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캘리포니아의 해병과 수병들의 도시 훈련이 지난 주 금요일 피닉스에서 시작됐다. 훈련은 한 주간 실시된다.
제13 해병원정부대의 크리스토퍼 블라락 중령은 피닉스와 같은 도심에서 군사훈련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확한 훈련장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관계자들은 피닉스 시 경계 내와 주변지역에서 실시된다고 전했다. 훈련은 11일에 마무리된다.
실질적 도시 훈련은 군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도심에서 명령, 항공, 지상, 그리고 작전 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가르친다.
블라락 중령은 가상의 적군을 설정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등 효과적인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별히 이 같은 훈련은 파병을 앞둔 병사들에게 준비할 기회도 제공한다고 블라락 중령은 말했다.
제13원정부대에는 총 2200 명이 소속되어 있지만 이번 밸리 훈련에 몇 명이 참여하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제13원정부대는 1985년 창단된 이후 이라크, 소말리아, 동 티모어, 예맨, 아프가니스탄 등 해외에 파병하고 있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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