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3-24

매케인 "오바마, 리비아 문제 너무 오래 끌었다" file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를 지낸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의원은 20일 리비아에 대한 군사개입을 단행하기까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너무 오래 기다렸다면서 오바마 행정부의 `굼뜬' 대처를 비판했다. 매케인 의원은 이날 CNN의 일요대담프로그램에 나와 "오바마 대통령이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것...

  • 등록일: 2011-03-24

아리조나 투산 총기난사 용의자 정신감정 명령

아리조나주 투산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제러드 리 러프너에 대해 법원이 정신감정을 받으라고 명령했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연방지법의 래리 번스 판사는 현지시각으로 21일 러프너에 대해 미주리 주 스프링필드에 있는 연방교정국 시설에서 정신감정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러프너는 지난 1월 ...

  • 등록일: 2011-03-17

밸리 일본 기독교인 "절망속 일본 위해 기도를" file

밸리의 일본교회 신도들이 모여 최근 지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밸리에서 문을 연 지 80년이 된 '데저트 크로스 커뮤니티 처치'에는 지난 3월13일(일) 수십명의 신도들과 일본인들이 모여 절망에 빠진 일본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일본계 미국인인 킴 ...

  • 등록일: 2011-03-17

개솔린 절약방법과 관련한 '오해 5가지' file

3월11일 금요일 현재, 아리조나의 개솔린 평균가격은 3달러48센트에 달하고 있다.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아리조나 보다 높아 갤런당 3달러53센트에 거래중이다. 멈추지 않고 상승하는 개솔린 가격 덕분에 채소 가격도 오르면서 이래저래 밸리주민들의 시름은 깊어가고 있다. 개솔린 가격의 고공행진...

  • 등록일: 2011-03-17

"2011. 05. 21 세상종말 시작" 밸리 광고판에 실려 file

세상의 종말을 예언하는 빌보드 광고가 밸리에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한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가 내놓은 대형 거리광고판에는 '그날을 기억하라. 2011년 5월21일 예수님이 돌아오신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 광고는 24th 스트리트와 오스본 로드 교차로와 52nd 스트리트와 밴 뷰렌 교차로 등 2곳 ...

  • 등록일: 2011-03-17

친구 살해후 뱃속 아기 꺼내려 계획 '섬뜩한 여성' 체포 file

임신한 친구를 죽이고 뱃속에 아이를 꺼내려고 계획했다 체포된 여성이 3월11일(금) 피날 카운티 법정에서 첫 재판을 받았다. 피날 카운티 검찰은 "살해 시도와 방화 및 강도 등의 혐의로 검거된 캐산드라 토루가(사진 좌측)의 첫 공판이 11일 열렸다"고 밝히고 "이번 재판은 그녀의 사건 케이스를 전...

  • 등록일: 2011-03-17

'텍스리턴 시즌'되니 성형외과가 '북적' file

텍스 리턴 시즌이 되면서 밸리 성형외과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내가 낸 세금중 일부를 정부로부터 돌려받는 텍스 리턴 시즌이 되면서 성형외과를 찾는 밸리 주민들의 발걸음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두 자녀를 둔 크리스티 해리스는 상당한 액수의 텍스 리턴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에는 아이...

  • 등록일: 2011-03-17

고유가 시대속 '가치 더욱 빛나는 천연개스차량' file

국제유가 상승으로 밸리의 개솔린 가격이 소비자 심리적 마지노선인 3달러50센트를 향해 치솟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운전자들과는 달리 천연개스 차량을 소유한 주민들은 고유가 속에서도 미소를 짓고 있다. 일반 개솔린 보다 훨씬 저렴한 천연개스의 현재 평균가격은 갤런당 1달러75센트 수준. 4년 ...

  • 등록일: 2011-03-17

기온 오르면서 밸리 인근에서 조난사고 '급증' file

밸리 인근의 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사고가 잇달았다. 피닉스 소방국은 "3월12일(토) 하루에만도 4건의 조난사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밝혔다. 첫번째 조난신고가 들어온 것은 12일 오전 10시경으로 51번 프리웨이와 링컨 드라이브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피에스테와 피크에서였다. 가족과 ...

  • 등록일: 2011-03-17

올해 피닉스 마라톤 우승자, 사고로 절명 file

피닉스에서 열린 '2011년 P.F. 챙 록&롤 마라톤 대회'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 템피의 여성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마리코파 시티의 대변인 라 트리샤는 "3월8일(화), 27살의 샐리 메어호프가 파커 로드 남쪽방향으로 자전거를 타고 진행하다 교차로에서 픽업 트럭과 부딪혀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