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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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Jun

[투산 단신]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조회 수: 90

1. 투산지역에 화씨 100도가 넘는 폭염과 계절적 몬순이 시작되면서 월요일 하루 305  E. 벤슨길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 60여명이 대피하고 3시간만에 진화되는 등 투산 시내에서만 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2.  아리조나가 코로나19 최고 감염지역으로 부상하면서 투산의 피마 카운티도 월초 20- 40명으로 이어지던 일일  감염자가 주중 6월10일 189명, 12일 129명, 13일 149명 등 매일 100명을 초과하고 있어 교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손 자주씻기, 마스크 착용 등 보건당국의 수칙을 철저히 지켜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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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0-07-01

[투산 단신]

1. 투산지역에 코로나로 혼란스런 틈을 타서 각종 강력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경도시 노갈레스에서는 25일 34세 시민권자 여인이 1.4백만불 어치 마약을 스페어 타이어에 감춰 입국하다 적발됐다. 2. 투산 남서쪽 UPS 집배소에서 3인이 코로나에 감염돼 배너병원 ICU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1명은 ...

  • 등록일: 2020-06-24

로메로 투산 시장 20일부터 마스크착용 의무화 선포

지난 16일 레지나 로메로 투산 시장은 20일부터 투산지역 모든 공공장소에서의 투과성 (permeable) 마스크로 입과 코 등을 커버하는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했다. 그는 덕 듀씨 주지사에게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예방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면서 주지사의 지방정부 권한 제한을 풀 것을 요구해왔다.. 레...

  • 등록일: 2020-06-24

비그혼 산불 65,536 에이커 태우고 아직도 진화율 33%

지난 6월5일 번개로 인해 발생한 비그혼 산불이 3주에 접어들면서 6월 23일 현재 65,536 에이커를 태우고 있다. 33%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는 이 산불은 계속 지역을 넓혀가면서 기세가 꺾이지않고 있다. 비행기와 헬리콥터와 드론까지 동원돼 1000명 가까운 소방대원이 24시간 진화를 하고 있지만 계속...

  • 등록일: 2020-06-24

[투산 단신]

1. 투산에서 코로나와 산불로 경찰 치안이 허술함을 틈타 총기사건, 강도, 가정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저녁에는 북서부 지역에서 달리던 운전자가 총에 맞아 병원에 이송됐으며 가해자는 총격 후 현장에서 도망했다. 2. 22일 오후에는 시내 북부지역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3,000여 가구에 수도물 공...

  • 등록일: 2020-06-17

안광준씨, 코로나 의료진들에게 감사 빌보드 15개 설치 file

최근 아리조나주의 코로나19 감염이 급증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안광준 전 한인회 미주총연 이사장이 빌보드를 통해 봉사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투산시내 주요 도로변에는15개의 빌보드가 설치되는데 안광준씨 부자의 사진과 함께 주 봉사자인 의료진과 최초 처리담당인 경찰, 소방 ...

  • 등록일: 2020-06-17

오로밸리 동쪽 Bighorn 산불 12일째 계속 - 겨우 30% 진화

투산의 병풍격인 비그혼 산에서 지난 6월5일 번개로 인한 산불이 발생했다. 6월15일 현재 산불은 비행기와 드론도 동원되고 729명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투입됐지만 14.686 에이커를 태우고 겨우 30%만 진화된 상태다. 기온이 화씨 10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이 덥치고 많은 산 짐승들...

  • 등록일: 2020-06-17

[투산 단신]

1. 투산지역에 화씨 100도가 넘는 폭염과 계절적 몬순이 시작되면서 월요일 하루 305 E. 벤슨길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 60여명이 대피하고 3시간만에 진화되는 등 투산 시내에서만 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2. 아리조나가 코로나19 최고 감염지역으로 부상하면서 투산의 피마 카운티도 월초 20- 40명...

  • 등록일: 2020-06-10

투산 Floyd 추모집회 통금 후에도 경찰 저지선 뚫고 시내행진

백인 경찰에 의한 가혹행위 사망자인 Floyd의 추모집회가 6월 6일 아리조나대학 몰에서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적 집회로 시작되었다. 행사는 투산 BLM (Black Live Matter) 지부의 첫 공식행사로 진행됐다. 3시간동안 진행된 랠리에서는 노래와 댄스 등에 이어 BLM은 앞으로 흑인들에 대한 경...

  • 등록일: 2020-06-10

코로나 집단감염과 106도의 폭서속에 봉사하는 서태경 집사 file

어렵고 굼주리는 이웃들에게 빵, 과실, 캔 음식 등을 공급하는 Food Bank 종합 포장부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 우려와 무더위 속에서도 자원봉사하는 서태경 집사는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봉사일을 한다고 했다. 서 집사는 독거 할머니 (88세)에게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전달하는 ...

  • 등록일: 2020-06-10

코로나여파 90년 역사의 링컨 마켓 렌트비 밀려 폐업

1926년 그로서리와 카페를 겸해 식품과 지역 주민들에게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한 6가에 있는 링컨 식품이 코로나가 몰고온 경제침체로 렌트비가 밀려 건물주가 폐쇄조치를 취하면서 영업이 중지됐다. 건물주의 영업정지 경고는 6월 2일에 식품점에 붙여졌으나 실지로는 링컨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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