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정선심 요리사의 건강요리] 한국인이 좋아하는 드레싱 3가지

KAZT 어드민
KAZT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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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입맛에 잘 맞고 좋아하는 샐러드 드레싱 3가지를 소개합니다.
만들기 간단하면서 재료 간의 조합이 좋은 레서피예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면서,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샐러드가 아닐까해요.
또한 재료만 담아도 화려하고 맛있는 음식이 완성된다는 점이 샐러드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순수한 채소의 맛을 즐기는 사람보다는 드레싱과의 조화를 좋아해서 샐러드를 찾는 사람이 더 많은데요, 시판 소스는 많지만 매일 먹기엔 가격이 부담스럽고 뭔가 획일화된 맛이어서 식상하기도 합니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일부러 샐러드를 먹는 사람이라면 드레싱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채소의 맛을 살리는 단순하고 가벼운 드레싱 어떠세요?

1. 레몬 드레싱
재료: 레몬 2 큰 술, 올리브유 2 큰 술, 메이플시럽 2 큰 술, 소금 1/2 작은 술.
채소: 스프링 믹스, 오이, 방울토마토. 견과류 가루.

2. 간장 드레싱
재료: 간장1-1/2 큰 술, 메이플시럽 1 큰 술, 참기름 1 작은 술, 레몬즙 1 큰 술, 통깨 1 작은 술.
채소: 치커리, 생두부. 작은 색깔피망 다진 것, 검은 깨.

3. 참깨 드레싱
재료: 참깨 1/3컵, 메이플시럽 2 큰 술, 레몬즙 3 큰 술, 올리브유 3 큰 술, 식물성 우유 1 큰 술, 양파가루 1 작은 술, 소금 1 작은 술.
채소: 양상추, 딸기, 견과류.

여러가지 채소들과 견과류, 과일 등을 활용하면 전혀 다른 느낌을 표현하는 샐러드가 탄생된답니다.
또한 채소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도 드레싱만 다양하게 변화를 준다면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오늘 소개한 3가지 드레싱을 만들어 보신다면 시중에 파는 드레싱은 더 이상 사지 않게 되실 거예요.
더운 날씨에 샐러드와 맛있는 드레싱으로 건강과 면역력을 챙겨보세요.

*유투브(YouTube)에서 “선샤인 행복요리”를 검색하세요. “3가지 드레싱”요리 전체과정과 설명이 담긴 영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암 예방식단, 성인병 예방식단, 아토피식단 등 건강요리와 음식에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립니다.
연락처541-852-7354 정선심
Email: 64sunshine@hanmail.net

<정선심 요리 연구가 프로필>
* 히즈 핸드 코리아 요리사
* 현재 “선샤인행복요리” 유투브 운영 중 
* 10년간 봄, 가을 2개월 과정 요리교실 운영 
* 다년간 뉴스타트 프로그램 운영하며 음식관리 
및 요리교실 운영.
* 미주 지역 신문, 주간지, 종교잡지 등에 다년간 
“정선심 건강요리” 칼럼리스트로 활동 
* 어린이 요리교실 운영과 실시간 줌을 이용한 
어린이 요리교실 진행
* Asian Celebration에서 한국음식 소개및 요리강습
* 요리책 “채식사랑” 저자 (20인)
* 성인병, 암예방 요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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