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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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4-26

지난 해 아리조나 주민들 연방세금 11264 달러 납부

경제정책 싱크탱크 '네셔널 프라이오리티 프로젝트'에 의하면 지난 해 아리조나 주민들이 납부한 연방 세금은 평균 1만1천264 달러로 전국 평균 1만4천51 달러에 비해 20 퍼센트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관의 분석에 의하면 주에서는 연방세금의 반 이상을 헬스와 국방에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등록일: 2017-04-26

아리조나 주 최초 운전중 텍스트 부분적 금지 법안 통과

아리조나 주의회에서는 지난 주 목요일 주 최초로 운전중 텍스트 금지 법안을 승인했다. 그러나 모든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면허증을 받은 지 6개월 이내의 초보운전자들에게만 적용된다. 망설이는 의원들에게 카렌 팬 주상원의원 (공화. 프레스컷)이 이 법안이 모두에게 적용될 문자 금지 ...

  • 등록일: 2017-04-26

올들어 개스값 계속 올라...5-6월에 정점 찍을 듯

지난 주, 아리조나의 개스값이 올들어 최고치에 달했다. 아리조나 AAA에 의하면 지난 주 목요일 현재 아리조나의 평균 개스값은 그 전 주에 비해 2.6 센트가 올라 갤런 당 2.30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전히 전국 평균 2.41 달러에 비하면 낮은 편이다. 피닉스의 경우 평균 개스값은 2.25 달...

  • 등록일: 2017-04-26

"여성 속옷 브라 버리지 말고 재활용 하세요"

일레인 벅스-미첼과 남편 조니 미첼 주니어는 평범한 부부이지만 이들이 수거해서 도네이션하는 물품은 평범하지 않다. 이 부부의 집에는 브라와 여성 속옷들이 담긴 박스들이 탑처럼 쌓여있다. 벅스-미첼은 "버리지 말고 재활용하라"고 말한다. 미첼 부부는 '브라 리사이클러'의 기본 틀을 만들었다. ...

  • 등록일: 2017-04-26

템피 스트릿카 공사 6월부터 시작...2020년 완공 목표

수년 간의 기획기간을 거친 템피의 스트릿카 공사가 6월에 시작된다. 1억7천7백만 달러 예산의 스트릿카 공사는 우선 스트릿카의 트랙이 들어갈 자리에 전신주 등 유틸리티를 옮기는 작업부터 시작된다. 스트릿카 프로젝트는 2020년에 완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행 구간은 템피 다운타운 주변의 3...

  • 등록일: 2017-04-26

챈들러 인텔 솔라 패널로 주차장 지붕 이용

테크놀러지 자이언트 인텔이 챈들러에 아리조나 최대 태양열 카포트의 스위치를 올렸다. 답슨과 오코티요 로드 부근에 위치한 인텔 주차장에는 3만 개의 솔라 패널이 주차장 지붕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인텔 빌딩에 7.7 메가와트의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이것은 미국 내 1100 보통 가구에 1년 간 공급할 ...

  • 등록일: 2017-04-19

메사 교사 및 학부모들, 이민 단속반 학교 출입 허용에 우려

불법 이민자 단속반이 학교로 들어 오는 것을 허용하는 규정에 대해 메사의 많은 교사와 학부모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메사 통합학군에서는 지난 2월 각 학교 교장에게 이민 단속국 (ICE)의 요청에 대한 대응 지침을 보낸 바 있다. 그 내용에는 ICE 단속반에서 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생들과 얘기를 ...

  • 등록일: 2017-04-19

주 야생동물 관리국, "납치"됐던 아기 사슴 구조

위켄버그 부근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에 실려 있던 아기 사슴을 아리조나 야생동물 및 어류 관리국에서 압수했다. 피닉스 북서 쪽에 위치한 넓은 트레일러에 아기 사슴이 세 마리의 개와 함께 잡혀 있다는 제보를 받은 관리국에서는 사슴을 차로 옮겨 그 곳을 떠나려던 현장을 포착했다. 야생동물 ...

  • 등록일: 2017-04-19

주 교통국, "역주행 감지 및 경고 장치 설치할 것"

주 교통 당국자들은 역주행 운전 예방을 위한 감지장치를 올 해 안에 설치할 것이라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아리조나 교통국 (ADOT)은 역주행 감지 및 경고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I-17의 I-10과 루프 101 사이의 구간에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ADOT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오전 세 명의 사망자를 ...

  • 등록일: 2017-04-19

경기 회복에도 메트로 피닉스 빈곤현상은 여전

미국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여 채용과 소득이 증가하고 있지만 극심한 빈곤현상도 전국적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MSN에 의하면 피닉스 메트로 지역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극심한 빈곤현상이 나타났다. MSN 에서는 2015년 빈곤수준에 포함된 미국민은 14.6 퍼센트였다. 2009년의 12.4 퍼센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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