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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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제목
  • 등록일: 2018-02-21

얼전트케어? 독립 응급센터? 잘못 들어가면 진료비 폭탄

규모 비슷해 잘못 갔다가 독감약 처방받고 2천 달러 청구서 받기도 아와투키에 거주하는 스티브 파쿠하는 집 근처 얼전트케어에서 독감 약을 받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병원으로부터 청구서를 받았다. 1월 9일 90분이 안되는 방문 동안 그는 독감약 태미플루의 처방전을 받아왔다. 그 후 그에게는 병원과 ...

  • 등록일: 2018-02-21

"피닉스에는 왜 '멍청한 하이커법'이 없을까?"

피닉스에는 4만1천 에이커의 데저트 파크와 산이 있으며 매년 3백만 명 이상의 하이커들이 찾는 트레일은 총 200 마일에 이른다. 지난 해 피닉스 소방국에서는 259 명의 하이커들을 구조해야 했으며 그 가운데 95 명은 헬기가 필요한 구조였다. 일부 하이커들은 건강상의 응급상황으로 구조된 것이지만 ...

  • 등록일: 2018-02-21

ASU, 등록 학생수 12만 명...온라인 프로그램만 3만 명

아리조나주립대학 (ASU)가 2017-18 학년도 등록 학생 수를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 서면서 새로운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학년도 학생 수는 10만3567명으로 지난 학년도에 비해 5 퍼센트 증가했으며 5년 전에 비해서는 40 퍼센트가 증가했다. 가장 학생 수가 많은 캠퍼스는 역시 템피로 5만1천 명이 등...

  • 등록일: 2018-02-21

주 검찰, 바가지요금 등 부당영업 렌트카 센터 피해 고발 접수

비용을 과도하게 청구하고 위험한 차량을 제공하는 등 부당하게 영업을 하고 있는 렌트카센터에 대한 소비자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리스 안드레아스 (59세)는 디즈니랜드에 가기 위해 1년 간 돈을 모았다. 가족들은솔트 리버 피마-마리코파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프라이 브레드와 피마 버거를 팔고 ...

  • 등록일: 2018-02-21

주의회의 재택사업에 대한 권한 축소 시도에 시정부 반발

자신의 집에서 사업을 하는 재택사업 오너들이 밸리 시정부들과 함께 주청사에서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하원 법제안 2333이 통과되면 지방정부에서 재택사업을 자체적으로 막을 수 없게 된다. 이 법안은 제프 웨닝어 주하원의원 (공화. 챈들러)이 제안했으며 지난 1월 30일 상공위원회 투표에서 6-3으로 ...

  • 등록일: 2018-02-21

템피시 감리교회, "유색인종, 동성애자, 다른 종교" 누...

템피 데이스프링스 유나이티드 감리교회는 모두를 포용하려 한다. 성별, 피부색, 교리 등이 달라도 누구나 환영한다. 회의적이거나 무신론자 또는 진정한 신앙인이거나 상관하지 않는다. 제프 프록터-머피 목사는 "우리는 누구든 우리와 다른 사람들과의 경험에 의해 풍성해진다는 것이 내 생각"이라고 ...

  • 등록일: 2018-02-14

그랜드 캐년 관광헬기 사고, 예고된 재난

지난 주 토요일 서쪽 그랜드 캐년에서 관광 헬리콥터 사고가 발생해 3 명이 사망하고 4 명이 부상을 당했다. 그랜드 캐년을 공중에서 보는 "유일한 투어"이며 "세계 최대 공중 조망회사" 파필론 그랜드 캐년 헬리콥터사가 치명적인 관광 헬기 사고에 대한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사고 당...

  • 등록일: 2018-02-14

"아리조나, 프랜차이즈 성장의 요지 될 것"

인구와 채용 증가, 그리 높지 않은 생활비, 그리고 다른 여러 요소들이 앞으로 몇 년간 아리조나를 프랜차이즈 확장의 주요 목적지로 만들 것 같다.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근로자 수는 820만 명으로 미국민 20 명 중 한 명 꼴이다. 따라서 프랜차이즈 산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가 크다. 프랜차이즈 ...

  • 등록일: 2018-02-14

마리코파 카운티 유일한 '한센병 치료클리닉' 폐쇄

요즘은 한센병이라고 불리는 문둥병은 박테리아 감염이 피부, 신경, 눈, 그리고 호흡기 등에 영향을 주는 만성질환이다. 한 때는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과학자들은 현재 인간의 95 퍼센트가 면역력을 가지고 있어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말한다. 또한 최근에는 항생제를 이용해 쉽게 ...

  • 등록일: 2018-02-14

전 미국 체조대표팀 주치의 성추행으로 투산 교도소 수감

미시간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미국 국가대표 체조 및 미시간주립대학 체조팀 전 주치의 래리 나사르 (54세)가 투산의 최고 보안 교도소에 공식 수감됐다. 나사르는 랜싱 지역에서 7 명의 여성들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 1월 24일 40년에서 17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나사르는 지난 해 12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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