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24

2020-Jun

[투산 단신]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조회 수: 86

1. 투산에서 코로나와 산불로 경찰 치안이 허술함을 틈타 총기사건, 강도, 가정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저녁에는 북서부 지역에서 달리던 운전자가 총에 맞아 병원에 이송됐으며 가해자는 총격 후 현장에서 도망했다.

 

2. 22일 오후에는 시내 북부지역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3,000여 가구에 수도물 공급이 차단됐다. 해당지역은 오래클, 리버 길, 스완, 아이나 지역으로 수리작업이 어려워 완전복구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3. 피마카운티 보건국은 23일 발표에서 투산 하루 최고치인 50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확진자는 총 6,089명이며 사망자는 계속 한자리수로 5명이 사망해 사망자는 총 247명이라 발표했다.

List of Articles
날짜sort 제목
  • 등록일: 2020-06-24

[투산 단신]

1. 투산에서 코로나와 산불로 경찰 치안이 허술함을 틈타 총기사건, 강도, 가정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저녁에는 북서부 지역에서 달리던 운전자가 총에 맞아 병원에 이송됐으며 가해자는 총격 후 현장에서 도망했다. 2. 22일 오후에는 시내 북부지역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3,000여 가구에 수도물 공...

  • 등록일: 2020-06-17

안광준씨, 코로나 의료진들에게 감사 빌보드 15개 설치 file

최근 아리조나주의 코로나19 감염이 급증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안광준 전 한인회 미주총연 이사장이 빌보드를 통해 봉사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투산시내 주요 도로변에는15개의 빌보드가 설치되는데 안광준씨 부자의 사진과 함께 주 봉사자인 의료진과 최초 처리담당인 경찰, 소방 ...

  • 등록일: 2020-06-17

오로밸리 동쪽 Bighorn 산불 12일째 계속 - 겨우 30% 진화

투산의 병풍격인 비그혼 산에서 지난 6월5일 번개로 인한 산불이 발생했다. 6월15일 현재 산불은 비행기와 드론도 동원되고 729명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투입됐지만 14.686 에이커를 태우고 겨우 30%만 진화된 상태다. 기온이 화씨 10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이 덥치고 많은 산 짐승들...

  • 등록일: 2020-06-17

[투산 단신]

1. 투산지역에 화씨 100도가 넘는 폭염과 계절적 몬순이 시작되면서 월요일 하루 305 E. 벤슨길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 60여명이 대피하고 3시간만에 진화되는 등 투산 시내에서만 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2. 아리조나가 코로나19 최고 감염지역으로 부상하면서 투산의 피마 카운티도 월초 20- 40명...

  • 등록일: 2020-06-10

투산 Floyd 추모집회 통금 후에도 경찰 저지선 뚫고 시내행진

백인 경찰에 의한 가혹행위 사망자인 Floyd의 추모집회가 6월 6일 아리조나대학 몰에서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적 집회로 시작되었다. 행사는 투산 BLM (Black Live Matter) 지부의 첫 공식행사로 진행됐다. 3시간동안 진행된 랠리에서는 노래와 댄스 등에 이어 BLM은 앞으로 흑인들에 대한 경...

  • 등록일: 2020-06-10

코로나 집단감염과 106도의 폭서속에 봉사하는 서태경 집사 file

어렵고 굼주리는 이웃들에게 빵, 과실, 캔 음식 등을 공급하는 Food Bank 종합 포장부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 우려와 무더위 속에서도 자원봉사하는 서태경 집사는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봉사일을 한다고 했다. 서 집사는 독거 할머니 (88세)에게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전달하는 ...

  • 등록일: 2020-06-10

코로나여파 90년 역사의 링컨 마켓 렌트비 밀려 폐업

1926년 그로서리와 카페를 겸해 식품과 지역 주민들에게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한 6가에 있는 링컨 식품이 코로나가 몰고온 경제침체로 렌트비가 밀려 건물주가 폐쇄조치를 취하면서 영업이 중지됐다. 건물주의 영업정지 경고는 6월 2일에 식품점에 붙여졌으나 실지로는 링컨식품...

  • 등록일: 2020-06-03

흑인 Floyd 사망 시위대 수백명 투신시내를 행진

흑인 Floyd의 경찰강압 사망으로 전 미국으로 확대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금요일인 29일 저녁부터 투산시내에서 있었다. 행진을 강행하던 시위대는 상점 유리창을 깨고 대형 쓰레기통에 불지르고 경찰과 대치하다가 경찰국 앞을 통과했다 시위는 저녁 6시부터 시작돼 새벽까지 이어졌다. 수백명의 시...

  • 등록일: 2020-06-03

경찰 폭력진압 사망자 Floyd 추모 촛불 집회 열려

경찰의 인종 차별적 폭력진압에 희생된 Floyd 추모 촛불 기도모임 (Candellight Vigil)이 6월1일 저녁에 시내 Dunbar 패빌리온에서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최측은 이날의 집회 구호를 "enough is enough"로 정해 외치고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손목에 검은색 리본을 매고 손을 높이들고 "...

  • 등록일: 2020-06-03

듀씨 주지사 통금령 선포로 투산 식당들 큰 고통

덕 듀씨 아리조나 주지사는 계속되는 폭력시위에서 시민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전 아리조나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5월31일부터 6월8일까지 매일 저녁8시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공표했다. 투산의 로메로 시장과 매그너스 경찰국장은 사전통보를 받지 못했고 트위터를 통해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