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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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1-03-02

미주총연 회장 선거, 5월28일 시카고서 file

미주 한인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24대 회장 선거가 5월28일(토) 시카고 힐튼 호텔에서 치러진다. 미주총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원섭)는 지난 18일 회장 선거 공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마감은 3월26일(토) 오후 5시(동부시간 기준)까지이다. 현재까지 출마의사를 ...

  • 등록일: 2011-03-02

미국 주택가격 13분기 연속 하락

미국 주택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며 13분기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25일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 주택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 하락했다. 이는 13분기 연속 하락세로 지난 2009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주택가격은 전분기 대비로도 0.8% 떨어졌다. 이는 전문가들의 ...

  • 등록일: 2011-03-02

기부물품 빼돌려 되판 대규모 사기단 '적발'

아동기부단체에 제공될 물건을 빼돌려 이를 다시 되팔아오던 일당 36명이 무더기로 기소됐다. 마리코파 카운티 검찰은 "수사를 통해 아동들에게 무료로 장난감을 제공하는 '앤젤 트리 파운데이션'에게 기부될 물건을 훔쳐 다시 내파는 수법을 사용하던 대규모 사기단을 적발해 관련자들을 검거했다"고 ...

  • 등록일: 2011-03-02

티파티 아리조나 모임, 대권주자 심사(?) file

지난해 미국 중간선거에서 위력을 떨친 보수적 유권자 운동단체인 '티 파티(Tea Party)'가 26일부터 아리조나 주에서 개최 중인 모임이 차기 대선과 관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티파티 내 최대 조직인 '티 파티 패트리어츠'가 피닉스에서 개최한 이번 정책모임에는 주와 지역의 티파티 운동 매니저 등 2...

  • 등록일: 2011-03-02

국경 밀입국 아동 급증세

국경 경비가 강화돼 멕시코 국경지역을 통한 밀입국이 감소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국경 밀입국을 시도하는 아동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리조나주 노갈레스 멕시코 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이 지역에서 국경 밀입국을 시도하다 적발된 멕시코 아동은 사상 최대인 ...

  • 등록일: 2011-02-23

아리조나 "행정시스템 이용해 불체자 싹 쓸어내겠다" file

작년보다 더 강력한 반이민법 1611 주의회에 상정 지역경찰의 이민단속권을 허용한 상원법안 1070을 뛰어넘는 강력하고 '포괄적인 이민단속법안'이 아리조나 주의회에 상정돼 또 다시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이민단속법 제정에 이어 올해 불체자녀 시민권 불허 법안 등 파상적인 반이민 입법 공...

  • 등록일: 2011-02-23

밸리 개솔린가격 1주일 사이 10센트 상승 file

중동지역 사태 장기화되면 올여름 갤런당 5달러 전망도 중동국가에서의 반정부시위가 확산됨에 따라 유가가 급등하면서 밸리지역 개솔린 가격 역시 요동치고 있다. 밸리지역의 개솔린 가격은 불과 1주일 사이에 10센트가 상승했다. 밸리지역 평균 개솔린 가격은 일주일 전 갤런당 3달러15센트였던 것이 ...

  • 등록일: 2011-02-23

'보더스' '얼티미트' 등 대형업체 줄줄이 폐점 file

보더스 8곳 얼티미트 7곳, 아리조나 매장 폐쇄 어려운 경제상황과 빠르게 입맛이 바뀌고 있는 소비자들의 취향 탓에 대형 업체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밸리에도 여러 개의 매장을 지닌 '얼티미트 일렉트로닉스'와 유명 서점업체인 '보더스'가 폐업과 사업축소를 선언하고 아리조나 내에서 각각 7개...

  • 등록일: 2011-02-23

AZ '2018년부터 사업체 세금 대폭 감면' file

아리조나 주정부가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세금감면 법안을 승인했다. 잰 브루어 주지사(사진)는 2월17일(목) 사업체들의 세금을 큰 폭으로 감면해주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16일 주의회를 통과한 것으로 의회의 다수를 차지하는 공화당이 주도했으며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은 법안 시행...

  • 등록일: 2011-02-23

쏟아진 폭설에 아리조나 북부는 '눈천지' file

2월 셋째주 주말 아리조나를 강타한 겨울폭풍의 영향으로 북부 고산지대에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고 피해가 속출했다. 연방기상청은 "2월19일(토)부터 이틀간 플래그스탭, 쇼로우, 파인탑 등 아리조나 북부지역에 1피트 이상의 폭설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폭설의 영향으로 눈이 쌓이고 도로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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