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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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호노 오오댐 네이션의 한 주민이 루크빌 부근에서 5월 18일 미국 국경순찰대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사건은 밤 10시 경 토호노 오오댐 네이션 내 메네거 댐 커뮤니티에서 발생했다.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북쪽으로 1마일 정도 떨어진 지역이다. 
아호 국경순찰대의 대원들이 토호노 오오댐 네이션 경찰을 돕다가 총격에 연루된 것이라고 미국 세관 국경 보호국 (CBP)에서는 말했다. FBI와 토호노 오오댐 네이션 경찰에서 총격 사건의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CBP는 전했다. 트라이벌의 네드 노리스 주니어는 사망한 사람이 레이몬드 마티아라고 밝혔다.    
노리스 주니어는 "수사 과정에서 모든 관련 사실을 충분히 고려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티아는 자신의 집 대문에서 2피트 떨어진 지점에 있다가 약 38차례의 종격을 받았다. 마티아는 자신의 마당으로 침범하는 이민자들을 쫒아 달라고 국경 순찰대에 신고했다가 이 같은 봉변을 당한 것이다. 
총격은 국경 순찰대 투산 지구에서 발생했다. 국경 순찰대 지구 중 무력행사가 가장 많은 곳이다. CBP 자료에 의하면 2023 회계연도에 만 현재까지 158건이 보고됐다. 
3월에는 차량 추적에 이어 사사베 부근에서 미국 시민이 순찰대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 사건은 피마 카운티 검시관의 조사 결과 살인으로 판명됐다. 
마티아 사건은 CBP에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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