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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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은 내주에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훈장인 "Medal of Freedom"을 아리조나 출신이며 투산의 친구인 고 존 맥케인 상원의원 등 17명에게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1936년생으로 2018년에 별세한 맥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은 해군 조종사로 항공모함에 탑승, 월남전에 참전 중 격추되어  5년 반을 포로 수용소에 갇혔다가  1973년에 석방됐다.
그는 미국의회에 진출한 후 2008년 공화당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당시 투산에서 지지자들과 한인들이 모여 상원의원 출마를 위한 발기대회를 열어 후보 출마지지를  결의했는데 투산 남쪽 숲속의 성당에서 지지자들과 억만장자 단 다이몬드, 그리고 한인사회에서는 안광준, 송병화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맥케인 상원의원 출마를 추천하고 수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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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2-07-06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 5일간 계속 폭죽 쏘아

투산을 중심으로 한 남아리조나 지역에서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블꽃놀이가 계속되면서 팬데믹과 침체된 경기에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일 큰 행사는 투산시가 주관하고 다이야몬드 카지노 등이 후원하는 제25회 투산시 불꽃놀이 축제로 투산 콘벤션 센터의 주차장에서 ...

  • 등록일: 2022-07-06

바이든 대통령, 친구 맥케인 의원에게 최고훈장 수여

바이든 대통령은 내주에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훈장인 "Medal of Freedom"을 아리조나 출신이며 투산의 친구인 고 존 맥케인 상원의원 등 17명에게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1936년생으로 2018년에 별세한 맥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은 해군 조종사로 항공모함에 탑승, 월남전에 참전 중 격추되어 5년 반...

  • 등록일: 2022-07-06

[투산 단신]

1.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사구아로 공원내 USCIS (이민국)에서 새로 미국 시민이 되는 선서식이 로메로 시장 참석하에 거행됐다. 이자리에서 25명의 새 시민이 탄생했으며 한국인도 한 명이 포함됐다. 2. 투산 경찰에 의하면 7월 1일 wilmot길과 East Fifth 길에서 차 2대가 충돌했는데 사고를 낸 ...

  • 등록일: 2022-06-29

투산에서도 낙태권 폐지 반대집회 연일 계속돼

연방대법원이 지난 24일 1973년에 제정돤 낙태권의 폐기를 결정함에 따라 투산지역에서도 주말에 수백명이 Reid 공원에 모여 밤 늦게까지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 또한 투산 시내에서도 낙태옹호 단체들이 주동되어 1,000여명이 연방법원 앞에 모여 여권보호를 위한 낙태폐지를 반대한다는 피켓을...

  • 등록일: 2022-06-29

불법 월경 조직, 10대 운전자 채용-1000불 지급

멕시코로부터의 불법 월경자들을 미국내로 밀입국시키기 위한 조직들이 10대들에게 1,000불 이상의 일당을 주고 기사로 불법 고용하고 있다고 투산의 KOLD 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투산 남동쪽 멕시코와의 국경에 위치해 있는 코차이즈 카운티의 도로에서는 SUV차량에 불법 월경자를 가득 태우고 운전하...

  • 등록일: 2022-06-29

[투산 단신]

1. UA 대학가의 한 고층아파트 빌딩에서 월요일 총성이 있었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해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후 내부를 조사했으나 용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2. 일요일인 26일 오전 2시경 41 S. Shannon 길에 있는 아파트 단지내 "The Ranch"에서 2개의 그룹 간에 언쟁이 벌어진 끝에 ...

  • 등록일: 2022-06-22

피마 공기 오염통제국 투산지역에 고단위 오존 경고 발령

남아리조나 지역에 100도가 넘는 이른 폭염이 계속되고 투산 서남쪽 25마일 거리인 Contreras 산불이 19일 현재 40%의 진화율로 20,364에이커를 계속 태우고 있는 가운데, 피마 카운티 공기오염 통제국 (PDEQ)은 16일 고단위 오존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에 발령된 고단위 오염경보 (HPA-High pollution ...

  • 등록일: 2022-06-22

KVOA 보도 "투산 마약 단속팀 백악관 표창"

미국서 급성장하는 마약 펜타닐 (Fentanyl)이 불법 제조돼 차편이나 운반자편으로 미국으로 밀수되는 것을 적발하는데 큰 성과를 거둔 지역 마약단속반이 백악관의 표창을 받았다고 KVCA가 보도했다. 6월 21자 보도에 의하면 지난 주에만 국경과 고속도로에서 아리조나 단속반과 협력하에 CNA는 40만개...

  • 등록일: 2022-06-22

[투산 단신]

1. 미국에서 아프리카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기념일인 Junteenth 157회 기념행사가 18일 투산북부 Kennedy Park에서 열렸다. 전통 옷차림의 여인들은 공예품, 기념품, 예술품을 전시하고 음악과 댄스도 공연했다. 2. 아버지날인 19일 투산지역 일부 식당들은 할인의 혜택을 제공했다. 투산시내에 있는 D...

  • 등록일: 2022-06-15

소녀 납치 살해범, 37년만에 약물주입으로 사형집행

1984년 9월 17일 아침 투산 북쪽 Flowing Wells길에서 친척에게 보낼 생일 카드를 우체통에 넣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나간 8살 Vicki양을 납치, 살해한 당시 28세이며 현재 65세인 프랭크 애트우드의 사형이 6월 8일 오전 11시 자신이 선택한 약물주입으로 집행됐다. 당시 Vicki의 핑크색 자전거가 1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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