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리아 경찰은 한 가정집에서 60마리 이상의 개들을 구조했으며 세 마리의 사체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몇 년 간 경찰은 수 차례 이 집을 방문했었다.
경찰과 동물통제 기관 관계자들은 이전에도 이 집을 방문했었으며 동물 관련 범죄로 여러 티켓을 주기도 했었다. 2022년과 2023년 사이에는 동물통제 기관에서 40마리의 개를 구조했었다.
크리스토퍼 바브로스 경관은 그 집이 개들의 배설물로 가득차 있었으며 개들이 먹을 음식과 물은 충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바브로스는 이번에 이웃들의 신고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수사 중에 개들의 짖는 소리, 개들이 돌아다님, 악취 등 동물에 대한 대우와 관련된 여러 건의 신고를 받았다”고 바브로스는 말했다.
바브로스는 개들은 구조했지만 수사 중이기 때문에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바브로스는 현재 이 사건은 동물학대로 수사 중이며 동물병원 영수증 등 수집해야 할 증거물들이 많다고 말했다.
피오리아 가정집에서 개 60마리 구조…세 마리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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