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미시간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미국 국가대표 체조 및 미시간주립대학 체조팀 전 주치의 래리 나사르 (54세)가 투산의 최고 보안 교도소에 공식 수감됐다.
나사르는 랜싱 지역에서 7 명의 여성들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 1월 24일 40년에서 17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나사르는 지난 해 12월에는 수천 장의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소유한 혐의로 60일 징역형을 받기도 했다.
판사는 나사르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는 265 명이라고 말했다.
투산의 교도소에는 유명한 엘리자베스 스마트의 납치범 브라이언 데이빗 미첼과 마피아를 위해 일했던 뉴욕 경찰국 형사 루이스 에폴리토 등이 수감되어 있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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