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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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6-11-24

잘못 보낸 문자로 얼떨결에 추수감사절 식사 초대

전화가 잘못 걸리면 대부분 그냥 사과하고 마무리한다. 대부분은 그렇다.  그런데 끝이 다른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완다 덴치는 추수감사절 저녁식사 계획을 세우고 초대할 사람들에게 단체로 문자를 보냈다. 식사 시간은 오후 3시였고 가족인 아만다과 저스틴 등이 초대됐다. 그러나 덴치의 손자가 ...

  • 등록일: 2016-11-24

피닉스-메사 게이트웨이 공항 최초 국제선 운항 시작

피닉스-메사 게이트웨이 공항 첫 국제선이 내년 초부터 운항된다.  게이트웨이 공항은 지난 주 수요일, 주 3회 캐나다항 직항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뉴리프 차터 항공기는 내년 1월15일부터 주 3회 캘거리와 에드몬튼 직항을 운항한다.  마니토바에서 나온 저가 항공 뉴리프는 얼레지언트 항공과 함께...

  • 등록일: 2016-11-24

종교 지도자들 트럼프 당선자에 "상식적 이민개혁" 촉구

밸리의 여러 종교단체 지도자들이 지난 주 금요일 오전 아리조나 주청사 앞에 모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상식적인 이민법개혁을 촉구했다.  이들은 트럼프 당선자에게 미국 내 불법이민자들을 집단적으로 추방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종교 지도자들은 멕시코와의 국경에 담을 세울 것이라는 ...

  • 등록일: 2016-11-24

아리조나 내 풀타임 간호사 없는 학교들 많아

피닉스 지역 학교에 간호사 (양호교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학교 간호사 배치의 필요성을 알리는 단체들은 학교 간호사의 역할이 단순히 상처난 무릎에 반창고를 붙여주는 것 이상의 것이며 천식이나 당뇨가 있는 학생들에게는 생명줄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전국 소아과 전문의 단체에서는...

  • 등록일: 2016-11-24

지난 해 아리조나 예방 가능했던 아동 사망 301 건

지난 해 아리조나에서 사망한 아동 중 많은 수가 예방이 가능한 죽음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리조나 아동사망 조사 프로그램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해 사망한 18세 미만의 아동 768 명 중 39 퍼센트에 이르는 301 명이 예방 가능한 죽음이었다는 것이다. 예방 가능했던 사망 중 아기 52 명의 질식...

  • 등록일: 2016-11-24

시카고 출발 '미니 하우스 투어' 메사에 도착

시카고에서 출발해 투어 중인 두 채의 미니 하우스가 메사의 뷰포인트 리조트에 머물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일반에 공개된 260 스퀘어피트의 미니 하우스는 12월 3일 토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러볼 수 있다.  Thousand Trails and Encore의 트레블링 타이니 하우스 투어에는 메사에 ...

  • 등록일: 2016-11-16

템피시, 파파고 파크에 자리잡은 노숙자들 대책 고심

템피의 파파고 파크는 홈리스 캠프로 고민이 커지고 있다. 낡은 박스 스프링을 벽으로 세워 놓은 한 켠에는 나뭇 조각, 카드보드, 방수포, 브러시 등이 보이고 그 옆에는 쌓여있는 담요, 옷가지, 또는 쓰레기 등이 보인다. 그 옆으로 현재 사용중인 캠프와 버려진 곳들이 길게 이어져 있다.  지난 6월부...

  • 등록일: 2016-11-16

스카이 하버 공항, 전국 최고의 공항으로 선정 돼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이 미국 내 최고의 공항으로 선정됐다. 더 포인츠 가이 웹사이트에서는 시간, 접근성, 그리고 시설 등 세 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그동안 어떤 여론 조사에서도 사용되지 않았던 새로운 공식을 이용한 이번 조사에서 스카이 하버 공항은 세 가지 항목에서 모두 높...

  • 등록일: 2016-11-16

아리조나 4개 학교, 전국 블루리본 학교에 포함 돼

아리조나에서 4개 학교가 2016년 전국 블루리본 학교로 선정됐다.  라빈 소재 비스타 델 설 트레디션 학교의 크리스티 패쉴리는 대선이 있던 지난 주 화요일 수상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다.  아리조나에서는 이 밖에도 퀸 크릭의 잭 반즈 초등학교, 투산의 유니버시티 하이스쿨, 그리고 템피의 풀러 초...

  • 등록일: 2016-11-16

트럼프 당선 반대 시위 템피와 피닉스에서 계속 이어져

지난 주 금요일,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밀 에브뉴를 행진해 도로가 임시 폐쇄됐었다.  학생 단체들과 자칭 무정부주의자들은 트럼프 당선을 인정할 수 없다며 별개의 집회를 열었다.  금요일 저녁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 템피 캠퍼스의 올드 메인 외부에서 열린 첫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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