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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애 부동산 스토리] 주택 가격 올랐지만 여전히 투자기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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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집을 사려는 손님을 처음 만나면 일단 어떤 집을 좋아하시는지 묻고 원하는 집을 찾아드리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마켓에 구입이 가능한 매물이 상당히 적은 상태여서 실제적인 주택 거래량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을 낮춰서 오퍼를 넣기 보다는 윗돈을 주고 사기도 합니다. 또한 주택 매매가격은 몇 년전과 비교해보면 올라간 상황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주택가격이 바닦이었던 좋은 기회들을 놓친 많은 분들이 지금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마켓에서도 투자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가격이 오를 때든 내릴  때든 언제나 투자의 기회는 열려 있습니다. 반대로 그렇게 뜨거웠던 지난 몇 해 동안도 큰 이익을 얻은 사람도 있지만 투자에서 손해를 본 사람도 있습니다. 

거주용으로 집을 구매하시기도 하지만 어떤 분들은 투자용으로 구입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렌트를 몇 년간 주고 파시려는 분들, 수리를 해서 바로 되파시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투자를 ‘플리핑'(Flipping)이라 합니다. 낡은 집을 구입해 단기간에 수리한 후에 더 높은 가격으로 되파는 것입니다.


요즘 같이 집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도 간혹 좋은 가격대의 은행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지난 결정에 대한 후회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날의 실패를 괴로워하기 보다는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순간 최선을 다해서 산다면 내일은 보다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을 하다보면 손님들의 경제상황 그리고 그분들의 여러 문제를 접하게 되고 상의도 하게 됩니다. 지난 날의 잘못된 판단을 후회하면서 안타까워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이제 함께 앞으로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해야 할 지가 더 큰 과제라 생각됩니다.  


집을 사시고 싶어하는 분들은 많지만 요즘엔 모기지 서류심사가 까다로워 지다보니 엄두조차 내보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 됩니다.


지난 주에 말씀드렸듯이 숏세일은 2년, 차압을 하셨었더라도  3년이 지나면 다시 모기지를 받으실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모기지를 얻기가 여전히 까다롭습니다. 오퍼를 제출 하시기 전에 철저하게 융자 승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602-615-0222 (핸드폰) 번호를 전화기에 입력하시면 카톡으로 실시간 상담을 해드립니다


* 제가 쓰는 칼럼 내용들은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전화 주세요.

유신애(West USA Realty Revelation)  602-61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