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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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의 중고차 소매기업 창설자가 아리조나 최고의 부자가 됐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2019 포브스 선정 각 주 최고의 부자들 명단에 오른 어네스트 가르시아 2세의 순자산은 56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르시아는 순자산 30억 달러의 U-Haul 오너 마크 쇼언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쇼언은 지난 해 1위였다.
지난 3월 포브스 선정 전 세계 최고의 부호 명단에서 가르시아와 쇼언은 순자산 32억 달러로 동률 691위를 기록했었다. 포브스에 의하면 가르시아는 3월까지 아리조나 9 명의 억만장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
가르시아는 드라이브타임 오토모티브를 창립했으며 온라인 중고차 판매 사이트 카바나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또한 자동차 융자는 그의 아들이 설립한 회사를 이용한다.
템피 소재의 중고차 왕국은 1991년 투산의 어클리 더클링 자동차사를 매입하면서 시작됐다. 2002년에는 템피로 옮기고 회사 이름도 바꿨다. 가르시아의 회사는 전국 26개 주 138 개 딜러십을 관리하고 있다.
포브스는 전국 최고 부호 명단의 정확성을 위해 수시로 이들의 자산을 추적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최고 부호로 성장한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의 순자산은 1570억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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