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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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4-05

길버트 경찰, "비행유닛 운영 시작한다" 만우절 장난

지난 주 금요일 저녁, 길버트 경찰서에서는 토요일 오전에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트위터 메시지를 올렸다. 트위터 내용은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으며 토요일 오전 경찰서에서는 최초의 "비행 유닛"을 운영한다는 발표를 했다. 랜디 브라이스 서장은 "우리는 여러 가지 특별작전 팀과 '랩터 ...

  • 등록일: 2017-04-05

"아리조나에서는 수영레슨이 필수"...성인들은 음주가 ...

지난 주 피닉스 파크 앤 레크리에이션국, 피닉스 소방국, 그리고 솔트 리버 프로젝트 (SRP)는 공동으로 익사 위기 상황을 재연하며 익사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SRP의 후아나 헐난데즈는 아리조나에서 아동이 물에 빠지는 사고율이 전국 평균에 비해 35 퍼센트 높다고 말했다. 2014년에는 마리코파 카운...

  • 등록일: 2017-04-05

"낙태시술 중 태아 회생 의무화 법안" 논란

덕 듀씨 주지사가 지난 주 서명한 낙태관련 법안이 논란을 부르고 있다. 이 법안은 낙태시술을 하는 의사가 태아에게서 조금이라도 살아있는 흔적을 발견했을 때는 무조건 소생시키는 것을 의무화하는 것이며 그 장비로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듀씨의 이번 법안은 반 낙태운동 단체 아리조나정...

  • 등록일: 2017-03-31

템피 관광객 및 관광수익 증가 추세

최근 공개된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5년에 템피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약 7억3천60만 달러를 소비했다. 템피 시에서는 이번 주 이 곳에서 열리는 NCAA 대학농구 파이널 4 경기로 더 많은 방문객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템피 관광국 웹사이트에 의하면 대학농구 최종 4 팀의 경기로 지역 식당, 템피 ...

  • 등록일: 2017-03-31

피닉스 지역, 포브스 선정 관광도시 6위에 올라

피닉스가 매년 겨울과 봄에 여행지로 인기가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야구 춘계 트레이닝, 대학농구 파이널 4토너먼트 등에 힘입어 올 해 피닉스는 포브스 선정 최고의 여행지 6위에 올랐다. NCAA 대학농구의 광란은 이번 주말 피닉스 지역을 덮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피닉...

  • 등록일: 2017-03-31

아리조나에 은퇴 연기하는 여성들 증가

아리조나의 여성들이 나이들어서도 더 오래 직장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청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아리조나 여성들 중 은퇴 연령을 넘겨 계속 일하는 여성이 35 퍼센트가 증가했다. 아리조나 경제기회부의 조사행정 담당자 덕 월즈는 여성들의 이 같은 늦은 은퇴가 8년 전부터 이어져 ...

  • 등록일: 2017-03-31

10층 짜리 프레스컷 가정 집 150만 달러에 나와

가정집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기록된 아리조나의 주택이 마켓에 나왔다. 피닉스 지역에서 차로 두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프레스컷 밸리에 위치한 '팔콘즈 네스트'의 총 높이는 124 피트이며 가격은 150만 달러이다. 1994년 Thumb Butte에 세워진 이 집은 방 3개, 욕실 4개을 갖추고 있으며 ...

  • 등록일: 2017-03-31

멕시코산 가짜 마약성 진통제 확산...32명 사망

최근 아리조나에 보다 강력한 진통제 펜타닐을 섞어 조제한 가짜 옥시코틴이 위험한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으며 약물중독자들이 이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조약품으로 인해 지난 18개월 동안 메트로 피닉스에서만 32 명이 사망했다고 마약단속반의 덕 콜맨은 전했다. 콜맨은 중독자들...

  • 등록일: 2017-03-31

마리코파 카운티 지난 해 인구성장 전국 최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미 인구조사국의 보고서에 의하면 마리코파 카운티의 연간 인구성장이 전국 최고로 나타났다. 보고서에서는 2016에 마리코파 카운티에는 하루 222 명이 유입됐으며 2015년 7월부터 2016년 7월까지 8만1천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리조나 카운티는 8년 연속 정상을 놓지지 않았...

  • 등록일: 2017-03-31

아리조나 단체, 모든 불법약물 합법화 추진

아리조나의 한 단체가 주 전체에서 모든 불법약물을 합법화하자는 법안을 추진하기 위해 주무장관 미셸 리건 사무실에 신청서를 접수시켰다. RAD Final이라는 이름의 이 단체는 마리화나, 헤로인, 코케인, LSD, 그리고 페이오티 등을 포함한 약물들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이 신청한 법안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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