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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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킴 원장이란 분

조회 수 762 추천 수 0 2016.11.22 13:16:33
칼럼 *.166.122.133  

미셸킴 원장이란분 계속 칼럼 올라오는거 같던데. 그분 전에 칼럼에 종북이 어쩌네 박근혜 대통령 극찬하느라 정신이 없던데

왜 이런분 칼럼을 계속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사드에 관련된 말도 안되는 말 많이 해놓으셨던데.. 지금 이런분들때문에

한국이 이렇게 엉망 진창이 된건데. 여기에서 까지 이런분들 칼럼을 꼭 봐야하는지 싶네요.. 아리조나 타임즈 편집자 분들은

잘 고려하시고 올리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8'

동감

2016.11.22 15:53:39
*.238.140.48

동감합니다. 

저도 그 칼럼 예전에 몇개 읽고 이젠 거들떠도 안 봅니다.

읽기 부끄러울 정도죠. 

그렇지만 뭐 방법 있나요. 그냥 스킵하는 수 밖에..

bb

2016.11.22 16:21:16
*.2.105.209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는거죠..

다음 세대의 미래같은건 관심없고, 당장 자신에게 이익되는 것만 좆는..

윗분 말대로, 그냥 읽지 말고 무시하세요.. 말도 안통합니다.


'60평생 귀족처럼 살아온 전직대통령 딸은 불쌍하게 여기지만,

고된 알바에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청년들에겐 끈기가 부족하다는 당신'

.. 

김수현

2016.11.23 09:28:39
*.101.197.58

알조나 타임즈에 말도 안되는 칼럼을 올리는 이유,


1. 지면은 채워야 하는데 돈 주고 수준 있는 칼럼리스트 섭외할 능력이나 의지가 없기 때문

2. 지면기사 대부분을 여기, 저기 남의 신문이나 언론에서 불법으로 가져다 쓰기 때문
3. 그러면서도 지면에 광고는 팔아야 하기에 지면 일부는 지역색을 내야하기 때문

4. '자칭' 언론인이란 알조나 타임즈 발행인의 비양심이 가장 큰 이유임. 불법을 자행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마인드로 보임. 

피닉스댁

2016.11.24 14:20:33
*.186.216.27

아리조나 타임스 사장님, 제발 백지로 내보내는 한이 있어도 미쉐킴이란 아줌마의 쓰레기글은 올리지 말아주세요!

학생

2016.11.24 20:15:13
*.162.165.130

어느 역대 대통령이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안위를 걱정하며 밤잠을 자지 못했던 대통령이 있었던가. 엄청난 부정부패와 가족들, 친척들의 잘먹고 잘살기 위한 비리에 대한 얼룩진 얘기는 많이 들었어도 국민의 생명과 안위를 위해 밤잠을 설친다는 얘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  이 아줌마 자체가 정신이 좀 나간 것 같음... 글쓴거 보면 술먹고 횡설수설 가관입니다.

여기에서 10년넘게 살아도 아리조나 문화원이라는 거 있다는 거 처음 듣는데? 그냥 본인 집에 하나 혼자 차려놓고 저러고 사시는 듯... 그럴 시간에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세요 ~


요양원

2016.12.01 05:35:31
*.246.87.10

시골 할머니가 모른고 한말 가지고..  시골이니까 뭐네.. 하고 있지도 않은 명함 박아 다니는거죠.. 시골 살면서 이 꼴 당하고 사는 우리가 불쌍..ㅋ


그래도 전에 매주 글 올린던 정신나간 노친네는 요즘 요양원 가셨나? 

이건 뭐

2016.12.01 22:08:04
*.201.129.78

예전에 우연히 미쉘킴 글 클릭했다가, 토할뻔 했음

정말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배운게 없다고 해도 어떻게 저리 꽉 막혔을까..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구나 했음.

제발 무식하면 가만히나 있던가, 젊은 사람들 앞길이나 막지 않았으면 좋겠음

천둥

2016.12.09 02:59:38
*.101.16.9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되고 쉽게 들어가고 볼수있는세상에 무슨 시간이 있다고 주간지를 봅니까 ?

옛날 십여년전만해도 비디오빌려다보고 하던 때는 마켓가면 있으니 그냥 하나들고와서 보던신문들이었는데 

아마 요새는 거의 안보는 사람이 거의다인것 같습니다.   일간지도 요즘은 너무 안보니 사이즈 중이고 면수줄이고

하는가의 보면 내용이 어떻든간에 옛날 소식들이니 보지들 않으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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