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아리조나 문인협회

조회 수 84 추천 수 0 2017.03.14 09:43:43
서정주 *.251.97.34  

복사꽃 피고, 복사꽃 지고

뱀이 눈뜨고

초록색 비 무처오는 하늬바람우에 혼령있는 하늘이여

피가 잘 도라...아무 병도 없으면 가시내야

슬픈 일좀 슬픈 일좀, 있어야겠다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6 명함 고경숙 2017-07-20 112
175 잊혀진 벼랑 마을 이은하 2017-07-17 340
174 향기로운 사람아 이윤신 2017-06-24 1287
173 어머니 날 이건형 2017-06-24 58
172 들꽃 박찬휘 2017-06-24 436
171 커피 윤보영 2017-06-24 320
170 사십대 고정희 2017-05-24 418
169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Kimberly Kirberger 2017-05-11 122
168 얼렁뚱땅 버무려진 내 시 최혜령 2017-05-11 2020
167 들꽃 이은하 2017-05-05 131
166  감나무 있는 동네 [2] 이오덕 2017-04-26 117
165 민들레 김용식 2017-04-25 79
164 기도 [2] 최혜령 2017-04-20 148
163 <쉽게 씨워진 詩> 윤동주 2017-04-14 65
162 아이야, 나오라! 이은하 2017-03-31 105
161 오랜만이야 최혜령 2017-03-14 203
160 유안진 2017-03-14 71
» 서정주 2017-03-14 84
158 바람을 타고 가는 세월 아이린 우 2016-12-27 569
157 나목 최혜령 2016-12-10 548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