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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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교통국 (ADOT)에서는 2006년 한 주민이 운전 중 도로에 떨어진 물건으로 인한 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상기시키며 운전자들에게 도로에 가구 등 물건이 떨어진 것을 봤을 때는 바로 911로 신고할 것을 권유했다.
덕 듀씨 주지사는 2006년 사망한 매튜 리프를 기리기 위해 6월 6일을 "안전하게 짐싣기 날"로 정했다. 리프의 아버지는 사고를 인식하는 캠페인을 위해 여러 기관과 접촉해왔다.
마리코파 정부연합 회장이자 퀸 크릭 시장인 게일 바니는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운전 중 차 앞으로 사다리나 매트리스가 떨어져 있는 아찔한 상황을 경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로 위 잔해 관련 지난 해 1000 건 이상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는 아리조나 주 경찰 (DPS)은 이 경우에 911로 신고해도 괜찮다는 것을 아리조나 주민들이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마리코파 카운티 지역은 연간 평균 700 건의 잔해관련 사고가 발생하며 치명적인 사고는 12 건이다.
ADOT의 존 헬리코우스키 국장은 "도로 위에 방해물을 발견했을 때는 트윗도 문자도 교통국에 전화도 하지 말고 긴급신고 911로 전화해야 한다. 그 방해물에 누군가의 생명이 달려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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