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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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2-01

UA, 외국 국적 학생 및 교수들 해외여행 자제 권유

지난 월요일 아리조나대학 (UA)에서는 모든 유학생들과 외국 국적의 교수 및 연구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7개 무슬림국가 출신의 입국금지가 풀릴 때까지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유했다.  앤 위버 하트 총장은 입국금지령이 발효된 직후 다른 학교의 학생들과 학자들의 재입국이 거부됐다는 소...

  • 등록일: 2017-02-01

갈레고 하원의원, "트럼프는 정신적으로 비정상"

아리조나 출신의 연방 하원의원이 지난 주 금요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세금보고 내역을 공개할 때까지 계속 싸우겠다고 말해 온 루벤 갈레고 (민주. 아리조나) 연방 하원의원은 다른 공화당 출신 대통령들은 함께 일...

  • 등록일: 2017-02-01

스카이하버 공항에 푸드트럭 등장할 듯

피닉스 스카이하버 공항에 푸드 트럭이 곧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피닉스 시의회에서 기존의 운영자들과의 규정을 수정하면서 공항 내 푸드트럭 허용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됐다.  헤더 리스너 공항 대변인은 스카이 하버 관계자들이 푸드트럭이 운영될 11개 지점을 지정했다고 전했다. 리스너는 아메리...

  • 등록일: 2017-02-01

아리조나 골프의 전통을 이어주는 대학 골프

피닉스 오픈은 1930년대에 시작됐으며 아리조나의 대학 골프도 역사를 같이 한다.  아리조나 주립대학의 남자 골프는 첫 번째 피닉스 오픈 보다도 1년 먼저 시작됐다. 아리조나 주 프로와 대학 골프의 성장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골퍼들과 연결되어 있다. 필 미켈슨 (ASU), 조앤 카너 ...

  • 등록일: 2017-02-01

계속된 폭설로 북 아리조나 일부지역 눈사태 우려

1월 중에 세 차례 계속된 폭설로 북 아리조나 지역에 10여 년 만에 최고치의 눈이 쌓이면서 눈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치나 픽스 눈사태 센터의 제임스 폭스는 최근 이어진 세 차례의 폭설로 8 피트의 눈이 쌓였으며 이로 인해 샌 프란시스코 픽크에 치명적인 눈사태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

  • 등록일: 2017-01-25

아리조나 여성행진에 세 개 도시 총 36000 명 모여

워싱턴의 여성행진과 연대한 지난 주 토요일 아리조나 여성행진에 피닉스, 투산, 플래그스태프에서 최소한 3만6천 명의 여성들이 참가했다. 지난 주 토요일 아리조나 도시들에서는 10 차례의 행진이 있었으며 전국 및 전 세계적으로는 수백 차례의 행진이 있었다. 지역 경찰에 의하면 이날 피닉스 행진...

  • 등록일: 2017-01-25

오바마케어 폐지, 아리조나에 4천6백만 달러 손실 줄 것

지난 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아포더블 케어법안 (오바마케어)가 폐지될 경우 아리조나는 5년 간 연방 보건기금 4천6백만 달러를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보건정책 단체 'Trust for America's Health'에서는 이 기금은 어포더블 케어 법안의 일부로 예방 및 공공보건기금에서 나오는 것이다.  질...

  • 등록일: 2017-01-25

템피 관광회사, 버디 밸리 등 포함한 고급 관광 패키지 소개

템피 소재의 관광회사 '디투어'가 가이드와 함께 버디 밸리와 역사적인 광산촌 제롬을 돌아보는 일일관광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오전 6시45분 경에 버디 밸리로 떠나는 이 관광은 피닉스와 스카츠데일 지역 대부분의 호텔에서 출발하며 제롬, 아리조나 카퍼 아트 박물관, 그리고 버디 캐년 철길을 거쳐...

  • 등록일: 2017-01-25

챈들러, 자녀를 위해 가장 안전한 도시 5위에 올라

챈들러 시가 GoodCall.com에서 선정한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도시 5위로 선정됐다. 메사는 10위에 올랐다.  챈들러가 높은 순위에 오른 가장 큰 요인은 교육수준이다. 챈들러 시의 인구 26만 명이며 이 가운데 고졸자가 93 퍼센트이다. 이 부문에서는 전국 대도시 중 7위이다.  또한 챈들러 주민 43 ...

  • 등록일: 2017-01-25

피닉스 다운타운에 태양열 이용 압축 쓰레기통 설치

피닉스 다운타운에 태양열을 이용한 쓰레기 압축기가 설치되어 쌓여가는 쓰레기와 재활용품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빅벨리'라는 별명이 붙은 이 쓰레기통은 15분 만 태양열을 받으면 쓰레기를 압축하기에 충분한 힘을 얻는다. 이렇게 압축을 하면 더 많은 쓰레기를 넣을 공간이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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