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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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2-15

미국 거주 허용됐던 불체자 여성 갑자기 추방돼

정기적으로 체크인 하던 두 아이 엄마 추방으로 불법 이민자들 긴장 지난 4년 간 연방 이민기관에서는 과달루페 가르시아 데 라요스를 멕시코로 추방하지 않고 미국에 머물도록 허용해주었다. 그러나 지난 주 수요일 가르시아 데 라요스는 평소와 같이 센트럴 피닉스에 위치한 이민 및 세관관리국 (ICE)...

  • 등록일: 2017-02-15

트럼프의 멕시코 무역규제, 아리조나 경제에 타격 줄 듯

아리조나에서 국경을 넘어 멕시코와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와의 무역규제가 장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갈레스 소재 J-C 유통회사의 제이미 챔벌레인은 지금의 상황이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의 회사는 외국 농산물을 수입해 유통하고 있...

  • 등록일: 2017-02-15

오바마케어 폐지하면 아리조나 일자리 6만 개 이상 잃을 것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아리조나에서 어포더블 케어 법안으로 환자, 의사, 보험회사, 그리고 병원 등으로 지원되는 기금을 잃게 되면 내년에는 주 경제에 50억 달러의 구멍이 생기게 되며 6만2천 개 이상의 일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 아동행동연합의 위임을 받아 아리조나주립대학 시드맨연구소...

  • 등록일: 2017-02-15

점점 확장되는 메트로 피닉스...신규주택 부지 찾아 계속 멀어져

신규 주택단지 개발로 메트로 피닉스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확장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최근 확장세는 북쪽으로는 레이크 플레전트, 서쪽으로는 화이트 탱크 마운틴, 남쪽으로는 투산까지 이어진다. 지난 주, 한 투자 그룹에서 피오리아의 레이크 플레전트 하이츠 계획단지를 위해 11...

  • 등록일: 2017-02-15

아리조나 르네상스 페스티벌 시작...4월2일까지 매 주말 오픈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리조나 르네상스 페스티벌이 지난 주말 밸리로 돌아왔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시작된 이 행사장은 30 에이커 규모에 수백 명의 중세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으며 13개 무대에서 공연을 볼 수도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장에는 독특한 샵들도 둘러 보고 터키 다리를 ...

  • 등록일: 2017-02-15

메트로 피닉스 거주 불체자 인구 전국 10위

퓨 리서치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피닉스는 전국의 메트로폴리탄 지역 중 불법 이민자들이 가장 많은 곳 중에 하나로 밝혀졌다. 피닉스 지역에는 약 25만 명의 불체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전국 불체자의 2.2 퍼센트에 해당한다. 2014년 인구조사국의 자료에 의하면 메트로 피닉스는 불체자 거주지역 10위...

  • 등록일: 2017-02-15

프로 골퍼 미켈슨, 밸리에 소유 골프클럽 추가

프로 골퍼 필 미켈슨이 챈들러의 골프 코스 매입을 추진하면서 아리조나에서 그가 소유한 골프 코스를 추가하게 됐다. 미켈슨은 그의 코치이자 에이전트 스티브 로이, 동생 팀 미켈슨, 그리고 아리조나 개발업자 스파이크 로렌스와 함께 오코티오 골프 클럽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켈슨의 아리...

  • 등록일: 2017-02-09

피닉스 시, 재활용품 분리수거 보상 프로그램 시작

피닉스 시에서 시민들의 재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앱과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 주, 피닉스 시에서는 리사이클뱅크와 함께 재활용 보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리사이클뱅크는 친환경 마케팅 회사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교육을 위해 앱과 웹사이트를 개발해준다.  보상 프로그램은 마치 항공기...

  • 등록일: 2017-02-09

피닉스 오픈, 올 해도 관람객 수 기록 경신

연례 PGA 투어 2017년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난 주말 마감된 피닉스 오픈에는 주말 동안 65만5천434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지난 해에는 61만8천365 명이었다.  올 해는 셀러브리티 프로-앰 행사가 있던 수요일에도 7만7천906 명이 몰려 1일 관람객 기록도 경신...

  • 등록일: 2017-02-09

대법원, "경찰이 영장없이 음주운전자 채혈할 수 없어"

아리조나 대법원은 경찰이 음주운전자를 적발했을 때 영장이 있거나 용의자가 동의를 했을 경우, 또는 동의할 수 없을 만큼 취한 경우가 아니라면 의료용으로 채혈을 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지난 주 수요일에 대법원에서 세운 이 기준은 2010년 스카츠데일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것이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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