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new21.JPG

 

 

아리조나 한인 교회연합회 (회장 양성일 목사) 주최 '제1회 연합제직 세미나'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아리조나 새생명장로교회 (최원혁 목사)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서울시민교회 담임 권오헌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집회는 첫날 8일에는 오후7시에, 9일 둘째날과 10일 셋째날에는 오후 5시에 각각 진행됐다.
첫째날은 1. 영생, 2. 하나님 알기, 둘째날은 3. 권능으로 임하는 나라, 4. 믿음, 기도, 십자가, 그리고 셋째날은 5. 성령과 증인의 사람 (생명과 인도), 6. 성령과 증인의 삶 (지혜와 권능)이라는 6개의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예배는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첫째날 세미나에서 그는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소제하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생은 우리가 믿는 이유라고 말하고, '영원한 생명'이라기 보다 '생명의 영원'을 뜻하는 영생을 누리지 못하며 사는 사람은 교인일 수는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서 생명을 잃었지만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다시 생명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영생을 믿는 자의 증거로 하나님의 광채 즉 빛을 지니고 있고 삶 가운데 가치관이 변화되고, 삶이 변화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라는 두번째 주제로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고 전능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시고 메시아를 보내신 정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고 역설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날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는 '죽은 다음에 가는 나라'와  '살아서 경험하는 임하는 나라'가 있다며 그것은 물질계와 영계를 연결하며 권세와 능력으로 임하는 나라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면서 사는 삶이 구원 혹은 영생이라고 강조했다.
두번째 주제로 기도에 대해 설교했다.
그는 '복음이 이 시대의 상황을 고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후 교회가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며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속하지 않고 원인이 영적인 세계에서 시작되었음을 진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도해야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우리의 믿음이 드러나므로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신뢰를 나타내기위해 하나님은 기도할 것을 명령하셨다고 말했다. 따라고 약속의 말씀을 따라서 믿음으로 구하고, 응답하실 때까지 지속적이고 전투적으로 기도함으로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의 기조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날은 '성령과 증인의 삶'에 대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는 참된 증인은 인간에 대한 이해, 배려, 사랑이 있어야하고 증인으로서 사랑하기 위해서 전도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성령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영적으로 성숙한 삶은 재생산하는 삶이라며 성령의 사역과 증인의 삶을 위해 선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목사는 선교는 라이프 스타일 태도와 가치관이 드러남으로 빛이난다며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는 '선포선교'와 이성을 사용하여 복음에 장애를 제거하고 복음을 전하는'설득선교, 그리고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따라서 복음을 전하는 전하는 능력선교로 나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훈련이필요하고 온유ㅜ함으로 접근해야 하면 선교지 문화를 존중해아한다고 강조했다.
이번집회에는 교재 및 간식을 포함한 20달러의 등록비가 책정되었으나 별도의 헌금시간을 갖지 않았다. 마지막날 집회 가 끝나고 등록비마지막 집회를 마치고 그는 참된 증인은 인간에 대한 이해, 배려, 사랑이 있어야 하고 증인으로서 사랑하기 위해서 전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성령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영적으로 성숙한 삶은 재생산하는 삶이라며 성령의 사역과 증인의 삶을 위해 선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목사는 선교는 라이프 스타일 태도와 가치관이 드러남으로 빛이 난다며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는 '선포선교'와 이성을 사용하여 복음에 장애를 제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설득선교, 그리고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따라서 복음을 전하는 '능력선교'로 나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훈련이 필요하고, 온유함으로 접근해야 하며, 선교지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에는 교재 및 간식을 포함한 20달러의 등록비가 책정되었으나 별도의 헌금시간을 갖지 않았다. 마지막 날 집회를 마치고 한 성도는 너무 은혜로운 말씀이었다며 자발적인 헌금시간을 갖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기념촬영을 한 후 3일간의 집회는 마무리됐다.
교회연합회는 연말에 총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광고했다.

 

new23.JPG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 등록일: 2019-12-31

2020년 1월부터 아리조나에 연합 금요예배가 시작된다 file

아리조나의 연합과 부흥을 꿈꾸는 커넥션 채플 미니스트리는 2020년 1월부터 메사(Mesa)에서 매주 금요일 아리조나 정기찬양집회를 시작한다. 커넥션 채플 미니스트리의 담당목사인 김용일 목사는 1월 3일 첫 예배를 준비하며 소회를 전하였다. "지난 9월 한국외교부에서 2019년 재외동포 수를 발표한 ...

