  • 등록일: 2011-09-28

백일해 바이러스 밸리에 기승부려 file

잠재적으로 아이들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질병이 마리코파 카운티에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로 백일기침 또는 백일해로 불리는 질병이다. 이 질병 때문에 아이들은 호흡이 멎을 지경이다. 마리코파 카운티 보건소의 레베카 서닌샤인 의사는 환자 보기가 너무 딱할 지경이라고 하소연 했다. 백일해...

  • 등록일: 2011-09-28

헌혈하고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은 행운의 남성 file

밸리의 한 남성이 헌혈을 하고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얻었다. 밸리에 사는 더크 월터(사진 좌측에서 세번째)는 지난 21일 미국 혈액원에서 실시한 "Drive Away a Hero" 콘테스트에서 다른 8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등에 뽑혔다. 그는 자신이 1등에 뽑혔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 등록일: 2011-09-28

아내 살해한 남성, 인도에서 신병 인도돼 file

2007년 아와투키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성이 인도에서 신병이 인도되어 기소됐다.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아브타 그레월(36세)는 자신의 아내 나브니트 카르를 살해한 혐의를 인정하는 노트를 남겨 놓고 자살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피닉스 경찰서는 집에서 자살을 시도한 흔적이 발견되었지만 그레월은 사...

  • 등록일: 2011-09-28

프레스캇 'AZ 100주년 행사'에 무려 7만명 모여 file

프레스캇에서 3일 동안 열린 '아리조나 100주년 베스트 페스티벌'에 무려 7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는 프레스캇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인 것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지난 9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열린 행사는 아리조나주의 미합중국 가입 100주년을 축하하는 아리조나 100주년 사인행사와 ...

  • 등록일: 2011-09-28

피닉스, 스모그 심각한 도시 '26위'에 올라 file

피닉스에 살면서 알레르기성 호흡 곤란과 눈물이 흐른다고 불평하는데 실제로는 알레르기 때문이 아니라 스모그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한다. 아리조나 환경부(EPA)는 피닉스가 전국에서 스모그 현상이 심각한 도시중 한 곳으로 미국 환경보호청의 오존에 대한 공기품질 측정 통계를 수집한 결과 피닉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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