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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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6-12-01

야넬 산불로 순직한 소방대원들 기념공원 오픈

3년 전에 야넬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19 명의 그레닛 마운틴 핫샨 소방대원들의  기념공원이 오픈됐다.  야넬에서 남쪽으로 2 마일 정도 떨어진 곳의 SR 89 선상에 위치한 크레닛 마운틴 핫샷 메모리얼 스테이트 파크는 11월30일에 일반에 공개됐다. 건립에 수년이 걸린 기념공원을 방문하면 소방...

  • 등록일: 2016-12-01

게미지 극장 공연 중 2층에서 관객 떨어져 부상

지난 주말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내 게미지 극장에서 공연 중 2층에서 관객이 떨어져 세 명이 부상을 당했다.  27일 공연 중 2층 좌석에 있던 한 관객이 화장실을 가던 중 난간을 밟고 지나가려다가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객은 1층에서 관람하던 세 명의 다른 관객들 위로 떨...

  • 등록일: 2016-12-01

ASU 총장, "DACA 수혜 학생들에 대한 입장 변함없어"

마이클 크로우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총장은 지난 주 수요일 오후 학생, 교수, 그리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법이민 학생들에 대한 대학의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강력한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크로우 총장은 우리는 우리에게 포함되지 않은 누군가 보다는 우리에게 포함된 사람들과 그들의 성공을...

  • 등록일: 2016-12-01

아리조나 운전습관, 전국 10대 최악의 주에 포함

아리조나의 운전자들이 전국 최악 가운데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엔 더욱 심하다는 것이다. '자동차보험비교'에서는 각 주의 운전자들을 다섯 가지 항목에 맞춰 살펴봤다. 항목은 1억 차량 마일 운행 당 사망율, 규정위반, 음주운전, 과속, 그리고 부주의한 운전이다.   아리조나는 ...

  • 등록일: 2016-12-01

피닉스, "연말 쇼핑하기 좋은 지역 업소" 상위권에 선정

피닉스 시가 지난 주 '옐프'에서 발표한 홀리데이 쇼핑하기 좋은 지역업소 선정에서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피닉스는 샌디에고, 텍사스 주 어스틴, 그리고 덴버 등이 최고 1, 2, 3 위를 차지한 이번 조사에서 15위에 올랐다.  평가 사이트 옐프는 홀리데이 시즌에 특히 인기있는 쇼핑 품목에 ...

  • 등록일: 2016-12-01

크리스마스 트리용 나무 자르는 허가증 판매 시작

주 내 6 곳의 국유림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위한 나무를 잘라갈 수 있는 허가증이 지난 주말까지 40 퍼센트가 팔렸다.  허가증 판매는 지난 주 중에 시작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허가증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늘어섰으며 코코니노와 프레스컷 국유림의 경우는 시작한 지 불과 몇 일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 등록일: 2016-11-24

ASU 캠퍼스에 위협적인 '인종차별 유인물' 등장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에서 "사회적 갈등"을 진정시키려는 서한이 발송된 다음 날 "백인 인종을 구하자"는 유인물이 ASU 템피 캠퍼스에 등장했다.  유인물의 내용은 다양하며 일부는 "평등은 거짓이다. 인종차별은 실제한다. 깨어나라. 백인이 되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다른 일부에서는 "백...

  • 등록일: 2016-11-24

스탠튼 시장, "피닉스 경찰은 추방에 협조하지 않을 것"

그렉 스탠튼 피닉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이민정책에 따라 피닉스의 경찰들이 추방시키는 기계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탠튼 시장은 뉴욕시, 보스턴, 시카고 등의 시장들과 로스 엔젤레스 경찰서장 등과 함께 불법체류자 추방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트럼...

  • 등록일: 2016-11-24

아리조나 주 노숙자 숫자 6년 간 30% 감소

지난 6년 간 아리조나의 노숙자 수가 30 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같은 기간 전국 감소 속도 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전국 주택 및 도시개발부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연방의회에 제출하는 연례 보고서에서는 지난 1월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아리...

  • 등록일: 2016-11-24

밸리 주민 43%, "최고의 선호요인은 날씨"

대다수의 피닉스 지역 주민들이 친구들이 이 곳으로 이주하도록 권유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 이유로 날씨, 취업기회, 그리고 낮은 생활비 등을 꼽았다.  올스테이트 Corp.에서 400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닉스 지역의 좋은 점과 싫은 점 등을 설문형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은 답변이 나온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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