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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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5-10

"듀씨의 교사임금 인상안은 희망고문이다"

주의회에서 덕 듀씨 주지사의 교사임금 인상안에 대해 논의하고 결국 통과시켰다. 이제 한 가지는 분명해졌다. 듀씨의 플랜이 주 내 모든 교사들의 임금을 20 퍼센트 인상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의회에서 통과되어 듀씨 주지사에게 넘겨졌을 때 주지사는 그 약속을 다시 되새기며 서명했다. 지...

  • 등록일: 2018-05-10

아리조나 "50년 만의 가뭄"...당분간 비소식 없어

아리조나 여기 저기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아리조나가 평소와 다른 건조기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을 것이다. 5월 초의 눈과 비도 아리조나의 가뭄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다. 미국 가뭄모니터의 최근 지도를 보면 대부분의 중앙 아리조나 지역이 극심한 가뭄현상을 ...

  • 등록일: 2018-05-10

아리조나, 간호사 일하기 좋은 곳 전국 7위

간호사 임금과 생활비 등에서 아리조나가 전국 7위에 올랐다고 개인 재정 웹사이트 월렛 허브가 지난 주 밝혔다. 간호사 임금가이드에 의하면 아리조나의 공인 간호사 (RN) 연봉은 7만1천390 달러로 전국 평균 6만7천930 달러를 웃돌고 있다. 아리조나는 이번 평가에서 59.89 점을 받아 순위가 급상승하...

  • 등록일: 2018-05-10

그랜드캐년대학 학생 수 급증...전국 최대 크리스천대학

등록 학생 수 증가와 캠퍼스 확장 등 그랜드캐년대학 (GCU)은 올 해 여러 가지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올 봄 GCU 캠퍼스 출석 학생 수는 1만9천 명을 기록했다. 현재 사용 중인 캠퍼스는 300 에이커가 되지 않는다. 브라이언 멀러 GCU 총장은 앞으로 5년 내에 학생 수 3만 명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

  • 등록일: 2018-05-10

템피 시, 집 앞에 새 먹이 제한 규정 시행

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템피에서 새에게 먹이를 줄 때 한 번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 템피 시의회는 많은 양의 새 먹이를 내놓고 많은 새를 불러 모아 많은 배설물이 쌓이게 만들어 이웃에 불쾌감을 주는 주민들을 규제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 템피 주민 브라이언 콘은 시의회에서 "이웃의 새...

  • 등록일: 2018-05-02

스타벅스 아리조나 머그에 "샌드 힐 스테이트" 논란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커피 기업 스타벅스가 공개한 "Been There" 커피 머그 시리즈의 아리조나 컵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미국 내 각 주를 상징하는 그림을 담고 있다. 아리조나 컵의 경우 캑터스, 방울뱀, 그리고 드림캐쳐 등 부드러운 색깔로 사막지역의 대표적인 상징물들을 담고 있다. 그...

  • 등록일: 2018-05-02

빌트모어 리조트 4억3백만 달러에 매각돼

1929년 피닉스에 겨울에만 오픈하는 리조트로 오픈했던 아리조나 빌트모어 리조트가 4억3백만 달러에 매각됐다. 이 가격은 2015년 4억 달러에 매각된 피니시안 리조트와 비슷한 수준이다. 빌트모어는 블랙스톤 부동산 어드바이저 회사에서 매입했으며 4월20일 계약을 마무리했다. 뉴욕 소재 블랙스톤 회...

  • 등록일: 2018-05-02

내년부터 차량등록 갱신 수수료 18 달러로 인상

내년부터 아리조나 운전자들의 차량등록 갱신 비용이 18 달러로 인상된다. 덕 듀씨 주지사는 지난 주 수요일 새로운 하이웨이 안전 비용 책정 법안에 서명했다. 이 운전자들에게 부과되는 이 추가비용으로 주정부는 연 1억4천9백만 달러의 추가 수익을 얻게 되며 이 수익은 고속도로 순찰대 운영에 이용...

  • 등록일: 2018-05-02

아리조나 등 보수 지역 공화당 의원들 자리 불안하다

 아리조나, 네바다, 그리고 테네시 주에 공화당 의원들이 차지하고 있던 상원의원 자리가 불안하다. 액시오스/서베이 몽키 폴 여론조사에 의하면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자리를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리조나의 상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킬스튼 시네마 현 연방 하원의원이 공화...

  • 등록일: 2018-05-02

교사들, "고소득자 증세 법안" 11월 투표 추진

교육 지도자들은 교육기금 확대를 위해 고소득자들에 대한 소득세 인상안을 유권자들에게 호소하는 플랜을 지난 주에 발표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앞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수천 명의 #RedForEd 지지자들이 시위를 하는 가운데 이들은 지난 월요일 오전 10시 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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