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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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2-28

"나 입양됐다!"...아리조나 3살 소년 사진 화제

크리스마스를 몇 일 앞둔 시점에서 입양된 소년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리조나주 위탁 시스템에서 832일을 보호받던 마이클 (3세)가 타라 몽고메리의 가정으로 입양된 것이다. 몽고메리는 마이클의 라스트 네임이 이미 그녀의 두 딸과 같았다며 입양 전부터 가족과 잘 어울리는 아...

  • 등록일: 2016-12-28

"소포 박스도 치우고 불우이웃도 돕고"...박스 기부 서...

홀리데이 시즌 중에 직접 업소에서 쇼핑을 하기 보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각 가정마다 카드보드 박스도 쌓여가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회에 도움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있다.  Give Back Box에서는 굿윌과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업소들...

  • 등록일: 2016-12-28

아리조나 등 남서부 지역 자선남비 모금 감소

올 해 아리조나, 뉴멕시코, 그리고 남부 네바다 등의 구세군 자선남비 모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세군에 의하면 올 해 450만 달러를 기대했지만 이들 지역의 총 모금액은 330만 달러에 그쳤다고 한다.  멜라니 스트룹 구세군 대변인은 올 해 자선남비 모금을 허용하는 업소들이 줄었을 뿐만 아...

  • 등록일: 2016-12-21

대법원, "최저임금 인상안 발효 중단은 불공정"

유권자 투표로 통과된 최저임금 인상 저지하려던 비즈니스의 단체의 요청에 대해 지난 주 금요일 담당 판사가 거부를 결정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의 다니엘 킬리 판사는 아리조나 상공회의소에서 바로 하루 전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기 때문에 곧 다가올 인상안 발효를 임시로 중단하는 것은 불공...

  • 등록일: 2016-12-21

피닉스 소방관-경찰관, 화재 피해 가정에 깜짝 선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이 모두 불타버린 피닉스의 한 가정을 위해 피닉스 소방관들과 경찰들이 모여 위로의 시간을 마련했다.  87세의 제니 로스는 지난 주 목요일 오전 집에 화재가 발생해 자신이 돌보던 3개월, 4개월 된 손주들과 함께 간신히 살아 나오기는 했지만 모든 소유물은 물론 52년 간 살아...

  • 등록일: 2016-12-21

피닉스 단체, "대응시간 단축 위해 순찰경관 늘려야"

피닉스의 한 시민단체가 순찰 경찰 숫자가 부족해 사건이 발생했을 때 대응시간이 길어짐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피닉스를 위한 시민들'의 닐 하다드는 절도피해가 잦은 업소의 경우 특히 더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흔한 사건 중 하나가 벟湊?런붅막?맥주...

  • 등록일: 2016-12-21

지역 단체-피닉스경찰 불우 아동 돕기 나서

지역 비영리단체와 피닉스 경찰서의 도움으로 피닉스의 저소득층 동네 150 명 어린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칼 헤이든 하이스쿨 인근 동네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은 치카노스 포어 라 카우수아 커뮤니티 센터에 등록을 하고 산타에게 편지를 썼다. 지난 주 토요일 이 센터의 직원들과 지역 경찰관들이 ...

  • 등록일: 2016-12-21

카사그란데 하이스쿨 총기소지 학생들 체포 돼

카사 그란데의 학교에서 두 명의 남학생들이 총기를 소지하고 다른 학생들을 위협한 혐의로 체포됐다.  카사 그란데 경찰에 의하면 지난 주 금요일 카사 그란데 유니언 하이스쿨에 16세의 한 학생이 백팩에 권총을 소지하고 등교했다. 15세의 또 다른 학생은 수 차례 총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

  • 등록일: 2016-12-21

"4개월 아기 못내놔" 도망친 여성 멕시코에서 체포

4개월 된 아들을 아리조나 아동보호국에 넘겨 주어야 한다는 통보를 받은 한 여성이 아들을 데리고 멕시코로 도망갔다가 미국 마샬 서비스의 협조로 멕시코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엘리자베스 모랄레스 (25세)는 지난 주 금요일, 소노라의 아구아 프리에타에서 체포됐다고 마샬 서비스는 전했다.  보도...

  • 등록일: 2016-12-21

아리조나 주요 고속도로에 "관용없는 안전구간" 마련

아리조나 주에서는 주요 하이웨이 네 곳을 안전 통로로 지정하고 교통법규 위반에 용서없는 구간이라는 표지판을 세운다.  교통 및 공공안전부와 주지사실의 하이웨이 안전부에서는 네 곳의 안전지대는 충돌, 심각한 부상, 그리고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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