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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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1-18

스카츠데일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 22일까지 계속

지난 주말 스카츠데일에서 연례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 행사가 시작됐다.  이 행사는 스카츠데일의 벨 로드와 루프 101 부근에 위치한 웨스트월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1월22일까지 계속된다. 개장 시간은 매일 오전 8시이다. 지난 주말에는 판매 전 행사를 가졌으며 본격적인 경매는 월요일 오전 9시부...

  • 등록일: 2017-01-18

피닉스 지역 시민들 마틴 루터 킹 기념 행진 참여

수백 명의 피닉스 지역 시민들이 마틴 루터킹 주니어 목사를 기리고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하고 행진을 했다.  봉사자들은 피닉스 유나이티드 웨이에 모여 장기 보관이 가능한 식품을 백에 담았다. 이 백은 주말 동안 500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게 된다.  조직위원회의 프란시스코 아발로스는 "...

  • 등록일: 2017-01-18

계속되는 비와 눈, 17년 이어진 아리조나 가뭄 해소에 도움

최근 아리조나에 내린 비와 눈이 17년간 계속된 가뭄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 기후학자가 말했다.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의 기상학 교수 랜디 서베니는 "우리에게는 올 해와 같은 겨울이 필요했다"며 겨울 비와 눈은 가뭄 해결사라고 말했다.  미국 가뭄 모니터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 전체의 2...

  • 등록일: 2017-01-18

UA, 캠퍼스 출입금지자 명단 최초 공개

앞으로는 투산의 아리조나대학 (UA)을 방문하려면 캠퍼스 출입금지 명단에 들어있는지 여부부터 확인해야 할 것 같다.  UA에서 최초로 잠정적으로 캠퍼스 출입과 대학 주변을 서성이는 것을 금지하는 대상의 이름과 사진 명단을 공개했다고 아리조나 데일리 스타지가 보도했다.  지난 주 화요일 부로 38...

  • 등록일: 2017-01-18

아리조나 주민도 유제품 연맹 소송 배상금 받을 수있어

아리조나에서 2003년 이후 우유 또는 다른 유제품을 구매한 주민들은 캘리포니아에서 유제품 산업을 상대로 제소한 집단 소송에 따른 보상금 협상의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이번 소송으로 아리조나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40-70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신청자 숫자에 따라 금액은 달라...

  • 등록일: 2017-01-18

피닉스에 테크놀러지 전문 교육기관 오픈한다

덴버에 본사를 둔 테크놀러지 교육회사 갤버나이즈가 피닉스 다운타운 웨어하우스 구역에 오픈한다.  피닉스 비즈니스 저널에 의하면 이 회사는 웹 개발과 데이타 과학 교육을 위해 다운타운에 12만5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건물을 짓는다.  회사 웹사이트에 실린 성명에 의하면 갤버나이즈는 모든 산업에...

  • 등록일: 2017-01-18

챈들러 시, 일본계 미국인 수용 기념공원에 키오스크 헌정

챈들러 시는 이번 주말, 2차 세계대전 일본계 미국인들을 수용했던 캠프 부근의 파크에 역사 안내 단말기 (키오스크)를 헌정하기로 했다.  이번 주 토요일 오전에 시 관계자들과 전 피억류자들이 노조미 파크에서 열리는 헌정행사에 참석한다.  키오스크에는 힐라 리버 전시 외국인 수용센터의 역사와 ...

  • 등록일: 2017-01-11

판타지 스포츠 금지하는 아리조나 카지노는 증가

아리조나는 도박을 가장 엄격하게 금하는 주 가운데 하나였다. 그러나 1988년 주의회에서 인디언 도박규정법을 통과시키면서 아리조나의 카지노 도박은 확산되기 시작했다. 현재 주 내 부족 영토에는 23개의 카지노가 운영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1980년에 복권이 승인되면서 아리조나에서는 개와 말 경...

  • 등록일: 2017-01-11

올 해 신규 주택 가격 인상될 듯...비용과 인건비 상승

올 해 신규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커지게 됐다.  물론 크게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건축회사들은 부지와 인건비 인상에 따른 주택 가격 인상을 준비하고 있다.  아리조나 주택 분석가 짐 벨피오레는 밸리의 신규주택 가격이 올 해 평균 7-9 퍼센트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에는 신규 주택 가격...

  • 등록일: 2017-01-11

나체 여성, 카운티 셰리프 트럭 타고 하이웨이 질주

지난 주 목요일 나체로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의 트럭을 타고 질주한 여성이 체포됐다.  셰리프국에 의하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나체 여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보안관보 프란시스코 캠필로가 피닉스 메트로 남쪽 힐라 밴드의 셸 주유소로 출동했다.  캠필로가 그 여성을 덮어줄 것을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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