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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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의 두 개 메트로 지역이 비즈니스 평가 사이트 옐프 (yelp.com) 선정 전국에서 가장 LGBTQ 포용적인 도시 순위에 올랐다.
피닉스와 투산은 모두 전국에서 가장 LGBTQ 포용적인 20개 도시에서 각각 7위와 11위에 올랐다.
옐프에서는 전국의 대규모 메트로 지역을 대상으로 중성 화장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인종, 국적, 성별, 성적성향, 성정체성과 표현, 종교, 또는 장애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모두에게 오픈된" 비즈니스 등의 자료를 모아 이 같은 순위를 정했다.
옐프에 의하면 2019년 5월 현재, 전국에서 중성적 화장실을 갖추고 있거나 "모두에게 오픈된" 업소는 31만200개이다.
7위에 오른 피닉스 지역에는 메사, 스카츠데일, 그리고 글렌데일도 포함된다.
아리조나 이외에 순위에 여러 개 도시가 동시에 오른 주는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뿐이다.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포용적인 도시로 선정됐으며 로스 엔젤레스, 포틀랜드, 시애틀, 어스틴이 그 뒤를 이었다.
(Editor@koreanaz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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