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건강과 웰니스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개념의 마켓이 피닉스 다운타운에 오픈된다.
2018년 봄에 오픈할 예정인 '더 처치힐'은 이 같은 종류의 마켓으로는 이 지역에 최초이며 건물도 운송 컨테이너로 만들었다. 마켓 내에는 10 개의 지역 업소가 자리하게 된다.
공동 창업자 켈러 던컨은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마켓 내에 두 개의 술집, 세 개의 식당, 그리고 다섯 개의 소매업소가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 중앙의 코트야드에서는 건강과 웰니스 관련 강좌와 교육 행사 등이 마련된다.
던컨은 이 곳에서 요가 등의 클래스 제공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켓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공동 파트너 하틀리 로디는 앞으로 매월 모금행사와 밸리 단체에 혜택을 줄 서비스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디는 마켓플레이스는 커뮤니티 참여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처치힐에 들어오는 업주들은 한 달에 최소한 네 시간의 봉사활동을 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로디는 "여러 분이 살고 있는 곳을 사랑해야 한다"며 "이 프로젝트는 돈 보다는 사람과 커뮤니티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입주하는 10 개 업소 중에는 프릭 브라더스 피자, 칵테일 바 포브레시토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오픈하는 업소들은 The Churchhill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소개된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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