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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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OA news 4의 Sean Mooney 기자는 "투산시가 2015년 유네스코 (UNESCO, 국제연합 교육과 과학문화기구)로부터 미식(Gastronomy) 도시로 선정받은 후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7월15일 보도했다.
투산시는 지난 2015년에 유네스코로부터 다양한 각종 음식을 골라 즐길 수 있는 미식 도시로 선정된 바있다.
현재 전 세계에는 49개 도시, 미국에는 투산과 텍사스주의 샌안토니오시가 한국에는 비빔밥의 고장 전라북도의 전주가 선정돼 있다.
세계에서 미식 도시를 가장 많이 갖고있는 나라는 콜럼비아, 멕시코, 스페인 등으로 각각 3개 도시가 선정되어있다.
많은 관광객들은 세계여행 계획시 49개 미식도시를 찾아다니기도 한다고 한다.
보도에 의하면 투산은 인구가 많지는 않으나 인구에 비해 식당 등 요식업소가 많으며 300년 전통의 포도밭, 과수원, 목축장, 농장 등 최고의 식재 공급처가 가까이 있어 전통있고 독특하고 다양한 맛의 음식이 계속 개발돼 미식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한 예로 투산시가 지원하고 매년 열리는 '국제음식축제(Tucson meet  yourself)'에는 전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는데 이 행사에서는 각나라 전통 음식을 소개하고 즉석에서 먹을 수 있으며 각국의 민속 춤을 무료관람하고 선물도 살 수 있다. 이 행사가 열리는 3일간은  10만명이 참여해 먹고 놀고 즐기는 것도 매력이라 했다.
투산이 미식도시로 계속 자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음식트럭 시장에는 계속 새로운 아이템이 늘고있고  투산시가 후원하는 음식축제와 동네 음식몰이 계속 생겨나면서 관광객들이 다운타운에 가지 않더라도 주택가에서 시민들과 함께 식사도 즐기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교민 안광준씨가 운영하는 '스시와 뎃빵'식당은 투산에서 운동경기가 있을 때 선수 그룹들이 꼭 찾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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