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이번 5월 17~19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35개국에서부터 온 73개의 조직단으로 된 대표들이 참석한 '한민족 세계교민청 창립발단식과 대회'가 열렸다.
그동안 대한민국을 통하여 보여 주시는 체육계의 놀라은 촉구와 골프, 예술분야에서 음악과 영화계의 압도적인 승리를 통하여 국제무대에서 나타나는 '한류' 바람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은혜를 부어주시고 있다는 표징들로 나타났다.
계속해서 한국땅에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강권적인 은혜의 선물은 73년간이나 분단된 대한민국을 통일로 이루라는 하나님의 소명을 전광훈 목사님은 선포하였다.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통일한국을 이루어내는 것이라며 통일한국은 먼저 한국인에게 천만명 서명운동 으로 완성하여 "예수 한국, 복음 통일"로 한국인들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다져나가자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제일의 선교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낼 뿐 아니라 앞으로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사는 천년왕국에 갈 때까지 이루어 내자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한민족 세계교민청' 창립이 이루어졌고 이 기구를 통하여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들의 결속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정체성의 회복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역사적이고 시대적인 사명을 받은 한민족임을 각성시키는 운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이루어가시는 섭리 가운데서 선견자이신 전광훈 목사님은 대한민국에서 확실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다스리심의 방향은 대한민국의 통일이라는 것을 선포하시고 그 일을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한민족 세계교민청'을 시작하였다.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들을 하나로 뭉치는 하나님의 도구인 '세계교민청'을 통하여 남북통일을 이루어 나가자는 것이다. 그동안 73년간이나 분단된 암담한 남북의 상태를 정치가들은 자신의 권력의 도구로만 이용했을 뿐 진심으로 분단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도, 의지조차도 없었다. 이런 와중에 전광훈목사님은 분단된 남북의 통일이야말로 대한민국에 주어진 가장 급박하고 핵심적인 국민들의 과제라고 외치면서 세계교민청이란 도구를 통하여 한국국민들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선견자로서의 지도력을 발휘한 것이다. 이런면에서 전광훈 목사님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자이며 선견자적인 유일한 지도자다.
이 '한민족 세계교민청'이 주는 의미는 두가지로 정리해 볼수 있다
1. 한 개인의 범주안에만 머무는 신앙생활의 방식을 사회, 국가, 세계의 범주로 확장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보자는 운동이다. 이러한 생활양식의 도약은 성령의 세례를 받음으로서 초월적인 안목과 지혜를 소유할수 있다는 체험적인 신앙생활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한 개인의 정체성이 완전히 성화되어 예수님의 삶의 모습을 닮아가게 되는 길을 걸을 때 이미 자신의 정체성은 기적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세상에서 이미 이루어진 천국의 세계를 맛보면서 이 세상을 다스리며, 또 누리면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 누림의 특권은 반드시 하는 일마다 승리하는 것이고, 그래서 삶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도록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2. 이러한 과정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구별된 신앙안에서 통일을 이루어가는데 어떠한 장애물이나, 거치는 돌이 있어도 이겨내는 승리의 삶이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에서 확실하게 나타나는 정체성의 회복을 이루어내자는 것이다. 어떤 개인적인 편견이나 자아만을 끝까지 내세우는 타성에서 벗어나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거룩한 복종이 따르게 되는 확신을 가질때 까지 성령의 도우심을 마음에 각인시켜 나가자는 것이다.
그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 분별된 삶의 현실성, 초월적인 안목과 우주적인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남북의 통일을 이루어 내어 대한민국을 제사장 국가로서의 책임을 감당하는 국가로 이루어 나가자는 것이다. 이렇게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는데 크게 이바지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 항상 우리에게 소망과 기쁨을 주는 삶의 방식으로 지향하게 된다는 것이다.
세계교민청을 통하여 한민족들이 한 마음을 이루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후세들을 위하여 통일학교도 세우는 것이 세계교민청의 또 하나의 목적이기도 하다.
걸론적으로, 세계교민청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하여 누구든지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여 하나님과 가장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예수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게 하는데 모든 관계성을 회복해 나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절대적인 지지와 도움으로 분단된 남북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통일하여 세계에서 하나님이 비추어 주는 빛을 발하는 대한민국이 되고 또 국민들이 되게 하는데 모든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서 먼저 더 열심을 내어 우리를 이러한 방향으로 강권하시며 통일로 인도하시고 계심을 믿는 것이다.
세계교민청 아리조나주 연락처: 480-229-8758
이메일: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List of Articles
날짜sort 제목
  • 등록일: 2022-06-29

한인회주최, 제2주년 6.25 한국전 기념식 열려 file

아리조나주 한인회 (회장 배수형)는 6월 25일 오전 11시 Sun Lakes에 위치한 Palo Verde Room에서 '제72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인커뮤니티에서 배수형 한인회장, 배석준 이사, 캐서린강 이사, 마성일 이사, 강범석 장로, 유영구 노인복지회장, 전충희, 도병일 자문위원, ...

