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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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자 평통 아리조나 분회장이 11월18일 임명장을 받았다.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 소재 애너하임 사우스호텔에서 개최된 18기 OC-SAN 자문회 (회장 김진모)에서 서 분회장은 한국에서 온 김덕룡 신임 평통 수석부의장으로부터 분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서덕자 분회장은 현재 아리조나 한인회 부회장도 겸하고 있어 투산 뿐만 아니라 피닉스 지역의 여러 행사에도 참석하고 있다.
김덕룡 평통 수석부의장은 5선 의원이며 "평통은 독재정권의 산물"이라며 한때 수석부의장직을 고사했으나 일관된 통일정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나중에 수락했다. 김 수석부의장은 "진보와 보수 모두가 공감하는 통일헌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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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12-07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baby or infan... file

아기, 아가 baby, infant "'아기 (애기)' 언제 날꺼에요?"라는 말 아주 자주 듣는 표현이다. "아가야 나오너라 달마중 가자' 라는 동요도 있다. 아기 또는 아가 아주 어린 아이를 가리킨다. 그 아기나 아가, 공통점이 있다. 아기는 '기어다니는 이'라는 말이다. 물론 여기서 '이'는 사람이라는 말이고....

  • 등록일: 2017-11-29

투산 구세군 추수감사절에 3000명에게 식사 제공 file

구세군 투산 주님의교회에서는 11월23일 추수감사절에 미국 구세군교회와 함께 투산 Temple Corp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식사를 제공했다. Temple Corp는 몇년 전 새로 건립됐으며 노숙자와 싱글맘들의 숙소와 재활교육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추수감사절 오전 건물입구에는 일찍부터 점심을 먹기 위한 ...

  • 등록일: 2017-11-29

평통 서덕자 분회장 김덕룡 부의장으로부터 임명장 받아 file

서덕자 평통 아리조나 분회장이 11월18일 임명장을 받았다.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 소재 애너하임 사우스호텔에서 개최된 18기 OC-SAN 자문회 (회장 김진모)에서 서 분회장은 한국에서 온 김덕룡 신임 평통 수석부의장으로부터 분회장 임명장을 받았다. 서덕자 분회장은 현재 아리조나 한인회 부회장도...

  • 등록일: 2017-11-29

안혜숙 천둥소리 단장 UA서 한국문화 강연 file

투산 한인 및 주류사회에서 활발한 한국문화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는 안혜숙 천둥소리무용단 단장이 아리조나대학 (UA)에서 지난 11월16일 오후 2시30분 한국 전통무용에 대한 강연을 했다. 안 단장은 특별 강의실에서 80여 명 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시범과 함께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UA ...

  • 등록일: 2017-11-29

투산감리교회 추수감사일에 난민들 초대 file

연합감리교회 (목사 폴 조)는 11월 23일 추수감사절 오전 11시 중남미 난민 50 명과 지역 주민 32  명을 초대해 오찬을 나누었다. 한미 교인들은 이날 터키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했다. 현재 미국 USICE (미국 이민 세관 단속국)의 특별요청으로 과테말라, 엘 살바도르, 혼두라스, 콜럼비아, 에쿠아도...

  • 등록일: 2017-11-29

투사모 내년 초까지 효부-효자 추천 받아

투사모 (투산을 사랑하는 모임) 신미영 회장은 이번 추수감사절부터 내년 초까지 매주1명씩 효부와 효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한인들에게 가정생활과 자녀교육에 모범이 되는 숨은 효부와 효자 추천을 당부했다. 한편 투사모는 지난 주 추수감사절에 병환으로 수년간 치료중인 강종학 은퇴목사와 간호를...

  • 등록일: 2017-11-22

투산참빛 상록회 올 해 마지막 모임 가져 file

참빛교회 (박경환 목사) 상록회 (회장 이수미)는 2017년 마지막 모임을 가졌다. 상록회는 11월 13일 낮 12시 교회 친교실에서 봉사자들이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서는 박경환 목사가 기도를 했고 이후 만두와 전골 등 푸짐한 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또한 화장...

  • 등록일: 2017-11-22

김흥 씨 부부, 아들 김병철 대령 진급식 참석 file

독일에서 거행된 김병철 대령 진급식 에 김흥 씨 부부가 참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 출생으로 놀위치 군관학교 졸업생인 김병철 중령이 올 해 대령으로 진급되 임관식을 지난 9월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진 것이다. 김 대령의 아버지 김흥 씨와 어머니 최진해 씨는 진급식에 참석해 직접 ...

  • 등록일: 2017-11-22

[투산 단신] file

1. 투산한인목자협의회 (회장 박경환 목사)에서 회계를 담당하는 폴 조 목사 (투산연합감리교회 시무)는 지난 2년간 부활절 특별헌금 2301 달러 (2016년 1463 달러, 2017년 838 달러)를 허리케인 하비, 마리아, 어마 등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11월 28일 "Giving Tuesday"에 구호단체 MAP Internatuonal...

  • 등록일: 2017-11-22

[김광혁 목사의 문화칼럼]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주어 다음에 ... file

나는 어제 내 손녀와 함께 McDonalds 에서 점심에 hamburger 를 먹었다. I ate a hamburger for lunch with my granddaughter at McDonalds yesterday. 위 두 문장을 가만히 살피면 매우 대조적인 것이 발견된다. 한국어로 표현한 문장에 보면 '나는' 이라는 주어 다음에 영어 문장에서는 제일 뒤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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