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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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7-01-25

주말 폭설과 비로 아리조나 곳곳 피해 발생

지난 월요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국립 기상청에서는 피닉스 지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더 많은 비와 눈이 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월요일, 플래그스태프 학군의 모든 학교는 수업이 취소됐다. 이날 국립기상청에서는 또 다른 태평양 스톰으로 피닉스 지역에 비가 올 확률이 100 퍼센트라고 예보했다...

  • 등록일: 2017-01-25

주 상원, 미국기 훔치는 것 범죄로 간주하는 법안 통과

전시되었거나 깃대에서 휘날리고 있는 미국기를 훔치는 것을 범죄로 간주하는 법안이 아리조나 주상원위원회에서 가까스로 통과됐다.  존 카바나 하원의원 (공화)이 제안한 상원 법제안 1009는 지난 주 목요일 4-3으로 간신히 통과됐다.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민주당 의원 세 명은 모두 반대했다.  카바...

  • 등록일: 2017-01-25

'하이스쿨 미디어 이노베이션 캠프' 신청 접수 시작

최초로 개설되는 '하이스쿨 미디어 이노베이션 캠프'의 참가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캠프는 미래의 저널리스트, 게임 개발자, 그리고 그 밖의 창의력이 있는 학생들에게 중소기업, 테크 전문가들, 저널리스트, 그리고 교수 등과 함께 변화하는 미디어 세계에서 새로운 방식을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등록일: 2017-01-25

피닉스 하이스쿨 교직원 제작 반 트럼프 연극 논란

피닉스 지역 하이스쿨의 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극의 동영상이 온라인에 소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앤썸의 불더 크릭 하이스쿨에서 촬영된 연극에서는 이 학교의 교장 로렌 쉬한이 트럼프의 선거본부장 켈리안 콘웨이 역으로 출연했다. 또 다른 교직원이 트럼프 역을 맡았다.  연극에서 트럼프...

  • 등록일: 2017-01-18

두씨 주지사, 예산안 발표...교육기금에 중점

덕 두씨 아리조나 주지사가 지난 주 금요일 주 예산안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K-12의 교사 임금인상, 저소득층 학교 교사에 대한 계약체결 보너스, 그리고 저소득 지역 학교들의 킨더가든 종일반 확대 등에 1억1천4백만 달러를 지출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총 98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안의 하이라...

  • 등록일: 2017-01-18

주 공화당 의원, 협조 안하는 대학 처벌 법안 제안

주 공화당 의원이 지난 주 목요일, 주 법을 위반한 아리조나 컬리지와 대학에 대해 지원금의 10 퍼센트를 감소하는 징계를 내리는 법안을 제안했다.  밥 토프 (공화. 플래그스태프) 주 하원의원은 커뮤니티 컬리지와 주립대학들이 오바마 행정부의 규정에 따라 추방을 면제받은 불법 이민가정 자녀들에...

  • 등록일: 2017-01-18

응급실에서 잘못 걸린 전화에 "기도해주겠다" 감동 통화

지난 주 수요일 새벽, 댄 리버맨 박사는 굿이어에 소재한 급성질환자 치료병원 아브라조 웨스트 캠퍼스의 응급실에 있었다. 신경외과 전문의 리버맨 박사는 퇴근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환자를 진료했다.  오전 4시15분이었지만 응급실은 분주하게 돌아갔다. 리버맨이 마지막 환자를 보고 퇴근하려는 ...

  • 등록일: 2017-01-18

스카츠데일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 22일까지 계속

지난 주말 스카츠데일에서 연례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 행사가 시작됐다.  이 행사는 스카츠데일의 벨 로드와 루프 101 부근에 위치한 웨스트월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1월22일까지 계속된다. 개장 시간은 매일 오전 8시이다. 지난 주말에는 판매 전 행사를 가졌으며 본격적인 경매는 월요일 오전 9시부...

  • 등록일: 2017-01-18

피닉스 지역 시민들 마틴 루터 킹 기념 행진 참여

수백 명의 피닉스 지역 시민들이 마틴 루터킹 주니어 목사를 기리고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하고 행진을 했다.  봉사자들은 피닉스 유나이티드 웨이에 모여 장기 보관이 가능한 식품을 백에 담았다. 이 백은 주말 동안 500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게 된다.  조직위원회의 프란시스코 아발로스는 "...

  • 등록일: 2017-01-18

계속되는 비와 눈, 17년 이어진 아리조나 가뭄 해소에 도움

최근 아리조나에 내린 비와 눈이 17년간 계속된 가뭄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 기후학자가 말했다.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의 기상학 교수 랜디 서베니는 "우리에게는 올 해와 같은 겨울이 필요했다"며 겨울 비와 눈은 가뭄 해결사라고 말했다.  미국 가뭄 모니터에 의하면 아리조나 주 전체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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