  • 등록일: 2022-06-29

노인복지회, '호국.보훈의 달' 만찬 및 기념식 가져 file

아리조나 한인 노인복지회 (회장 유영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6일 오후 4시 코리아태권도에서 만찬 및 기념식을 가졌다. 이자리에는 노인복지회 회원과 월남전 참전전우회 회원 등 30여명의 한인이 참석했다. 이날 만찬을 위해서는 하사랑교회 성도들이 봉사를 했다. 행사 진행은 마성일 수...

  • 등록일: 2022-06-29

주하원의원에 출마하는 한인 입양인 자슈아 애스키 후보 후원의 밤 file

주하원의원에 출마하는 한인 입양인 자슈아 애스키 (Joshua Askey) 후보 후원의 밤이 피닉스한인회 (회장 진재만) 주관으로 6월 23일 오후 6시 초당순두부에서 열렸다. 애스키 후보는 제13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다. 이자리에서 진재만 회장은 "아리조나주에서 아직 주류정치에 단 한 명의 한인 정치...

  • 등록일: 2022-06-15

아리조나 사막의 무더운 더위 속에 최고의 실내 농구장에서 열린 ... file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전 미주한인 농구대회'가 메사에서 열렸습니다. 다친 선수 하나 없이 페어 플레이 속에 아름다운 형제애로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우리 아리조나 팀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아틀란타, 캐나다 등 12개 주의 대표 선수들이 참...

  • 등록일: 2022-06-15

박재현교수, 미국치과교정학회 연자로 성황리에 강의 file

아리조나 치과대학 교정과장인 박재현 교수가 지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플로리다의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미국치과교정학회 연자로 초청되어 "Class II Correction with Maxillary Distalization and TADs"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강의를 마쳤다. 그는 강의 후에 많은 질문과 강의에 대한 호평을 ...

  • 등록일: 2022-06-15

올해 두번째 피닉스지역 순회영사업무 열려 file

올 두번째 피닉스 지역 순회영사업무가 6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메사 아시아나마켓 푸트코트 홀에서 열렸다. 이번 순회영사업무를 위해 총영사관에서는 박민우 민원담당영사, 김은영, 이향율 실무관을 파견했다. 한인회 (회장 배수형)는 예약접수부터 진행 등 업무를 수행했다. 원활한 진행...

  • 등록일: 2022-06-08

이번 주말 '전 미주 농구대회' 열린다, 최초로 아리조...

아리조나주 재미대한 체육회 (회장 유영구) 산하 단체인 아리조나 한인 농구협회 (회장 Paul Soldinge)가 주관하는 '전 미주한인 농구대회'가 이번주말 6월 11일과 12일 피닉스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각 주의 대표 선수단 12개 팀이 아리조나로 와서 원정 경기를 갖게 된다. 코비드 팬데믹이 많이 누...

  • 등록일: 2022-06-08

[독자투고] 한민족 세계교민청 (World Korean Federation) -아리...

이번 5월 17~19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35개국에서부터 온 73개의 조직단으로 된 대표들이 참석한 '한민족 세계교민청 창립발단식과 대회'가 열렸다. 그동안 대한민국을 통하여 보여 주시는 체육계의 놀라은 촉구와 골프, 예술분야에서 음악과 영화계의 압도적인 승리를 통하여 국제무대에서 나타나는...

  • 등록일: 2022-06-01

제16회 아리조나 한인 미술협회전, 7월14일까지 열려 file

제16회 아리조나 미술협회 (회장 김명자) 작품전이 5월 27일 (금)부터 7월 14일 (목)까지 7주간 Shemer Art Center (5005 E. Camelback Rd., Phoenix, AZ 85018 / Tel. 602-262-4727)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회는 이 기간동안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등록일: 2022-06-01

메사시 '한복의 날' 선포…미 네주 번째 도시 file

메사시는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기념하기로 했다. 이로써 메사시는 미국에서 한민족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기념하는 '한복의 날'을 제정한 네 번째 도시가 됐다. 존 가일스 메사 시장은 선언문에서 한복의 날은 이 지역 한인 사회의 영향력과 한미우호 관계에 대한 존중의 표시라고 밝혔다. 한...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