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new4.JPG



지난 주 아리조나 데일리스타지는 아리조나대학 (UA)가 세계 1만8천 개 대학 중 5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Center for University Ramkings 발표에 의하면 UA는 지난 해에 비해 23위가 상승했다.
아리조나주립대학 (ASU)은 올 해 114위에 올랐다.
올 해 1위는 하버드대학,  2위는 스탠포드 대학, 3위는 MIT가 차지했다.
미국 내 대학 중에는 UA가 34위에 올랐다. UA의 Robert Robbins 총장은 성명을 통해 교수들과 동문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의 선두주자로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6-06

투산 고송식당 스시맨 교통사고로 사망 file

고송식당에서 스시맨으로 일 해온 David Kennett 씨가 5월 30일 교통사고 사망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케넷 씨는 좌회전 하던 차량과 충돌한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2년 생으로 26세인 케넷 씨는 유족으로 부인 멜리사 씨와 Erina, Kaya, Iccia, Mia 네 딸들이 있다. 한인...

  • 등록일: 2018-06-06

김의철 목사 모친 김영태 씨 소천...향년 86세

투산에서 오랫 동안 거주해 투산 한인역사의 산증인으로 알려진 김영태 씨가 6월4일 오후 6시 경 가족들이 둘러 앉은 가운데 평안하게 소천했다. 향년 86세. 고 김영태 씨는 김의철 목사의 모친이다. 1928년 5월12일생인 고 김영태 씨는 중국에서 활동하던 독립군 지휘관의 딸로 한국에서 출생 후 중국...

  • 등록일: 2018-06-06

UA, 세계 18000 대학 중 52위에 올라 file

지난 주 아리조나 데일리스타지는 아리조나대학 (UA)가 세계 1만8천 개 대학 중 5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Center for University Ramkings 발표에 의하면 UA는 지난 해에 비해 23위가 상승했다. 아리조나주립대학 (ASU)은 올 해 114위에 올랐다. 올 해 1위는 하버드대학,  2위는 스탠포드 대학, 3위...

  • 등록일: 2018-06-06

투산 한인들에게 친근한 김경문 NC 감독 사퇴 file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 감독 지휘봉을 내려놨다. NC 창단 후 매년 투산에서 전지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김 감독은 투산 한인들에게는 매우 친근하다. 지난 3일 NC는 이날 공식 보도 자료를 내고 김경문 감독의 사퇴 소식을 전했다. NC는 "선수단 체제를 개편한다"며 "유영준 단장을 감독...

  • 등록일: 2018-05-30

투산영락교회 창립 18주년 감사예배 드려 file

투산영락교회가 5월20일 창립1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영락교회는 2000년 5월9일 이항성 장로 댁에서 15명이 모여 창립준비를 위한 예배를 시작했다. 이후 장소를 옮기며 꾸준히 성장해 지금은 자체 성전에 스포츠센터와 교육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창립 감사예배에서 장충렬 목사는 "수많은 ...

  • 등록일: 2018-05-30

투산 지역 신문에 다양한 한국 음식 소개

남북정상회담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아리조나 데일리 스타지는 아시안 식품에 대한 내용을 전면을 할애해 소개했다. 신문에는 아시안 소스, 식초, 오일의 종류와 사용법을 소개했다.  또한 포장식품 선택 방법을 소개하며  특히 한국마켓에서 판매하는 포장된 소꼬리의 사진을 크...

  • 등록일: 2018-05-30

[투산 단신] file

1. 투산의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제2선거구의 Martha McSally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이 주 하원의원들과 지난 주 한국의 DMZ를 방문했다. 이들은 "김정은이 게임을 하는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해도 북미회담은 계속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맥셀리 의원은 미 공군 A-10 조종사 출신으로 예...

  • 등록일: 2018-05-30

칼럼으로 둘러보는 투산한인교회 - "때로는 작은 다툼으로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말고... (엡 4:26)" 보통 같은 종류의 동물들은 싸울 때 자신의 상처가 깊어지지 않을 정도만 싸운다. 상처가 크면 사냥을 할 수 없어 죽음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어느 정도로 싸울 것인지 그 수위를 미리 생각합니다. 그래...

  • 등록일: 2018-05-24

영락교회 가정의 달 맞아 효도관광 다녀와 file

투산영락교회 (목사 장충렬)에서 올 해도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5월17일, 18일 양일간 15명이 원순선 팀장의 인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일행은 17일 오전 8시에 출발해 장기간의 지역관광과 학습투어를 해온 김의철 목사의 안내로 Canyon Lake에서 뱃놀이를 한 후 점심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두 번째 목...

  • 등록일: 2018-05-24

아마존, 투산남부에 대형 물류센터 건설...1500 명 채용 file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회사 아마존사가 투산 남부에 대형물류창고를 건설하며 1500 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투산의 일간지 아리조나 데일리 스타  5월17일자 보도에 의하면 지난 해부터 최적의 장소를 물색 해온 아마존이 투산의 Kolb 로드에 위치한 포트 오브 투산 부지가 가장 적합한 장소로...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