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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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1-04

하누카 기간 가정 집 앞 촛대 나치 상징으로 훼손돼

하누카 기간 중 챈들러의 한 주택 앞에 세워진 큰 촛대를 누군가가 나치의 상징인 십자 꺽쇠 모양으로 바꿔놓아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건은 하누카 여섯 번째 밤에 발생했으며 선시티의 회당에서 이와 유사한 신고가 있은지 하루 만에 일어났다.  유태인 부부 나오미와 세스 일레스는 세 아들과 함께 ...

  • 등록일: 2016-12-28

2016년 아리조나 10대 뉴스

1) 최저임금 인상안 통과수많은 아리조나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2017년 1월1일 부로 인상된다. 법제안 206이 유권자들의 투표로 통과되면서 현재 8.05 달러인 최저임금이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12 달러까지 인상되며 유급 병가도 의무화된다. 아리조나 상공회의소에서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소송 중이...

  • 등록일: 2016-12-28

히글리학군, 새로운 차터스쿨 부지 허용에 불만 표출

3년 전 길버트 시 관계자들은 좋은 위치에 부지를 매입하려던 히글리 통합학군에게 매입을 하지 말 것을 설득했었다. 그런데 12월 초, 시에서는 새로운 K-12 차터 스쿨이 그 부지로 들어오는 것에 대한 초기 승인을 해주었다. 이 같은 타운의 결정은 히글리와 길버트 통합학군 관계자들을 분노하게 만들...

  • 등록일: 2016-12-28

"나 입양됐다!"...아리조나 3살 소년 사진 화제

크리스마스를 몇 일 앞둔 시점에서 입양된 소년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리조나주 위탁 시스템에서 832일을 보호받던 마이클 (3세)가 타라 몽고메리의 가정으로 입양된 것이다. 몽고메리는 마이클의 라스트 네임이 이미 그녀의 두 딸과 같았다며 입양 전부터 가족과 잘 어울리는 아...

  • 등록일: 2016-12-28

"소포 박스도 치우고 불우이웃도 돕고"...박스 기부 서...

홀리데이 시즌 중에 직접 업소에서 쇼핑을 하기 보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각 가정마다 카드보드 박스도 쌓여가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회에 도움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있다.  Give Back Box에서는 굿윌과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업소들...

  • 등록일: 2016-12-28

아리조나 등 남서부 지역 자선남비 모금 감소

올 해 아리조나, 뉴멕시코, 그리고 남부 네바다 등의 구세군 자선남비 모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세군에 의하면 올 해 450만 달러를 기대했지만 이들 지역의 총 모금액은 330만 달러에 그쳤다고 한다.  멜라니 스트룹 구세군 대변인은 올 해 자선남비 모금을 허용하는 업소들이 줄었을 뿐만 아...

  • 등록일: 2016-12-21

대법원, "최저임금 인상안 발효 중단은 불공정"

유권자 투표로 통과된 최저임금 인상 저지하려던 비즈니스의 단체의 요청에 대해 지난 주 금요일 담당 판사가 거부를 결정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의 다니엘 킬리 판사는 아리조나 상공회의소에서 바로 하루 전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기 때문에 곧 다가올 인상안 발효를 임시로 중단하는 것은 불공...

  • 등록일: 2016-12-21

피닉스 소방관-경찰관, 화재 피해 가정에 깜짝 선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이 모두 불타버린 피닉스의 한 가정을 위해 피닉스 소방관들과 경찰들이 모여 위로의 시간을 마련했다.  87세의 제니 로스는 지난 주 목요일 오전 집에 화재가 발생해 자신이 돌보던 3개월, 4개월 된 손주들과 함께 간신히 살아 나오기는 했지만 모든 소유물은 물론 52년 간 살아...

  • 등록일: 2016-12-21

피닉스 단체, "대응시간 단축 위해 순찰경관 늘려야"

피닉스의 한 시민단체가 순찰 경찰 숫자가 부족해 사건이 발생했을 때 대응시간이 길어짐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피닉스를 위한 시민들'의 닐 하다드는 절도피해가 잦은 업소의 경우 특히 더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흔한 사건 중 하나가 벟湊?런붅막?맥주...

  • 등록일: 2016-12-21

지역 단체-피닉스경찰 불우 아동 돕기 나서

지역 비영리단체와 피닉스 경찰서의 도움으로 피닉스의 저소득층 동네 150 명 어린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칼 헤이든 하이스쿨 인근 동네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은 치카노스 포어 라 카우수아 커뮤니티 센터에 등록을 하고 산타에게 편지를 썼다. 지난 주 토요일 이 센터의 직원들과 지역 경찰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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