  • 등록일: 2019-12-24

결국 불붙는 이념논쟁, 아리조나 file

지난 12월 8일 에셀장로교회 (김태훈 목사)에서 열린 '구국기도회와 태극기집회'를 시작으로 신문사에는 반박하는 독자투고를 하겠다는 전화와 독자투고가 이어지고 있다. 좌우 상호비방은 물론 서로 잘 아는 사이였지만 '본국'정치에 대해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고 그리고 기독...

  • 등록일: 2019-12-24

십자가의 교회, 성탄 칸타타 '베들레헴의 이야기' 성황 file

십자가의 교회 (양성일 목사)의 "2019 연합 찬양대 성탄 칸타타 '베들레헴의 이야기'"가 12월21일 저녁7시 본당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교회 연합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주관했고 웅장한 음악과 조직적인 조명과 음향을 통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성탄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가장 먼저 '소리하나' 어...

  • 등록일: 2019-12-24

아시안연합 "진재만 주상원 후보를 지지해 주세요" file

아리조나 공화당 아시안 연합 (AZ Asian Coalition, 의장 케빈 댕)은 12월 22일 오후 1시 메사 아시아나마켓 푸트코트에서 아리조나주 26지구 상원의원에 출마하는 진재만 후보를 위한 지지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공화당 아시안연합 케빈댕 의장을 비롯해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시아나 마...

  • 등록일: 2019-12-24

[독자투고] 지난주 최상천 씨의 독자투고 글을 보고 반박합니다

이 세상에서 공산주의자들과 협상을 한다거나 손을 잡는다는 것은 멸망의 길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이 세계사가 증명하였다. 글쓰신 분의 이름이 가명인지 평통의원인지 모르나 뇌속이 맑스 레닌 사상의 오물로 가득찬 자임에 틀림없다. 미국에 있는 교포언론이 종북화되어 있는 동안 대한민국정부는 무...

  • 등록일: 2019-12-24

[독자투고] 이번 전광훈 목사님의 발언에 "신성모독자 끌어...

이번 전목사의 문제의 발언에 대해 한국교회와 믿음의 사람들이 극명하게 두 부류로 갈라지는걸 보게됩니다. 첫째. 전능하신 하나님한테 절대로 그렇게 말할 수 없다. 경악할 일이고 신성모독이다. 둘째, 다섯살짜리 어린애가 자신을 끔찍히 사랑해주는 아빠 앞에서 장난감 총을 들이대고 "아빠 까불면 ...

  • 등록일: 2019-12-18

아리조나 노인복지회 정기이사회 열려 file

아리조나 한인 노인복지회(이근영 회장) 이사회가 12월 13일(금) 오전 11시부터 복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장기홍 이사장이 성원 구성이 됐음을 알리면서 이사회가 시작됐고, 이근영 회장이 지난 10월 5일 열린 '제1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결산보고를 했다. 이 회장에 따르면 골프대회를 통해 4000달러...

  • 등록일: 2019-12-18

[독자투고] 아리조나에서, 그것도 교회에서 '구국기도회 및 ...

"애국, 진정 나라사랑이 뭔지, 세상에 보여지는 교회의 모습이 어떠할지, 목사로서 해야할 일이 무언지.." 지난 주에 있었던 'AZ 구국기도회 및 태극기집회' 기사를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국도 아닌 타국에서 서로 동포들끼리 화합해서 조국을 돕지는 못할 망정, 우리의 자랑스런 ...

  • 등록일: 2019-12-18

Heart and Seoul 복음방송, 새로운 스마트폰 앱 출시 file

Heart and Seoul 복음방송이 시대에 발맞추어 새로운 스마트폰 앱을 선보였다. Heart and Seoul 복음방송은 아리조나에서 시작하여 미국 47개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담긴 방송 CD를 전달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복음방송은 이미 2015년부터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오고는 있었지만, 앱회사가 제공...

  • 등록일: 2019-12-18

피닉스지역 금년도 마지막 순회영사업무 file

피닉스지역 금년 마지막 순회영사업무가 12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메사 아시아나마켓 푸드코트에서 열렸다. 이번 순회영사 업무에는 총영사관에서 유동완 영사와 2명의 사무직원을 파견했다. 총영사관에서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으며 등록테이블 옆에서는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