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주 최대 전기회사 APS(아리조나 공공서비스)에서는 전기요금 미납으로 인한 단전조치로 두 명이 더 사망한 사실이 있다고 규제위원회에서 인정했다.
APS는 지난 주 수요일 주 기업위원회에서 지난 해 7월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사망사고에 대한 소송에 합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APS는 지난 해 9월 선 시티 웨스트에 거주하던 72세 여성의 사망과 관련한 위원회의 질문을 받은 후 자체적으로 기록을 검토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 달, 6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모든 상황에서 단전을 금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APS의 바바라 락우드는 사망한 이용자들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락우드는 또한 단전이 건강에 영향을 미쳤다는 다른 두 이용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락우드는 네 건의 케이스 모두 단전 이외에 다른 요인들이 작용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9-07-17

마리코파 카운티 공공 수영장은 얼마나 안전할까 new

아리조나의 공공 수영장은 얼마나 안전할까? 마리코파 카운티 환경부는 공립 또는 반공립 수영장 등에서 사용하는 물의 정수와 순환을 관리한다. 대부분 수영장이지만 여기에는 특정 스플래시 패드와 스파도 포함된다. 현재 환경부에서 발급한 유효 허가는 9300 건이다. 공공 수영장은 주로 시에서 운영...

  • 등록일: 2019-07-17

피닉스에서도 불체자 구금시설 항의 시위 열려 new

지난 주 이민세관 집행부 (ICE)의 불체자 검거 시작을 앞두고 피닉스에서 열린 반대집회에서 체포됐던 시위 참가자들 대부분이 토요일 저녁 풀려났다. 라잇 레일을 차단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던 킬린 에바타는 피닉스 경찰의 체포과정에서 눈 위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 에바타는 구치소에는 각 방마다 20...

  • 등록일: 2019-07-17

"13세 제자 성추행" 여교사에 20년 형 선고 new

미성년 성학대 혐의로 20년 형을 받은 브리타니 자모라의 변호인이 판결 후 피해 학생에게 책임을 돌리며 자모라를 피해자로 묘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변호인 벨렌 오메도 게라는 지난 주 금요일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 판결 직후 자모라의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

  • 등록일: 2019-07-17

메트로 피닉스 폭염 시작...노약자 비롯, 모두 주의해야 new

메트로 피닉스에 폭염이 시작되면서 의사들과 구급대원들은 더위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충분한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마리코파 정부연합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해 밸리에서 더위 관련 사망자 수는 181 명으로 지난 13년 간 가장 많았다. 피닉스 소재 마리코파 메디컬 센터 응급의...

  • 등록일: 2019-07-17

스카츠데일-벅아이, 올 해 세금수익 성장 기대 new

가장 긴 경제확장 시기에 들어가면서 일부 경제학자들은 경제성장이 둔화되는 징후가 보인다고 말한다. 그러나 밸리 도시들은 우려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메트로 피닉스 대부분의 도시들이 이번 회계연도에 판매 및 다른 세수에서 3-8 퍼센트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판매세 수입의 증가는 건강한 경...

  • 등록일: 2019-07-17

템피, "지나치게 짖는 이웃집 개" 고발절차 쉬워질 듯 new

이웃집 개가 짓는 소리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템피 주민들에게는 이제 이에 대한 고발이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템피 시의회는 시의 소란 및 방해 관련 법에 규정된 지나치게 시끄러운 개짖는 소리에 대한 처벌대상 규정을 완화하기로 했다. 시의회 제안에는 불만을 제기한 가구 수를 셋에서...

  • 등록일: 2019-07-17

아리조나, "학생 부채 가장 적은" 10대 주에 포함 돼 new

월럿허브의 '2019년 학생 부채가 가장 많은 주와 적은 주'에서 아리조나는 가장 적은 10개 주에 포함됐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보고서는 전국 50개 주와 D.C.의 학생 등록금 부채를 조사한 것이다. 아리조나는 42위로 가장 적은 10대 주에 들어갔다. 이번 조사는 '학생융자 부채'와 '지원금 및 학생 ...

  • 등록일: 2019-07-10

전 교육감, 잘못된 정보로 현직 공직자들 공격했다가 역풍

전 아리조나 주 교육감 다이앤 더글러스가 성전환자 프라이드 깃발 및 소아성애자와 관련해 두 명의 공직자를 비난하는 글을 지난 주 수요일 페이스북에 올려 오히려 비판을 받고 있다. 더글러스는 나중에 자신이 주청사에 잠깐 걸렸던 "MAPs (Minor Attracted Persons)" 깃발을 파란 색과 핑크 색이 들...

  • 등록일: 2019-07-10

대형 폐기물 픽업 서비스 방식, 밸리 도시들 각각 달라

피닉스 지역 주민들은 낡은 가구나 다른 대형 폐물을 집 앞에 내 놓으면 시에서 무료로 픽업해가는 혜택을 누려왔다. 그러나 이제 엘 미라지 주민들은 이 같은 호사를 누릴 수 없게 됐다. 엘 미라지 시의회는 지난 5월 21일 시에서 연 2회 제공하는 대형 폐기물 무료 픽업 서비스를 중단하는 정책을 5-2...

  • 등록일: 2019-07-10

APS, "단전으로 인한 사망 2 건 더 있다" 인정

주 최대 전기회사 APS(아리조나 공공서비스)에서는 전기요금 미납으로 인한 단전조치로 두 명이 더 사망한 사실이 있다고 규제위원회에서 인정했다. APS는 지난 주 수요일 주 기업위원회에서 지난 해 7월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사망사고에 대한 소송에 합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APS는 지난 해 9월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