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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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5일 번개로 인해 발생한 비그혼 산불이 3주에 접어들면서 6월 23일 현재 65,536 에이커를 태우고 있다. 33%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는 이 산불은 계속 지역을 넓혀가면서 기세가 꺾이지않고 있다.
비행기와 헬리콥터와 드론까지 동원돼 1000명 가까운 소방대원이 24시간 진화를 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100도 이상의 폭염이 계속되고 험준한 산세에, 수일전에는 45 마일의 강풍까지 불어 닥쳐 소화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
산불이 장기화로 진행되자 캘리포니아, 아이다호, 푸에르토리코의 대형 산불화재에 진화에 명성이 있는 몬타나주의 The Northern Rockies Type 1팀이 도착해 지원 캠프를 꾸리고 장기간에 소화작업에 지친 아리조나 소방팀과 교대할 예정이다.
당국은 산불 확대로 인근주민들을 계속 오로밸리의 몇몇 건물로 대피시키고 있으며, 알바논 웨이길 북쪽과 사비노 캐니온길, 스카이라인, 아이나 길 등 산불과 가까운 지역 운전시 특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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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0-07-01

피마 타운티 일일 확진자 최고기록으로 비상사태 돌입

투산이 포함된 피마 카운티의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28일 하루에 439명이 발생해 최고 감염자수를 기록했다고 카운티 보건국이 29일 발표했다. 피마 카운티는 지난 15일 37명의 확진자 이후, 16일 337명을 시작으로 매일 300 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더니 23일에는 502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다시 ...

  • 등록일: 2020-07-01

빅혼 산불 27일째 - 11,500 에이커 태우고 계속 번져

지난 6월5일 번개로 산불이 발생한 후 27일째인 30일 현재, 투산의 빅혼산불은 114.990 에이커를 태우고 아직도 반에 못 미치는 45% 진화율을 보이면서 기세가 꺾이지않고 계속 동쪽으로 확산하고 있다. 29일에는 40마일의 강풍이 때때로 방향을 바꾸며 소방요원들을 급습해 험한 산악지의 소화에 중요...

  • 등록일: 2020-07-01

[투산 단신]

1. 투산지역에 코로나로 혼란스런 틈을 타서 각종 강력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경도시 노갈레스에서는 25일 34세 시민권자 여인이 1.4백만불 어치 마약을 스페어 타이어에 감춰 입국하다 적발됐다. 2. 투산 남서쪽 UPS 집배소에서 3인이 코로나에 감염돼 배너병원 ICU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1명은 ...

  • 등록일: 2020-06-24

로메로 투산 시장 20일부터 마스크착용 의무화 선포

지난 16일 레지나 로메로 투산 시장은 20일부터 투산지역 모든 공공장소에서의 투과성 (permeable) 마스크로 입과 코 등을 커버하는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했다. 그는 덕 듀씨 주지사에게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예방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면서 주지사의 지방정부 권한 제한을 풀 것을 요구해왔다.. 레...

  • 등록일: 2020-06-24

비그혼 산불 65,536 에이커 태우고 아직도 진화율 33%

지난 6월5일 번개로 인해 발생한 비그혼 산불이 3주에 접어들면서 6월 23일 현재 65,536 에이커를 태우고 있다. 33%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는 이 산불은 계속 지역을 넓혀가면서 기세가 꺾이지않고 있다. 비행기와 헬리콥터와 드론까지 동원돼 1000명 가까운 소방대원이 24시간 진화를 하고 있지만 계속...

  • 등록일: 2020-06-24

[투산 단신]

1. 투산에서 코로나와 산불로 경찰 치안이 허술함을 틈타 총기사건, 강도, 가정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저녁에는 북서부 지역에서 달리던 운전자가 총에 맞아 병원에 이송됐으며 가해자는 총격 후 현장에서 도망했다. 2. 22일 오후에는 시내 북부지역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3,000여 가구에 수도물 공...

  • 등록일: 2020-06-17

안광준씨, 코로나 의료진들에게 감사 빌보드 15개 설치 file

최근 아리조나주의 코로나19 감염이 급증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안광준 전 한인회 미주총연 이사장이 빌보드를 통해 봉사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투산시내 주요 도로변에는15개의 빌보드가 설치되는데 안광준씨 부자의 사진과 함께 주 봉사자인 의료진과 최초 처리담당인 경찰, 소방 ...

  • 등록일: 2020-06-17

오로밸리 동쪽 Bighorn 산불 12일째 계속 - 겨우 30% 진화

투산의 병풍격인 비그혼 산에서 지난 6월5일 번개로 인한 산불이 발생했다. 6월15일 현재 산불은 비행기와 드론도 동원되고 729명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투입됐지만 14.686 에이커를 태우고 겨우 30%만 진화된 상태다. 기온이 화씨 10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이 덥치고 많은 산 짐승들...

  • 등록일: 2020-06-17

[투산 단신]

1. 투산지역에 화씨 100도가 넘는 폭염과 계절적 몬순이 시작되면서 월요일 하루 305 E. 벤슨길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 60여명이 대피하고 3시간만에 진화되는 등 투산 시내에서만 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2. 아리조나가 코로나19 최고 감염지역으로 부상하면서 투산의 피마 카운티도 월초 20- 40명...

  • 등록일: 2020-06-10

투산 Floyd 추모집회 통금 후에도 경찰 저지선 뚫고 시내행진

백인 경찰에 의한 가혹행위 사망자인 Floyd의 추모집회가 6월 6일 아리조나대학 몰에서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적 집회로 시작되었다. 행사는 투산 BLM (Black Live Matter) 지부의 첫 공식행사로 진행됐다. 3시간동안 진행된 랠리에서는 노래와 댄스 등에 이어 BLM은 앞으로 흑인들에 대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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