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new1.JPG



서덕자 씨가 제18기 평통자문위원 위촉장과 분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서덕자 분회장은 9월19일 오후 6시 LA 이기철 총영사 관저에서 거행된 민주평통 제18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에서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평통위원 위촉장과 OCSD 김진모  협의회장이 주는 아리조나 분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LA 총영사관 류광열 평통담당 영사의 사회로 시작된 전수식에서 위원들의 선서에 이어 이기철 총영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위원 대표 답사에서 김진모  OCSD 회장은 "국가가 어려운 시기에 통일의 소망 성취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석 LA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전교민들이 힘을 모아  한반도 통일의 꿈을 이루자"고 말했다
이어서 제2부에서는 제18기 OCSD 제1차년도 정기회의를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사업계획이 발표됐고 사업을 뒷받침할 에산안 설명과 토론이 있었다.
위원들은 통일의노래를 합창하고 페회했다.
행사 후 총영사관에서 준비한 푸짐한 저녁식사를 나누었다.
한편 "평통은 독재정권의 산물"이라며 처음에는 고사했던 김덕룡 수석부의장은 최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판적인 인식으로 새로운 민주평통 정립에 힘써달라" 문재인 대통령의 권유로 수락했다고 말했다.
김 수석부의장은 "무엇보다 대북정책을 둘러싼 국민 갈등부터 풀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통일헌장 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통위원 수를 17기에 3278명에서 이번엔 3630명으로 350여 명 늘렸다고 말하고 "통일은 남북의 힘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주도하겠지만 미·일·중·러 4강의 협력이 필요하다. 이들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동포의 통일 공공외교에서 평통이 중심에 서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0-04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사촌 오빠 없... file

내가 아메리카에서 처음 잡은 직장은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 General Motors 였다. 그 직장에 나와 한국인 여인 두 사람이 같은 날 입사했는데, 어느 남미 계통 사람이 그녀에게 추근댔다. 나는 그녀와 별로 친하지 않았음에도 '같은 핏줄'이라는 것 때문에 그 남자에게 그러지 말라고 했다. 그는 내 ...

  • 등록일: 2017-10-04

[투산 단신]

1. LA 새소망교회 (목사 정범수)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인터넷 제로창업 실전교육 세미나를 개최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도 겸한다. 일시는 2017년 10월19일 오 후6시30분부터 8시30뿐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전화 또는 텍스트로 등록해야 ...

  • 등록일: 2017-09-27

평통 서덕자 분회장 위촉장 및 임명장 받아 file

서덕자 씨가 제18기 평통자문위원 위촉장과 분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서덕자 분회장은 9월19일 오후 6시 LA 이기철 총영사 관저에서 거행된 민주평통 제18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에서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평통위원 위촉장과 OCSD 김진모  협의회장이 주는 아리조나 분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LA 총...

  • 등록일: 2017-09-27

김광혁 은퇴목사 10월부터 칼럼 연재하기로 file

투산지역 은퇴목사로 계속 교회활동과 지역사회 및 노숙자 사역 등에 참여하고 있는 김광혁 목사가 10월 첫 주부터 본지에 칼럼을 시작한다. 김 목사는 그동안 소셜시큐리티와 메이디케이드 등 한인들이 어려워하는 부문에 도움을 주어왔다. 김 목사는 그동안의 경험과 자료들을 정리해 칼럼을 실을 예...

  • 등록일: 2017-09-27

구세군 주님의교회 창립17주년 감사예배 드려 file

투산 구세군 주님의교회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9월24일 오후 12시45분 교단  및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 크리스 사관이 사관회의로 참석하지 못해 김은하 사관이 예배를 인도했다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에 이어 김 소피아 사모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김 사모는 "전 세계적으...

  • 등록일: 2017-09-27

[투산 단신]

1. US News & Report 최신호에서는 미국 내 300개 대학의 종합 순위와 부문별 순위를 발표했다. 투산의 아리조나대학 (UA)은 지난 해와 큰 차이 없이 124위에 머물렀다. 아리조나 주립대학 (ASU)는 14 계단이 올라 115위를 차지했다. 올 해도 1위는 프린스턴 대학, 2위는 하버드대학, 3위는 예일대...

  • 등록일: 2017-09-20

투산 참빛교회 상록회 회원들 가을잔치 마련 file

참빛교회 상록회에서는 9월18일 오전12시에 참빛교회에서 가을잔치를 열었다. 20 명의 상록회원들은 상록회와 자원봉사자 6 명이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었다. 상록회는 이수미 씨가 신임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박경환 목사가 "서로 칭찬하고 존경하자"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

  • 등록일: 2017-09-20

투산영락교회 "5배가 전도축제" 발대식 가져 file

투산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투산영락교회 (목사 장충렬)는 9월17일 일요일에 "2017 5배가 전도축제 발대식"을 가졌다. 성도 대표 지영철 장로를 중심으로 선서와 구호제창 등의 순서로 전도축제 발대식이 시작됐다. 전도축제는 개인별로 VIP 명단을 작성하고 각 목장중심으로 전도활동을...

  • 등록일: 2017-09-20

양우광 목사 저서 시리즈 '시리즈를 마치며' 혼자 하는 신앙생활,... file

어느 분이 교회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교회에 전화한 이유는 자신은 운전을 할 수 없어서, 누군가 자신을 도울 수 있는 분을 찾는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교회를 다니시냐?" 물으니 "옛날에는 다녔는데 교회에서 상처를 받아서 더 이상 교회를 다니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대신 인터넷이나 ...

  • 등록일: 2017-09-20

이희진 전 UA 학생회장, 결혼하고 MBA 과정 입학 file

2011-12 학년도에 아리조나대학 (UA) 한인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던 이희진 씨가 한국에서 직장에 다니다가 MBA 학위를 위해 UA로 돌아왔다. 앞서 이 씨는 8월12일 서울에서 박주영 양과 결혼식을 가졌다. 결혼식에는 한국의 UA 동문 20명과 한승희 남아리조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희진 씨는 한승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