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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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밸리 토박이들이 운영하는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템피에 혁신적인 프로젝트로 최초의 차없는 동네를 건설한다.
컬데삭은 11월 둘째 주에 미국 최초로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건설되는 주차공간 없는 동네의 기공식을 가졌다.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에게 개인 차량없이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주는 것"이라고 샌프란시스코 소재 회사의 경제개발 전문 및 공동 창립자 제프 베렌스는 말했다.
위치는 아파치 블루바드의 루프 101 서쪽이다. 스미스-마틴 라잇 레일 역과 근접한 것이 선정된 요인 중 하나이며 템피의 인구 및 채용시장 성장도 요인이 됐다.
마크 미첼 템피 시장은 "컬데삭 팀은 우리 시의회 및 주거 커뮤니티와 진정한 파트너가 됐으며 전국 최초로 차없는 동네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말했다.
예산 1억4천만 달러의 이 프로젝트는 16 에이커 부지에 636 가구 아파트와 2만4천 스퀘어피트의 식당을 포함한 상가를 건설한다.
주차공간이 없는 설계는 기존의 개발에 비해 더 많은 녹색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걸데삭은 약 1000 명 주민들의 친목을 위한 다양한 공간과 그로서리 스토어, 커피숍, 그리고 공유 사무실 (coworking space)도 계획하고 있다.
주민들은 차를 단지 내로 들여올 수 없지만 방문객들을 위한 주차장은 마련된다. 또한 우버나 리프트 서비스는 지정된 공간에서 받을 수 있다.
베렌스와 공동 창립자이며 CEO인 라이언 존슨은 피닉스에서 성장했으며 아리조나대학 (UArizona) 재학 시절에는 룸메이트였다.
이 회사는 1천만 달러의 벤처 캐피털 펀드를 모았으며 달라스, 덴버, 노스 캐롤라이나 주 랄리-더햄 등에 더 큰 규모의 차없는 단지 개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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