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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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 파크 레크리에이션 및 커뮤니티시설부가 동종부서로는 세계 최초로 자폐아를 위한 부서로 지정 됐다.
국제 인가 및 평생교육 표준위원회 (IBCCES)의 이번 지정은 이 부서가 자폐증이 있거나 예민한 방문객들이 최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존 자일스 메시 시장은 "메사는 거주 및 방문 시에 가족 친화적인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자일스 시장은 성명을 통해 "우리 파크, 레크리에이션 및 커뮤니티 시설부에서 자폐아동들이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부서에서는 500여 명의 직원들이 인식 및 감수성 훈련을 마쳤다. IBCCES에서는 직접 메사 내의 공원과 시설들을 방문하고 검토했다.
부서 디렉터 마크 허시버그는 "우리 부서의 직원들이 받은 훈련은 우리의 프로그램과 활동이 커뮤니티 내 모두를 포용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허시버그는 트레이닝을 통해 자폐아동을 대상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훈련을 받은 부서는 이 밖에도 Visit Mesa와 메사 상공회의소 등이 있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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