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아모스 정의 머니쌤] 생명보험을 통한 중병특약(Critical Illness Rider)은 무엇인가요?

KAZT 어드민
KAZT 어드민

Camos.jpg

많은 분들이 생명보험을 가지고 있지만, 사망하시면 수혜자가 혜택을 받는 생명보험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그런데, 생명보험 가입자가 사망하지 않아도 미리 수혜자가 받는 사망보상금을 사용할 수 있는 생명보험을 아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십니다. 
생명보험도 세월이 흐르면서 발전을 많이 했고, 지금은 많은 생명보험사들이 리빙베네픽 추가혜택 (Accelerated Benefit Riders)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중병특약 (Critical Illness Rider)이란 생명보험 가입자가 중병을 앓고 있는 경우 사망보상금 $1,000,000를 초과하지 않고 사망시 받아야할 사망 보험상금을 사망하지 않아도 사망보상금을 미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혜택의 보장대상은 심장마비, 뇌졸중, 주요 장기이식, 마비, ALS(근위축성 측색경화증) 진단, 동맥류, 중추신경계 종양, 심각한 화상, 말기 신부전 진단 및 침윤성 암 진단 등입니다. 
개인 생명보험 사례
Jeffrey씨는 40대에 중병 특약이 있는 생명보험에 가입했고 65세에 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중병에 대한 혜택이 있는 것을 기억하고 건강보험을 통해 치료를 계속하는 동안 치료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보험의 중병특약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본 사망보험금 = $400,000
중병특약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보험회사에서 보상금의 대한 한도를 결정하므로 Jeffrey씨 같은 경우 본인의 사망보험금의 90%인 $360,000를 선지급 받을 수 있었고, 실제 중병특약 혜택으로 $235,315의 보험금액을 받았습니다. 
Cao씨는 40대에 중병특약이 있는 생명보험에 가입했고, 가입 2년 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유방암 발병이 되었고, 6년 지난 후에 완치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이후 미국에 들어와서 암보험을 찾던 중, 중병특약이 있는 생명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보험가입 2년후 유방암이 재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중병에 대한 혜택이 있는 것을 기억하고 건강보험을 통해 치료를 계속하는 동안 치료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보험의 중병특약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본 사망 보험금 = $1,000,000
병특약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보험회사에서 보상금 한도를 결정하므로 Cao씨 같은 경우 본인의 사망 보험금의 80%인 $800,000를 선지급 받을 수 있었고, 실제 중병특약 혜택으로 $763,452의 보험금액을 받았습니다. 
비지니스 생명보험 사례
비지니스 생명보험은 비지니스에 꼭 필요한 직원들에게 생명보험을 제공함으로써 고용주가 최고의 인재를 채용, 보상 및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특히, 스몰비지니스 오너가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비지니스 상황에 따라서 고용주는 생명보험회사에 보험료를 직접 지불하거나 현금 보너스를 통해 직원들이 보험료를 직접 납부할 수 있도록 하여 생명보험 비용을 부담하게 됩니다. 비지니스 생명보험은 비지니스에서 보험료를 납후하지만, 플랜에 따라서 개인 또는 비지니스가 사망보상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수가 있습니다. 
Jin씨는 스몰 비지니스 운영하고 있는 비지니스 오너로 50대에 중병특약이 있는 비지니스 생명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한 동기는 건강보험료에 대한 부담감 건강보험도 없었고, 이런 와중에 혹시라도 중병이 생기게 되면 큰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서 대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가입 2년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중병에 대한 혜택이있는 것을 기억하고 치료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보험의 중병특약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본 사망 보험금 = $300,000
중병특약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보험회사에서 보상금의 대한 한도를 결정하므로 Jin씨 같은 경우 본인의 사망 보험금의 90%인 $270,000를 선지급 받을 수 있었고, 실제 중병특약 혜택으로 $241,958의 보험금 금액을 받았습니다. 
위의 사례들에 대한 특약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 의료라이센스를 소지한 주치의 (담당 의료관계자)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특약을 가지고 있는 보험회사들은 가입자로부터 특약요청을 받았을 경우, 가입자의 주치의를 통해서 모든 의료기록들을 살펴보고 주치의 소견서를 바탕으로 보상금의 금액을 결정하게 됩니다. 간혹, 주치의가 없는 가입자인 경우에는 특약요청을 거절 당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료비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병원을 가지 못하다보니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 난감한 상황이 닥칠수도 있습니다. 
                 

문의 Amos Jung 480-720-0114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