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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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2-15

"피닉스 밀레니엄 세대 은퇴시기 늦어질 것"

장래를 위한 투자계획 부실로 인해 밀레니얼 세대의 은퇴가 늦어질 것이라고 한 재정회사가 지난 주 발표했다. 메릴 린치는 회사에서 연 2회 실시하는 조사를 통해 피닉스 지역의 밀레니얼 세대 82 퍼센트가 은퇴를 해야할 나이에도 계속 일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릴 린치의 탐 구스타프슨 대변...

  • 등록일: 2016-12-15

아리조나 교육위원회, "DACA 수혜자 보호" 촉구

아리조나의 공립대학을 관리하고 있는 아리조나 교육위원회에서는 불법이민자 가정 자녀들이 대학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허용해줄 것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촉구했다.  당선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교육위원회는 불체자 자녀 사면법안 (DACA)을 유지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제차 확인시켰다....

  • 등록일: 2016-12-15

아리조나에서 가장 인기있는 패스트푸드는 '인-앤-아웃'

비즈니스 인사이더에서는 앱 '포스퀘어' 이용객들을 바탕으로 각 주별 가장 인기있는 패스트푸드 식당을 조사했다.  예상했던 대로 서부지역에서는 인-앤-아웃 버거가 지배하고 있었으며 아리조나도 예외가 아니다.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네바다, 그리고 뉴멕시코등 남서부 지역은 모두 인-앤-아웃이 ...

  • 등록일: 2016-12-15

피니션 리조트 골프 코스 일부에 주택건설 계획

캐멀백 끝자락에 위치한 피니션 리조트가 315 에이커에 달하는 골프장을 수백 채의 주거지로 변형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제안서에 의하면 382 가구의 주택, 타운홈, 콘도, 그리고 리조트 카시타 등을 개발하기 위해 피닉스 시에서는 부지 용도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따라서 리조트 내 27 홀 골프코스...

  • 등록일: 2016-12-15

피닉스 증오범죄 피해 카페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피닉스의 미들 이스턴 베이커리 앤 델리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오전에 카페 유리창을 또 다시 새로 끼워야 했다.  오너 이삼 사에드는 오전에 누군가가 유리창을 깼으며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라고 말했다. 사에드가 유리창을 새로 끼우는 비용에 대한 우려를 표...

  • 등록일: 2016-12-15

펩시코-지역교회, 800 저소득 가정에 식품 및 생필품 전달

지난 주 금요일 필그림 레스트 침례교회에는 음식과 펩시 콜라가 담긴 파란 상자들이 산처럼 쌓였다.  펩시코 회사와 비영리단체 Feed the Children에서 피닉스의 800 가정을 위해 3만2천 파운드의 음식, 위생용품, 그리고 장난감 등을 마련한 것이다.  대상 가정은 필그림 교회에서 사전에 선정했으며 ...

  • 등록일: 2016-12-15

익명의 기부자, '토이즈알어스' 60명 분 레이어웨이 상품 완불

피닉스 파라다이스 밸리 몰 내 '토이즈알어스' 장난감 스토어에 예약할부로 맡겨진 고객 60 명의 레이어웨이 물품에 대해 익명의 자선가가 모두 지불을 완료했다. 앤썸에 거주하는 케리 하베이는 400 달러 상당의 레이어웨이 품목에 대한 첫 번째 할부금을 지불하려다가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 하베...

  • 등록일: 2016-12-15

스카이하버 공항 인근 주민 불편신고 24000여 건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인근 주민들의 2015년 소음으로 인한 불편신고가 2만4천247 건에 이른다. 최근 실시된 조지 메이슨대학의 조사에서 스카이 하버의 불편신고는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이 대학 머카터스 센터의 연구 보고서에는 스카이 하버를 비롯해 연방 항공운항관리국 (FAA)의 넥스젠 ...

  • 등록일: 2016-12-15

스카이하버 공항 애완동물 친화적 공항 전국 8위

아메리칸 케널 클럽 (AKC)에서 선정한 전국 10대 애견 친화적인 공항에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 공항이 8위에 올랐다.  공항 대변인 헤더 리스너는 스카이 하버가 애완동물에 매우 친화적이라며 공항 전체에 총 7 곳의 동물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 하버는 조만간 보안검색대를 지난 ...

  • 등록일: 2016-12-07

루프101 확장공사 이후에도 교통체증 여전할 것

스카츠데일 지역의 루프 101의 확장공사가 이번 가을에 마무리됐다. 2년 간 9천만 달러 이상을 들여 양방향 각각 한 개 차선씩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구간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은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교통 관계자들은 말한다. 피마 프리웨이의 비아 드 벤투라부터 인디언 밴드 로드까지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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