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new4.JPG



연합감리교회 (목사 폴 조)는 11월 23일 추수감사절 오전 11시 중남미 난민 50 명과 지역 주민 32  명을 초대해 오찬을 나누었다.
한미 교인들은 이날 터키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했다.
현재 미국 USICE (미국 이민 세관 단속국)의 특별요청으로 과테말라, 엘 살바도르, 혼두라스, 콜럼비아, 에쿠아도르, 베네주엘라 등으로부터 온 가족을 돕기 위한 The Inn Projec가 시행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연합감리교회는 그들의 임시 거주지에 의류와 식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7-11-29

투산감리교회 추수감사일에 난민들 초대 file

연합감리교회 (목사 폴 조)는 11월 23일 추수감사절 오전 11시 중남미 난민 50 명과 지역 주민 32  명을 초대해 오찬을 나누었다. 한미 교인들은 이날 터키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했다. 현재 미국 USICE (미국 이민 세관 단속국)의 특별요청으로 과테말라, 엘 살바도르, 혼두라스, 콜럼비아, 에쿠아도...

  • 등록일: 2017-11-29

투사모 내년 초까지 효부-효자 추천 받아

투사모 (투산을 사랑하는 모임) 신미영 회장은 이번 추수감사절부터 내년 초까지 매주1명씩 효부와 효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한인들에게 가정생활과 자녀교육에 모범이 되는 숨은 효부와 효자 추천을 당부했다. 한편 투사모는 지난 주 추수감사절에 병환으로 수년간 치료중인 강종학 은퇴목사와 간호를...

  • 등록일: 2017-11-22

투산참빛 상록회 올 해 마지막 모임 가져 file

참빛교회 (박경환 목사) 상록회 (회장 이수미)는 2017년 마지막 모임을 가졌다. 상록회는 11월 13일 낮 12시 교회 친교실에서 봉사자들이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서는 박경환 목사가 기도를 했고 이후 만두와 전골 등 푸짐한 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또한 화장...

  • 등록일: 2017-11-22

김흥 씨 부부, 아들 김병철 대령 진급식 참석 file

독일에서 거행된 김병철 대령 진급식 에 김흥 씨 부부가 참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 출생으로 놀위치 군관학교 졸업생인 김병철 중령이 올 해 대령으로 진급되 임관식을 지난 9월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진 것이다. 김 대령의 아버지 김흥 씨와 어머니 최진해 씨는 진급식에 참석해 직접 ...

  • 등록일: 2017-11-22

[투산 단신] file

1. 투산한인목자협의회 (회장 박경환 목사)에서 회계를 담당하는 폴 조 목사 (투산연합감리교회 시무)는 지난 2년간 부활절 특별헌금 2301 달러 (2016년 1463 달러, 2017년 838 달러)를 허리케인 하비, 마리아, 어마 등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11월 28일 "Giving Tuesday"에 구호단체 MAP Internatuonal...

  • 등록일: 2017-11-22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주어 다음에 ... file

나는 어제 내 손녀와 함께 McDonalds 에서 점심에 hamburger 를 먹었다. I ate a hamburger for lunch with my granddaughter at McDonalds yesterday. 위 두 문장을 가만히 살피면 매우 대조적인 것이 발견된다. 한국어로 표현한 문장에 보면 '나는' 이라는 주어 다음에 영어 문장에서는 제일 뒤에 와...

  • 등록일: 2017-11-15

참빛교회, 교회 및 인근지역 대청소 file

투산참빛교회 (목사 박경환) 성도 25 명은 11월11일 아침 8시 교회와 인근 First Avenue와 제퍼슨 그리고 로터리의 잡초들을 치우고 청소했다. 여성회원들은 교회 건물 내에서 소독제를 사용해 깨끗이 청소했다. 작업복을 입은 박 목사 등 남자 성도들은 청소기구와 운반도구, 살충제, 빗자루 등을 사...

  • 등록일: 2017-11-15

투산제일교회 찬양과 은혜의 시간 가져 file

제일교회 (목사 서상민)에서는 지난 10월29일 오후 3시 찬양에 관심있는 투산지역 성도와 동 교회 성도들이 참석한가운데 찬양과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서상민 목사는 "예배가 살아야 영혼이산다"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서 목사는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주님을 만나야하며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께...

  • 등록일: 2017-11-15

천둥소리무용단 검무와 소고춤 주류사회에 소개 file

천둥소리 무용단 (단장 안혜숙)은 10월 초 투산시 주최로 개최된 국제음식, 문화 축제에서 올 해 첫 공연을 했다. 이 공연에서는 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신라시대의 칼춤을 소개했다. 신라시대의 화랑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검무 (칼춤-Sword Dance)를 주류사회에 선보였다. 한국 전통무용을 하기에...

  • 등록일: 2017-11-15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도포자락과 청... file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 - "나는 내 딸은 '손에 물 한 방울' 대지 않고 살게 아주 부잣집으로 시집 보내고 말꺼야..." '물과 흙' 우리 삶에서 가장 신성하고 생명의 근원인데 손에 그 신성한 '흙과 물'을 묻히지 않고 사는 것이 큰 행복이라니...' 아랫 것들에게 흙(농사) 묻히는 것과 물 (빨래나 밥하...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