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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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산에서 발행되는 경제 전문지 "Biz Tucson"이 최근호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 11명의 평가와 함께 "11 Reasons the world is watching Tucson (세계가 투산을 주시하는 11가지 이유)"라는 제하의 평가를 실어 주목받고 있다.
1. 유네스코가 2015년에 투산을 미식 도시로 지정한 후 World Travel Ass'n에 의하면 방문객들이 예산의 25%를 음식과 저녁 여흥에 소비한다고 했다.
2. 투산 남쪽 UA의 기술 Tech Park 등은 오스틴, 샌디에고, 보스톤에 다음가는 연구소들이 모여있는 Silicon desert라 했다.
3. Bioscience (생명과학)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4. City of wellness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300일을 넘고 천식과 폐관련 치료 시설이 완비되고 건강을 위한 Spa들이 많다.
5. 항공우주 산업과 레이디온 미사일공장 등 군수산업이 자리잡고 있으며 높은 임금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돕고 있다.
6. Space City-UA의 우주연구팀은 세계에서 10번째이며 UC 버클리와 함께 우주 탐색의 선봉을 달리고 있다.
7. Cycling City-매년 세계 자전거 경주 대회를 개최하며 선수와 가족 및 참관자 등 수만명이 일주정도 체재해 투산경제에 크게 기여한다.
8. Mining Tech city-지역내에 동광이 많고 광물채광 기술이 높으며 한국 등 외국투자가 계속 유입되고 있다.
9. 최근 수년간 시 중심부의 건물보수 및 신축이 붐을 이루면서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설비 시설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10. Optic Valley-비지니스 윅크가 명명한대로 광학산업이 활발하다.
11. Gem show-세계 최대의 보석쇼가 매년 개최되며 65.000명의 손님, 벤더, 구매자들이 참석해 투산에 1억3100만불의 경제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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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22-08-10

투산시, 최신식 Pothole 수리차 자체 개발해 6대 출동

투산에도 무더위가 닥치면서 찻길의 Pothole (움푹 파인 곳) 수리가 지연되거나 수리를 하더라도 폭우로 다시 길에 구멍이 뚫려 그 위를 지나는 차에 손상을 주고 교통체증이 자주 일어나는 등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었다. 해결책을 고심하던 투산시 교통국은 수년에 걸친 연구끝에 신형 팟홀 수리차...

  • 등록일: 2022-08-10

계속되는 총격사고, 교통사고 - Hit & Run도 증가

지난 7일에 새벽 2시 30분경 스피드웨이 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는데 범인은 아직도 오리무중 상태다. 출동한 경찰은 길가에 쓰러져있는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과출혈로 사망했다. 이어 오전 5시 30분경에는 로즈몬트와 2nd St.에서 총소리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는데 현장에...

  • 등록일: 2022-08-10

<몬순> 8월 들어 남 아리조나에 계속되는 폭우로 홍수

가뭄에 시달리던 투산 지역에 늦게 찾아온 몬순이 폭우를 동반해 투산지역을 강타했다. 기상청은 8일 초저녁부터 인터넷을 통해 악천후 경보를 보냈으며 각 TV도 오후부터 기상예보를 계속 내보내 시민들에게 폭우주의보를 알렸다. 한편 피마 카운티 보건국은 남아리조나 일대에 High pollution Advisor...

  • 등록일: 2022-08-10

투산시 교육청, 교사-스쿨버스 운전사 부족으로 골머리

투산 교육청에서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교사의 부족으로 긴급히 보조교사를 우선 채용해 투입하고 있다. 또한 등하교용 스쿨버스 운전사의 부족으로 등교 학생들은 새로 정해진 버스 정차 지점에 모두 집결해 버스를 이용하던가 아니면 부모가 학교까지 직접 데려다 주어야 한다.

  • 등록일: 2022-08-04

세계가 투산을 주목하는 11가지 항목-경제 전문지 발표

투산에서 발행되는 경제 전문지 "Biz Tucson"이 최근호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 11명의 평가와 함께 "11 Reasons the world is watching Tucson (세계가 투산을 주시하는 11가지 이유)"라는 제하의 평가를 실어 주목받고 있다. 1. 유네스코가 2015년에 투산을 미식 도시로 지정한 후 World Travel Ass'n에...

  • 등록일: 2022-08-04

투산 적십자사. 홍수 켄터키주에 봉사자 4명 급파

지난 주말부터 몰아친 폭우로로 켄터키주 동부지역이 유례없는 홍수피해를 겪고있는 가운데 인구 265명의 작은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재생을 돕기위한 자원 봉사자 4명이 렉싱톤 비행장으로 출발했다. Andy Beshear 켄터키 주지사는 8월1일 인터뷰에서 사망자는 4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37명이고 행방불...

  • 등록일: 2022-08-04

[투산 단신]

1. 투산지역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 높은 비용을 내고 살고있는 요양원 (Assisted home care) "Salpointe"에서 화재가 발생해 입주자 전원이 대피했으며 방화범은 체포됐다. 2. 남아리조나 지역에 몬순 폭우가 계속됨에 따라 저지대와 강 근처는 홍수위험 경보가 발동되었다. 피마 카운티는 여러 곳에서 ...

  • 등록일: 2022-07-27

남아리조나, 늦은 몬순에 기온은 90도

아리조나의 더위를 식혀줄 몬순. 예년에는 6월 중순에 시작되던 몬순시즌이 금년에는 7월 중순으로 늦어졌다. 금년 투산을 포함 남아리조나 지역에는 폭염과 건조한 날씨에다 몬순에도 고대하는 비는 오지 않다가 비소식이 전해졌다. 동시에 앞으로 2주간의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낮은 26일에 90도...

  • 등록일: 2022-07-27

투산한인장로교회 송성민 목사 워싱톤주서 시무

'나 중심의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를 표어로 정한 투산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투산한인장로교회 (Korean Presbytarian Church)의 송성민 담임목사가 워싱톤주 밴쿠버의 한인장로교회에서 시무키위해 7월 14일 가족과 함께 투산을 떠났다. 각종 학위 소지자가 많이 모여있는 교회로 알려진 장로...

  • 등록일: 2022-07-27

[투산 단신]

1. LA 총영사관이 주관하는 순회영사 업무가 오는 8월 10일에 피닉스 근교 메사에 있는 아시아나 마켓 푸드코트 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4시까지 실시된다. 예약은 아리조나주 한인회 웹사이트 (https://azkoreans.org)에서만 할 수 있다. 문의 (602) 345-1188 2. 투산 경찰 발표에 의하면 24일 오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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