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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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4-24

"공 날아갑니다"...골프장 주변 산책로 안전대책 고심 new

골프장 주변에 거주하는 스카츠데일 주민들의 골프공으로 인한 부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폴 브레슬러 (66세)는 인디언 밴드 워시 그린벨트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컨티넨탈 골프 코스에서 골퍼들이 티오프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본다. 그린벨트는 골프코스 바로 옆 토마스 로드에...

  • 등록일: 2019-04-24

메트로 피닉스에 인공지능 이용 '첨단 클리닉' 오픈 new

아리조나 세이프웨이 스토어에 인공지능 의료 키오스크가 설치된다. Akos Med 클리닉에는 의사나 간호사가 없다. 인공지능과 증강현실을 이용해 환자의 증상과 바이탈을 측정하고 진단한다. 새로운 클리닉 개발자들은 그로서리 이용객들이 이제는 직접 계산하는 것을 편리하게 여기듯이 키오스크를 이용...

  • 등록일: 2019-04-24

아리조나, 거액 복권 당첨자 익명성 보장하기로 new

아리조나도 이제 10만 달러 이상의 잭팟 당첨자들의 익명성을 보장해주는 주가 됐다. 공화당 소속 덕 듀씨 주지사는 지난 주 거액을 받은 당첨자들이 익명을 요청할 경우 보장 해주는 법안에 서명했다. 복권 기관에서는 당첨자를 공개해 복권 판매율을 높이고 공정성을 알리려 하지만 그 보다는 사생활 ...

  • 등록일: 2019-04-24

"임산부 입주 금지" 아파트, 금지조항 삭제하기로 new

마크 브르노비치 아리조나 법무장관은 임산부의 입주를 거부한 투산 아파트 케이스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지난 주 수요일 발표했다. 임산부 입주 거부는 불법이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아리조나대학 (UA) 부근에서 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하라 아파트'는 임대 계약서에도 이 같은 조...

  • 등록일: 2019-04-24

ASU 7월부터 캠퍼스 내 '전자담배' 흡연도 금지 new

아리조나주립대학 (ASU)의 캠퍼스 내 흡연금지 규정에 전자담배가 추가된다. ASU는 7월 1일부터 실내외 구분없이 캠퍼스 전체에서 전자담배 흡연을 금지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온라인을 통해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전자담배, 전자시가, 전자 파이프, 흡입 펜, 그리고 모든 형태의 담배를 포함...

  • 등록일: 2019-04-24

ASU 크로우 총장, 포춘 선정 '위대한 세계 지도자'에 선정돼 new

아리조나주립대학 (ASU)의 마이클 크로우 총장이 포춘 선정 가장 위대한 세계 지도자 50인에 선정됐다. 크로우 총장은 "세상을 바꾸고 다른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영향을 준" 세계 지도자 50인 중 44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올 해 이 분문에 오른 대학 총장은 크로우가 유일하다. 크로우 총장은 지난...

  • 등록일: 2019-04-24

마이크로소프트 굿이어 신축 건물은 데이터센터 new

마이크로소트프가 메트로 피닉스 서부지역에 매입한 두 곳의 부지는 데이터 센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굿이어 시 관계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건축이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허용한 지 수개월 후 시에서는 시설 플랜을 공개했으며 회사 대변인도 데이터 센터로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 센터에서 얼...

  • 등록일: 2019-04-24

달리던 미니밴에서 떨어진 소녀, 무심코 저지른 실수가 원인 new

4월 초 피닉스 지역 프리웨이를 달리던 차에서 떨어진 8세 소녀의 사고는 아이가 무심코 저지른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 경찰 (DPS)의 라울 가르시아 대변인은 지난 4월 8일 벅아이의 I-10 선상에서 발생한 사고 원인을 이 같이 결론 내렸다고 전했다. 1997년형 니산 퀘스트 미니밴의 뒷 좌...

  • 등록일: 2019-04-17

교내 규율위반에 대한 처벌, 학군 및 차터스쿨 마다 달라

최근 아리조나의 학교에서 유색인종 학생들이 정학을 당하는 비율이 높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그러나 아리조나에서 학생들 간의 싸움부터 흡연에 이르기까지 비행에 대한 징계는 학군과 차터스쿨에 따라 차이가 크다. 전국교육연합에 의하면 아리조나는 여전히 학생들에 대한 체벌을 허용하는 19개 주...

  • 등록일: 2019-04-17

4 명 살해한 남성, "'죽여도 좋다'는 하나님 음성 들었다"

아내와 두 딸, 그리고 한 남성을 살해한 피닉스의 한 남성이 체포된 후 하나님이 그렇게 해도 좋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범인은 피닉스에 거주하는 오스틴 스미스 (30세)로 확인됐다. 마리코파 카운티 법원 기록에 의하면 살인은 목요일 저녁 8시 경 West Minnezona 에브뉴에 위치한 그의 집에 동네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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