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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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9-27

아리조나 라틴계 소비자 지난 해 420억 달러 지출

아리조나 히스패닉 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아리조나의 라틴계 소비자들이  2016년 한 해 동안 지출한 총 액수는 42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6년 주 총 소비자 지출 2470억 달러 중 16.8 퍼센트를 차지한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라틴계 소비자 지출은 1조4천억 ...

  • 등록일: 2017-09-27

그래험-캐시디 헬스법안 통과되면 아리조나 6억 달러 손실

9월 말 그래험-캐시디 헬스 법안이 상원에서 통과되면 아리조나는 메디케이드 확대 및 헬스 익스체인지 기금 6억 달러까지 잃게될 수 있다고 주 예산위원회에서는 예상했다. 예산위원회는 지난 주 목요일 덕 듀씨 주지사가 오바마케어 폐지 법안 지지선언을 한 직후에 이 같은 예상 손실액을 발표했다. ...

  • 등록일: 2017-09-27

"올 겨울, 아리조나 라 니냐 영향으로 건조하고 따뜻할 것&q...

지난 주 금요일 추분을 지난 시점에서 국립기상청은 아리조나의 이번 겨울이 건조하고 따뜻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학자 마크 오말리는 기온과 강수량은 '라 니냐'라는 한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약한 라 니냐는 큰 의미가 없지만 올 겨울 중간 정도의 라 니냐 영향을 ...

  • 등록일: 2017-09-27

아리조나 다양성 전국 10위...출생지 및 언어 다양성 상위권

아리조나가 다양성 면에서 전국 10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럿허브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아리조나는 몇 개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면서 종합적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아리조나는 출생지 다양성 면에서 전국 3위, 세대 다양성 면에서 4위, 그리고 언어 다양성 면에서 8위에 올랐다. 결혼여부에서는 13위...

  • 등록일: 2017-09-27

그레잇 하트 아카데미 학생들 "성전환자 차별 반대" 시위

화장실 사용 및 호칭 규정에 교사와 학부모들도 함께 시위 참가 그레잇 하트 아카데미의 학생, 학부모, 그리고 졸업생들이 지난 주 토요일 모금 행사장 앞에서 성전환 학생들에 대한 차별 규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했다. 20명 이상이 참석한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성전환자 권리를 위한 교사들" 그리고 "...

  • 등록일: 2017-09-27

멕시캘리 방문 시 메스암페타민 들어간 "7UP" 주의해야

 베너 헬스에서는 멕시코 지역으로 가는 여행자들에게 오염 가능성이 있는 7UP에 주의를 요한다고 발표했다. 특별히 멕시캘리 지역에서 위험성이 크다고 한다. 바하 캘리포니아 검찰에 의하면 이 지역에서 7 명이 7UP을 마시고 이상 증세를 보였으며 한 명은 사망했다. 멕시캘리는 피닉스에서 240 마일 ...

  • 등록일: 2017-09-27

허리케인 하비 피해로 올랐던 개스 값 곧 내려 갈 것

허리케인 하비 피해와 관련해 인상됐던 개스 값이 다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개스 값 분석 사이트 GasBuddy.com 의 분석가 패트릭 드한은 아리조나의 개스 값은 갤런당 $2.41, 피닉스 지역은 $2.37이라고 말했다. 그는 개스 값이 9월14일에 정점을 찍었으며 내려갈 날이 머지 않았다고 말했다. 드한...

  • 등록일: 2017-09-27

투산 총기사건 피해자 기념공원 건설에 국립공원 지원금 받아

6년 전 투산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 공원 건설이 든든한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추진기관에서는 투산 다운타운에 건설될 1월8일 기념공원에 국립공원관리국으로부터 6만1천 달러를 지원 받는다고 전했다. 라울 그리하블라 연방 하원의원은 기념공원은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 등록일: 2017-09-20

HOA 차압에 집주인은 울고, 투자가들은 웃고

매주 목요일, 마리코파 카운티 법원 2층 작은 사무실에는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든다. 경험이 많은 이들은 적게는 1200 달러의 HOA 월 납부금이 밀려 경매에 나온 집들을 빠르게 입찰한다. 지난 봄에는 스카츠데일의 고급 콘도 경매가 5만 달러부터 시작됐다. 주인이 HOA에 체납한 금액 보다 8천 달러 더...

  • 등록일: 2017-09-20

챈들러 학군 노예실상 담은 영화상영에 학부모 반발

노예와 지하철 건설에 관한 내용으로 흑인을 비하하는 N워드가 반복되는 영화 상영 결정에 챈들러 중학교 학부모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챈들러 통합학군 대변인은 영화 "A Race to Freedom"는 지난 몇 년간 학군 내 학교에서 상영했으며 N워드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영화 사이트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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